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진행된 ‘2022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정책대상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인천에서 유일하다. 남동구에 따르면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 환경 조성에 기여한 기관의 업적과 공로를 표창하기 위한 상으로,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 12개 중앙부처가 후원한다. 남동구는 2019년 ‘남동구 청년 기본 조례’를 제정을 시작으로 청년 창업 지원센터 및 청년미디어타워 운영, 푸를나이 JOB CON(청년예술인 고용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운영, 청년 창업인에게 맞춤형 임대주택 지원, 청년들을 위한 공간 남동 청년 커뮤니티 센터 조성 등 다양하고 종합적인 청년정책을 펼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남동구 청년에게 안부를 묻다’라는 테마로, 청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한 문화 축제를 열어 청년들의 많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기회와 공정의 토대 위에 꿈...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가을마다 발생하는 은행 열매 악취 민원을 사전에 해소하기 위해 은행 열매 수확 작업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남동구는 10월까지 진동 수확 장치, 장대 등을 활용해 은행 열매 수확 작업을 벌일 예정이다. 남동구에 따르면 은행나무는 암수로 나눠지며, 열매는 암나무에서 많이 수확된다. 현재 남동구의 은행나무는 전체 5,400여 주 중 암은행나무가 1,700여 주로, 3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남동구 관계자는 “은행나무가 도심 가로수로서의 이점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열매 악취로 인해 많은 민원이 생기기 때문에 은행 열매 조기 채취 등을 통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총 1조 1,571억 원 규모의 2022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지난 1회 추경예산 1조 897억보다 674억 원(6.2%)이 증가한 규모로 일반회계는 612억 원이 늘어난 1조 1,325억 원 특별회계는 62억 원이 늘어난 246억 원이다. 인천 남동구는 국․시비 보조사업과 당면한 지역 현안 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주요 편성 사업으로는 취약계층 지원 등 민생안정을 위한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금 121억 원, 긴급복지지원사업 26억 원, 저소득층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 5억 원을 편성했다. 또한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세대통합형 복합시설 건립 23억 원, 고잔동 장기미집행 도로개설 43억 원, 원도심 노후공원 정비비 5억 원 등을 편성했다. 이외에도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코로나 격리자 생활지원비 125억 원, 지난 8월 집중호우 피해가구 지원을 ...

인천시 남동구가 지역 청소년 안전망 강화를 위한 연구 용역을 시작했다.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최근 남동구 평생학습관에서 ‘남동구 위기청소년 실태조사 및 지원 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앞서 구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2년 지방자치단체 청소년 안전망팀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인천시 최초로 청소년 안전망 선도사업에 나섰다. 인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수행하는 이번 연구 용역은 남동구 청소년의 위기 실태와 욕구를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실태조사 결과는 남동구 청소년 정책 마련 및 안전망 선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남동구 위기청소년 실태조사 진행 방향과 위기청소년 지원·연계 사업에 대한 연구 방법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동구 관계자는 “위기청소년 실태조사 연구 용역을 준비하며, 청소년에 대한 접근 방식과 사업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질 수...

