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구민과의 소통을 통해 접수한 민원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섰다. 인천 남동구는 7일 본청 은행나무홀에서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 주재로 인천 남동구 간부 공무원 전체가 참석한 가운데 ‘2022년 동 방문 건의 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앞서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와 현안 사항 현장 방문을 통해 구민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전체 건의 사항 총 256건 중 현재까지 49건(19%)이 완료됐으며, 추진 중 175건(68%), 불가 29건(11%) 등으로 집계됐다. 분야별 건의 사항은 주민 여가생활 확보를 위한 공원 및 녹지 분야가 44건(1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로당 분야 33건(13%), 주차 분야 26건(10%), 청소 및 환경 분야 18건(7%)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숙원사업에 대한 건의가 집중됐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

2일 인천 남동구청장 집무실에 인천정각초등학교 4학년 8반 환경동아리 ‘정각 저어새 사랑반’ 13명 학생들이 방문했다. 이들을 지도하는 김정욱 담임교사는 지난달 인천 남동구청 홈페이지 내 ‘인천 남동구청장에게 바란다’에 아이들이 장수천과 남동유수지 일대를 직접 탐방하고 느낀 점을 담은 작품을 건의 취지와 함께 올렸다. 작품 속에서 학생들은 장수천의 수질 문제와 제초제 사용의 위험성, 남동유수지 저어새 보호를 위한 수질·소음 문제를 개성 있는 그림과 글로 표현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소식을 접하고 지역 생태와 환경에 관한 관심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학생들을 초청, 간담회를 마련했다. 간담회에서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과 학생들은 환경오염에 대해 평소 느낀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환경보호 실천 방법 등에 대해 격의 없이 의견을 주고받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김모 군은 “환경동아리를 하면서 자연에 관련된 것들에 관심이 생겼고 인천 남동구청장님과 자세히 이야기해보고...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31일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이 인천시, 소방당국과 함께 인천모래내전통시장에서 화재 피해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을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이날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에 필요한 소화전을 직접 확인하고, 점포 내 설치된 화재 알림 시설과 분전함을 점검했다. 특히 모래내전통시장이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만큼 방문객과 상인 모두 화재 발생 시 혼란을 겪지 않도록 사전 상황 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앞서 지난 30일에는 각 부서 간부들과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인 구월동 로데오거리를 방문해 현장점검을 벌였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을 위해 시장 상인회는 초기 대응과 소방차 길 터주기 등의 훈련을 상시적으로 진행할 필요가 있다”라며 “인천 남동구는 소방당국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해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2년 민간‧공공 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결핵환자 역학조사 부문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 남동구는 2020년 ‘가족 접촉자 조사사업 우수기관’, 2021년 ‘결핵 예방의 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에 이어 3년 연속 감염병 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질병관리청은 매년 국가결핵관리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추진 동기 고취를 위해 국가결핵관리 우수기관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인천 남동구는 민간의료기관과 협력해 결핵환자 치료 성공률을 높이고, 결핵환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전파 차단을 위해 노력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인천 남동구 보건소 관계자는 “2주 이상 기침이 계속되는 경우 코로나가 아니라면 결핵일 수 있으니 근처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결핵 검진을 받고, 일상생활에서 기침 예절과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인천시 남동구 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읍면동 자원봉사 플랫폼사업의 하나로, 만수산 무장애나눔길의 겨울나무에 옷을 입히는 ‘그래피티니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경로당 어르신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나무를 뜨개옷으로 감싸 시각적인 아름다움과 더불어 병해충으로부터 나무를 보호하는 취지이다. 지역 아동들의 환경 체험 수기와 그림도 전시해 공동체 의식과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시간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더 맑고 푸른 우리 마을 숲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박위광 센터장은 “동 자원봉사센터 거점 운영으로 생활권 단위 자원봉사 플랫폼 구축과 다양하고 새로운 주민참여형 프로그램 발굴 등 행복한 지역 공동체 구현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인천 남동구(박종효)는 인천 남동구 남촌동 하촌은행나무 어린이공원을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새단장했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에 따르면 하촌은행나무 어린이공원은 수령 600년 된 인천 남동구 지정 보호수 하촌은행나무가 위치한 곳으로, 바닥 데크 부식 등 시설 노후화로 안전사고 위험이 있어 공원 일부를 폐쇄해 왔다. 이에 인천 남동구는 공원 환경개선을 위해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통해 지난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해 최근 완료했다. 은행나무 주변에 식물 재배를 위한 시설인 ‘플랜터’와 휴게시설, 운동기구 3종을 설치한 데 이어 산철쭉 등 관목 4종 800주 맥문동, 잔디 등을 심고 경계에 안전 펜스를 둘렀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하촌은행나무 어린이공원 환경개선을 통해 원도심 공원의 노후로 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어 기쁘다. 산뜻해진 공원에서 은행나무와 가을 정취를 만끽하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남동의 변화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13일 민선 8기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초심을 잃지 않고, 구민과 소통하며 새로운 남동 시대를 열겠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종효 인천 남동구청장은 취임 이후 지역 주요 현안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각계각층의 소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남동 시대를 위한 밑그림을 그리는 데 주력했다. 우선 복지, 경제, 도시·교통 인프라 등 5대 분야 43개 공약 사업을 확정하고, 추진 일정과 소요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왔다. 주요 공약 사업은 남동종합스포츠콤플렉스 건립(88올림픽 기념체육관+구월체육공원 통합 재건축), 만수천 복원을 통한 도심 생태하천복원 및 친수공간 조성, 인천지하철 2호선 서창~도림~논현 연장, 소래관광벨트 조성을 위한 자연생태 레일바이크 둘레길 조성과 소래~한강 관광 유람뱃길 설치 등이다. 이 가운데 만수천 복원사업은 최근 남동구의회 제2차 추경 예산안 심의를 통해 타당성 조사를 위한 예산이 ...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갑천)는 최근 마음돌봄의원과 관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마음돌봄의원은 논현2동에 소재한 정신의료기관으로,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매월 생필품 박스를 동으로 기탁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은 복지 사각지대 가정에 지원할 물품을 정기적으로 확보하고, 민간부문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체계적인 안전망을 구축해 위기가정 발굴의 효율성을 높이는 취지다. 이갑천 논현2동 동장은 “코로나 이후 물가상승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큰 위기가정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들을 적극 발굴해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연계할 수 있도록 지역 인적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 가족센터 (센터장 홍규호) 는 최근 대학생 멘토와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함께 ‘우리 역사 바로 알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역사체험을 위해 일제강점기 애국지사가 수감되었던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해 우리의 아픈 역사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독립지사 분들께 감사편지 쓰는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의 편한 일상이 독립지사분들의 희생으로 얻어진 것이며, 그 희생을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인천 남동구 가족센터는 지난 5월부터 인천시 남동구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 자녀 20명과 대학생 멘토를 1대 1로 매칭하여 개별 및 단체 멘토링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이 외에도 인천 남동구 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다문화가족 관계향상,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제22회 소래포구축제 기간 아동학대 예방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아동학대 예방 홍보 부스는 ‘체벌 없는 긍정 양육, 함께 만들어가요’를 주제로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긍정 양육 129원칙, 남동구 아동친화도시 추진사업,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등을 홍보했다. 또한 아동 권리 옹호 포토존을 설치하고, 부모와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아동학대 예방 숨은그림찾기, 아동학대 예방 OX퀴즈, 아동학대 근절 딱지치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소래포구축제 마지막 날에는 드림스타트에서 올바른 동화책 읽어주는 법에 대한 교육과 동화구연을 진행해 부모와 아동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는 인천논현경찰서와 인천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함께해 아동학대는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는 사회문제이자 심각한 범죄행위임을 알렸다. 인천 남동구 관계자는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경각심이...

