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해외지사를 설치할 여력이 부족한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 촉진을 위해 ‘2021년 남동구 해외지사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해외지점을 지사로 활용하는 비용 중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선정된 업체는 원하는 KOTRA의 해외무역관으로부터 1년간 시장조사, 현지 유통망 입점, 해외 바이어 발굴 등을 제공받는다. 지난해 지사화사업에는 관내 15개 업체가 참가해 바이어 발굴 등 총 361건의 지원을 받았으며 31건, 118만1천 달러의 계약체결액을 달성했다. 모집기간은 1월 4일부터 31일까지로, 총 15개사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남동구에 본사나 공장이 소재하는 전년도 매출액 500억 이하 중소수출업체로, 해당 해외무역관 국가 내 자사지사가 있는 업체 등 일부에 한해 자격이 제한된다.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www.namdong.go.kr)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2월 중 자체심사를 통해 업체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간석3동 돌산마루 구역이 지난 21일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당선됐다고 24일 밝혔다. 도시재생예비사업은 주민공동체에 소규모 점 단위 재생사업을 추진할 기회를 제공해 주민참여 확대 및 공동체 중심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 간석3동 돌산마루 구역은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조직하고, 지난해 ‘더불어 마을 희망지사업’(인천형 도시재생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공모 당선에 따라 국비 7천800만 원을 지원 받아 총 1억5천600만 원 규모로 도시재생예비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남동구는 내년 초 사업비가 확정되면 사업계획에 따라 빈집 리모델링을 통한 공동육아방 및 공부방 조성, 마을축제 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두가 안전한 마을을 조성해 주거 약자의 정주환경 개선,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 참여 동기 부여 등의 기대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남동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만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남촌동 ...

인천시 남동구가 행정안전부 등이 주관한 ‘제10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 어린이 안전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25일 구에 따르면 어린이 안전대상은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발표심사 등 3단계에 걸쳐 전국 지자체의 우수 어린이 안전정책을 발굴하는 사업이다. 남동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어린이 특화사업, 어린이 안전기반 마련, 어린이 안전문화 확산, 어린이 안전협력체계 구축 등 100여 개 어린이 역점사업이 호평을 받으며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특히 남동구의 창작뮤지컬‘휴우~다행이야!’는 획일적인 어린이 안전교육 한계를 극복하고 어린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유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어린이가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안전도시 남동구’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온 남동구 안전총괄과와 아동관련 사업부서 그리고 구의 어린이 안전 정책에 관심을 갖고 적극 동참해준 구민 모두의 노력과 의지가 이뤄낸 쾌거라고 구는 설명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어린이 안전정책은 ...

인천시 남동구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온라인 구민참여 토론회를 열고, 아동을 포함한 다양한 구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함께 만드는 아동친화도시 남동구’를 주제로, 아동과 학부모, 아동 관계자 등 106명이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13개 모둠별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아동친화도시 6개 영역에 대한 의제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1부에선 모둠별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과 그에 따른 예상효과, 시행 시 문제점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고, 2부 종합토론회에선 도출된 의제를 참여자 전원이 공유한 후 우선 순위를 투표로 결정했다. 투표 결과 ‘아이들이 실생활 중심에서 놀이와 운동에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마련’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시설 마련’과 ‘공공장소 흡연 금지’가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구는 투표 결과뿐만 아니라 ...

인천시 남동구는 생활고와 질병 등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사례관리대상 가구에 대해 주거환경개선 작업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사례자는 오랜 생활고와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던 중 함께 거주하던 가족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며 홀로 남겨지며, 자살을 시도하는 등 몸과 정신건강이 악화된 상태였다. 사례관리대상자로 등록돼 기초생활유지를 위한 기초생활수급자 신청과 중독관리서비스 연계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으나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해 개선이 요구되는 상황이었다. 이에 민관이 힘을 모아 구 농축수산과 협조로 고양이 사체와 배설물을 처리했고, 동 행정복지센터와 청소행정과, 인천보호관찰소 자원봉사자들은 주거지 내 폐기물 등을 치웠다. 소독 및 방역은 ㈜네모클린이 지원했고, 남동지역자활센터는 도배 및 장판, 싱크대 설치로 힘을 보탰다. 지난 7일부터 일주일간 이뤄진 주거환경개선 이후 사례자는 쾌적해진 주거환경에 큰 안도감을 느끼며 감사와 함께 치료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보건복지부 주관 ‘2019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23일 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전국 1천268개소의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했다. 남동구는 사업추진 실적 및 신규 일자리 발굴 등 우수성을 인정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시장형, 공익형 노인일자리 부분에서 ‘대상’을 (사)대한노인회 남동구지회는 시장형 부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이번 성과를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일자리 수행기관과 종사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있지만 함께 노력해 남동구 어르신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복지관, (사)남동구 노인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전년 대비 1천25...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코로나19 여파로 수출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을 위해 ‘2020 대한민국우수상품전(G-FAIR) 두바이’원격 전시회를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11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릴 이 전시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두바이 현지 전시장에 업체별 제품 전시 전용 부스를 설치하고, 국내에서 전시장에 내방한 현지 바이어와 화상 상담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남동구는 평가를 통해 6개 업체를 선정하고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와 함께 제품전시 전용부스, 제품 편도 운송비, 현지 마케팅 홍보, 통역서비스, 화상상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남동구 기업지원 홈페이지(www.namdong.go.kr/support)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남동구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두바이를 비롯한 중동시장 해외진출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이...