인천시 남동구 인주대로 문예회관사거리~길병원사거리 구간이 7차선에서 9차선으로 늘어났다.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상습정체를 빚는 해당 구간의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자전거도로를 재정비해 2개 차로를 추가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구는 기존 자전거도로를 보도 구간에 겸용으로 설치하는 방식으로, 도로 양쪽에 1개 차로씩을 추가로 확보했다. 구에 따르면 개선 이후 차량의 평균 통행속도가 시속 5km 이상 빨라졌고, 차량 대기 시간도 20초 정도 줄었다. 앞서 구는 상습정체 구간이 해당 지역의 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자전거도로 이용률을 조사하고, 인천시 및 관할 경찰서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지난 3월부터 사업을 추진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주대로 구간의 우회전 전용차로를 확보하게 돼 차량 소통은 물론 시민 안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할 경찰서와 협의해 지역 상습 지·정체 구간을 검토 분석해 교통 환경을 적극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올해 인천시 옥외광고물 업무추진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인천시가 옥외광고 업무의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옥외광고물 선진화, 올바른 광고 문화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19개 항목을 기초로 평가한다. 구는 불법 유동 광고물 정비 및 이행강제금 부과 실적 우수,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광고물 정비기간 연장, 노인 일자리센터와 불법 광고물 정비 업무협약 등 적극적인 옥외광고 정책을 추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바른 광고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옥외광고 정비기금을 활용한 옥외광고 사업이 높이 평가받았다. 구는 최우수 자치구 선정에 따라 각종 공모사업 시 가점, 옥외광고물 예산 우선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광고물 관련 다양한 정책 추진 등 불법 광고물 정비에 적극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옥외광고물 업무추진을 통...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다음 달 1~7일까지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2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따르면 양성평등주간은 남성과 여성의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인 양성평등 이념을 구현할 목적으로 지정됐다. 이 기간 구립도서관 5곳과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1층 책도란에서 ‘일상에서 만나는 성평등’을 주제로 테마 도서전이 열리며, 9월 7일에는 양성평등 의식 확산 및 폭력 예방 민관합동 캠페인도 진행한다.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은 9월 6일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4시까지 열린다. 기념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청년 예술인 지원사업인 푸를나이 Job Con의 ‘원오원’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여성 사회봉사·여성 권익증진 분야 총 13명에 대한 표창과 ‘2022년 여성가족부 성별 영향평가 추진 우수기관 표창’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한상덕 교수를 초빙해 ‘이런 게 행복이야, 아모르파티’를 주제로 일상에서 양성평등...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다음 달 2~3일 이틀간 구월아시아드 근린공원에서 오후 6~9시까지 ‘2022년 사회적경제한마당 소통밤야(夜)마켓’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사회적기업 20여 곳이 참여하는 이 행사는 추석을 맞아 ‘소소하지만 통 큰’을 주제로, 사회적경제 홍보·판매관과 함께 각종 체험, 먹거리 등을 선보인다. 특히 현장 실시간 방송 판매를 진행해 가족, 친구, 이웃 등 누구든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사전 판매 사이트(www.밤야마켓.com)에서는 10여 가지의 사회적기업 제품이 특별가로 판매 중이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던 소통밤야(夜)마켓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만큼 많은 주민이 참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청 홈페이지와 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제3회 푸른 하늘의 날(9.7)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하고 푸른하늘 만들어요’를 주제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 주도로 최초 채택된 유엔 기념일로, 대기오염 해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민 행동 촉진을 위해 기념일을 전후해 푸른 하늘 주간(9.2~8)을 운영한다. 이벤트 참여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8일까지로, 인천광역시 남동구 SNS에 접속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재활용을 위한 분리배출 실천하기, 다회용컵 사용하기’ 등을 실천하고, 인증샷을 개인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남동구#생활속탄소중립#푸른하늘#만들어요)와 함께 올리고 링크를 인천광역시 남동구 SNS에 댓글로 등록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이벤트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해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참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커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관계자는 “...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드림스타트는 지난 20일 구청 광장에서 ‘VR·AR로 떠나는 테마파크, 함께하는 메타버스’를 행사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VR·AR 체험제공 등으로 메타버스 시대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드림스타트 가족 150명이 참여했다. 행사 당일 VR트럭체험(만리장성, 노리빗츠2), VR버스체험(사파리 등), VR코딩과 AR 교육·체험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대기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등 이벤트도 운영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주신 드림스타트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이 다양한 배움과 재미를 경험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구별로 행사 참여 시간을 조정하고, 시간대별 체험공간을 수시로 소독하며 안전·질서 유지에 힘썼다.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가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에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구민 투표를 진행한다. 22일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따르면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은 공직사회 내 적극 행정 문화를 정착·확산해 궁극적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제도다. 대상자 접수는 오는 29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심사 범위는 올해 상반기 실적이다. 부서 내부 추천과 인천광역시 남동구 홈페이지, 적극 행정 국민추천 플랫폼(적극 행정 ON)을 통한 구민 추천이 모두 가능하다. 특히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올해 처음으로 직원 설문조사와 온라인 구민 투표를 도입했다. 추천받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서면 심사와 직원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2차로 온라인을 통한 구민 투표를 진행한다. 인천광역시 남동구는 이를 통해 10월쯤 구민 체감도가 높은 우수사례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며, 사례의 우수성에 따라 특별승급과 성과급 최고등급, 포상 휴가 등을 인센티...

인천광역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18일 구청 대강당에서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센터 개소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장, 인천·남동구 육아종합지원센터장, 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회장, 어린이집·유치원 원장 등이 참석해 개소 10주년을 축하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 수준 향상을 목표로 2013년 문을 열었다. 당시 센터가 관리하는 어린이급식소의 수는 81곳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378곳으로 인천에서 가장 큰 규모다. 센터는 위생·영양 순회 방문지도, 식단 및 레시피 개발, 급식 관계자 교육 등 어린이 급식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및 각종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수년간의 어린이 급식 관리 지원에 대한 노고를 인정받아 다수의 식약처장 표창을 받았고, 지난 6월에는 ‘제4회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식품알레르기 대체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