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난 21일 간석동 224-462번지 일원 ‘간석자유시장주변구역 주민공동이용시설’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윤관석 국회의원, 최재현 남동구의회 의장 및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간석자유시장주변구역 주민공동이용시설 무사 완공을 축하했다. 주민공동이용시설은 간석3동 지역주민의 숙원사항으로, 시설이 노후화돼 이용이 불편했던 경로당과 어린이집을 사업계획에 반영하면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했다. 연면적 791.18㎡, 지상2층 규모로 1동 경로당과 2동 어린이집 등 총 2개동으로 준공해 앞으로 지역주민들의 우수한 복지환경 제공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번 주민공동이용시설 신축공사는 원도심 저층주거지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총 공사비 24억원을 투입해 신축했다. 특히, 경로당 2층 부분은 지역커뮤니티센터로 향후 간석3동 도시재생을 위한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이번 주민공동이용시설 준공을 계기로 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10일 남동구청 7층 소강당에서 신규 사회복지공무원 37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복지수요 증가와 복지직 공무원 충원의 증가에 따라 복지실무 조기습득 및 복지담당 공무원의 역할과 자세 등 전문성 함양을 돕기 위해 2018년도부터 남동구와 남동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 교육은 1.2차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는 선배공무원인 백성미·허준영 주무관의 경험담을 토대로 실무에 도움이 되는 행복e음사용법 안내와 사회복지 분야별 기초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 출신인 한국공공복지연구소 김진학 소장이 사회복지전담 공무원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강의를 전달하고, 새내기 환영만찬도 함께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신규 직원은 “선배공무원들의 현장 실무 경험을 통해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 면서 “빠른 시간 내에 담담업무에 적응해 구민들에게 복지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최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에서 열린 ‘2019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기관으로는 남동구가 장려상을 수상해 대회 개최 이래 3연속 수상을 달성했다. 단체부문에선 (사)자연보호 중앙연맹 인천시 남동구협의회가 최우수상을, 대한민국 특전사 동지회(남동구지회)가 입상을 함으로써 기관 및 단체 전원이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등산 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는 건전한 등산 트레킹문화 개선과 정착을 위해 민·관 협력 증진과 대국민 홍보 강화를 목적으로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다. 구는 산악단체 및 지역단체와 함께 등산·트레킹문화 개선 경진대회에 참가해 소래산, 만월산 등 남동구 산림 내 등산로, 둘레길 등 숲길의 쓰레기 수거 및 산림보호 계도활동 실적을 높게 평가받았다. 남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등산·트레킹 문화 개선 캠페인을 통해 구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등산문화 환경을 조성...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인천시회(회장 채희범)는 지난 3일 남동구청 대강당에서 회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주택관리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인천시회가 지역 내 주택관리사를 대상으로 주택관리에 대한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행사로, 행복한 주거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남동구청과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의 소통을 통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참석해 공동주택의 효율적 관리 및 공동체 문화형성의 구심체 역할을 하는 주택관리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효율적이고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문화 정착을 위해 협조를 당부했다. 또 남동구에서 추진 중인 공동주택 관리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이날 교육은 남동구에 임용된 공동주택 관리 전문 인력을 활용해 공동주택관리법 및 관리준칙의 개정 주요내용, 공동주택 관리실태 점검 등 실무에 필요한 사례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택관리사의 관리능력을 한 단계 더 향상시키...