인천시 남동구에 소재한 한 중소기업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과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렸다. 21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국가산단 내 중소기업인 실버렉스는 최근 서울 63빌딩에서 중국 유통기업인 유소씨글로벌홀딩스유한공사와 200억 원 규모의 수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양 사는 향후 중국 현지에서 가정위생 및 보건건강 제품 출시할 예정이다. 실버렉스는 자체 제작한 ‘은폼’을 활용한 마스크와 샤워기, 정수기 등을 개발한 강소기업으로, 살균과 위생 효과가 알려지면서 코로나19 여파 속에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실버렉스는 지난달 남동구가 개최한 ‘해외바이어 화상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인도네시아 바이어와의 화상 상담을 통해 6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는 등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실버렉스가 중국의 유명 유통사와의 상호협력을 통해 현지 유통망을 넓힐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실버렉스 같은 혁신적인 중소기업...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스쿨존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남동구는 과속과 불법 주정차 불편 민원이 많았던 서창동 장서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구간 도로경계석에 열로 시트지를 부착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로경계석 옐로 시트지 부착 시범사업은 차량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을 쉽게 인지하도록 시각적 효과를 줘 보호구역 내 서행(시속 30km 이내 주행) 및 주정차 금지 등 안전운행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시행과 관련한 남동구 특색사업으로 추진됐다. 구는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그동안 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42곳을 대상으로 주출입문과 직접 연결된 도로의 안전표지(주정차금지, 견인지역) 및 노면표시(황색복선) 재정비를 완료했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협의회를 구성했다. 남동구는 지난 5일 이강호 남동구청장, 공성일 도시관리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도 제1차 남동구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열고 추진방향 등을 논의했다. 구와 공단, 새마을회 등이 참여한 협의회는 기존 행정기관 위주의 일방적인 청렴 정책에서 탈피하고, 사회각층의 참여를 통한 반부패 정책 추진의 필요성에 따라 구성됐다. 구는 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에 청렴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구성원과의 활발한 정보교류 등을 할 것을 약속했으며, 공동으로 추진이 가능한 시책 등을 적극 검토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민관이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해야 한다.”며 “민간 부문의 청렴문화 확산에도 남동구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1일부터 17일까지(청년희망키움은 15일까지) 저소득층의 자산 형성과 자립 지원을 위해 희망키움(Ⅰ), 내일키움, 청년희망키움, 청년저축계좌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Ⅰ)사업은 근로·사업소득이 소득하한(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인 생계·의료 수급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통장 가입자는 3년 동안 매월 저축하고(5만원/10만원 중 택1) 생계·의료 탈수급 시 근로소득장려금(소득비례, 4인 가구 기준 최대 월646천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내일키움통장사업은 자활근로사업단에 성실(실제 근무일수 월12일 이상)하게 참여하고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통장가입자는 3년 동안 매월 저축하고(5만원/10만원/20만원 중 택1) 다음 조건을 만족 시(탈수급 또는 취∙창업 또는 자격증 취득 또는 대학교 입/복학, 자립역량교육 4회 및 사례관리 연2회 이상 이수) 근로장려금 및 키움장려금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청년희망키움통장 사업은 본인...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26일 올해 첫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민선7기 2주년을 맞이해 지난 2년간의 공약 추진사항을 분과별로 분석 평가하고, 민선7기 후반기 도약을 위한 정책제언과 사업추진 방향에 대하여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위원들은 남동구 상징물 변경 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상징물 교체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다양한 의견 개진을 통해 상징물 변경에 대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또 자문위원회에서는 남동구 평균 68%의 추진율을 보이고 있는 공약사항 평가에서는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는 의견을 보였다. 특히 자문위원회는 4개 분과로 되어 있는데, 이날 분과별 자문의견을 제시했다. 행정문화 분과에서는 ‘전국자치구 최초로 소통담당 부서를 신설하여 구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여러 갈등사례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구정운영’을 우수한 사례로 평가했다. 복지교육 분과는 ‘국공립 어린이집, 공동육아나눔터, 아이사랑꿈터 설치 등의 공약사업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