인천시 남동구는 11월 12~13일 남동구청 중앙광장에서 ‘제4회 남동구 소래찬 김장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앞서 오는 28일까지 남동구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한 사전 예약 접수도 시작됐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남동구 김장한마당 행사는 매년 품질 좋은 식재료를 사전에 확보해 공동구매로 가격을 낮추고 소래포구의 명품 새우젓으로 맛을 내 품질과 가격, 그리고 소비자의 입맛까지 골고루 만족시켰다는 평을 들어왔다. 이번 김장 행사에서 사용되는 재료 역시 충북 괴산 배추, 영양 고춧가루, 소래포구 새우젓, 신안 천일염 등 맛있고 품질 좋은 100% 국내산 재료만이 사용된다. 남동구 김장한마당 행사는 최근 2년간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김장을 버무리는 현장 체험행사도 진행된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신청자는 택배를 통해서도 김장재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개막식 공연, 문화행사, 먹거리장터, 그리고 김장 명인이 직접 레시피...

인천시 남동구는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 원, 시비 10억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남동구는 내년 1월부터 11월까지 제2경인고속도로와 3개의 아파트 단지 사이에 있는 서창2동 경관 6호 녹지(서창동 635,641번지)에 4ha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토질과 배수가 불량해 수목이 고사하거나 생육상태가 좋지 않아 지속적인 개선 요구가 제기돼 왔다. 남동구는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을 통해 그동안 문제가 됐던 토양 상태를 개선하고, 남동구의 대표적인 도시 숲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미세먼지 차단 숲은 고속도로 등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이 도심 생활권으로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미세먼지 유입 최소화와 소음방지, 열섬 완화 등의 효과가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자연 친화 녹색도시 조성을 위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실을 얻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기후 위기에 대비하고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