이강호 인천 남동구청장이 지난 27일 ㈜임산업과 인천창업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기업인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산업은 1981년에 설립된 음향기기를 제조하는 업체로, 1999년에 세계음향악기 150대 기업에 선정됐다. 2015년에는 스피커 시스템 전문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음향기기의 기술개발에 열정을 아끼지 않는 공연용 스피커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인천창업통합지원센터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돕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하는 곳이다. 현재 30여개의 창업기업들이 입주해 있으며, 1인 창조기업 지원 및 코워킹 센터를 통해 창업기업을 지원・육성하고, 창업기업자간 네트워크 및 협업과 교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이날 기업방문 및 창업기업 간담회는 남동구 소재 다양한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인과 소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창업기업간담회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인천창업통합지원센터 관계자와 창...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미세먼지 신호등’을 남동구청 민원실 입구, 로데오광장, 소래역사관 광장, 어울공원 4곳에 설치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 높아짐에 따라 대기질 정보와 기상상태 등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대기측정망 수치를 실시간으로 받아 미세먼지 등 대기질 측정결과를 수치, 캐릭터, 색상[파랑(좋음), 녹색(보통), 주황(나쁨), 빨강(매우나쁨)]으로 알기 쉽게 표출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남동구 환경보전과 관계자는 “신호등이 보여주는 측정값에 따라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외출을 자제하는 등 미세먼지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년에는 학교 등을 대상으로 3~4개를 증설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역 내 기업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통해 CIS(독립국가연합) 시장 개척에 나선다. 16일 남동구에 따르면 지역 내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CIS(독립국가연합) 무역사절단이 이달 21일부터 26일까지 4박6일 일정으로 러시아 모스크바와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방문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파견사상 최대 규모인 18개 기업 및 이강호 남동구청장 등 구청 관계자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직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들은 남동구 소재 기업 중 자체평가와 시장성 조사결과를 통해 검증된 수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들이다. 파견지역인 CIS는 구(舊) 소련연방에서 분리 독립한 10개 공화국 연합체로, 일명‘독립국가연합’으로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황금시장으로 불린다. 해당 국가들은 최근 한류(韓流) 영향으로 한국제품의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는 곳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관련분야 전문가로부터 이 지역 비즈니스 환경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받고, 중...

인천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필)에서 운영하는 남동국민체육센터가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5개월간 공사로 임시휴관을 실시한다. 2006년 개관 이후 14년차에 접어든 남동국민체육센터는 수영, 헬스, 에어로빅 등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남동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 증진과 여가활동의 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남동국민체육센터는 공단에서 운영한 이후로 서비스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시설의 노후화됐단 지적이 많았다. 공단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공간을 만들기 위해 수영장 내부 타일 및 남녀 샤워실 타일 교체, 샤워실 증축, 기계·전기관련 설비 등의 전반적인 정비로 회원의 편의를 높이고 안전도 보강할 계획이다. 김종필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이번 공사로 인해 5개월간 이용하지 못하는 점에 대해 많은 회원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는 바이며, 안전과 편의를 보완해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남동국민체육센터는 2020년 4월...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26일 간석동 꼬띠움컨벤션에서 관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지원을 위해 ‘2019 남동구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동구와 한국무역협회 인천지역본부가 공동 주최 및 주관했으며, 인도네시아, 베트남, 터키 등 9개국 32개사의 해외 바이어들이 초청되어 뷰티, 생활, 식품, 기자재 등을 생산하는 관내 중소기업 90개사와 바이어의 1:1 맞춤형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총 232건, 총 3,372만 달러의 상담이 진행됐고, 이 중 1,620만 달러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당일 웰빙헬스팜, 아니스트F&B, 리치케미컬의 3개사는 현장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환영만찬 및 수출상담회 격려 방문을 통해 관내 업체의 상품을 일일이 둘러보고 격려와 관심을 아끼지 않았으며, 해외 바이어에게 우리 기업의 우수성을 직접 소개하는 등 남동구 기업의 신뢰도를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노...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9천910원으로 결정했다. 구는 지난 4일 노사민정협의회 심의를 거쳐 2020년 생활임금 시급을 9천910원으로 결정했다. 이는 작년 생활임금액 9천490원보다 4.4% 인상된 금액이다. 내년 최저임금 8천590원 대비 1천320원(15.4%)이 높은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월 근로시간 209시간 기준 207만원으로, 최저임금 대비 약 28만원을 더 받게 된다. 이번에 확정된 생활임금은 2020년 1월 1일부터 1년간 구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민간위탁기관 소속 근로자와 더불어 타 지자체에서는 제외되는 국․시비 지원 사업 참여자도 포함한 501명에게 적용된다. 단, 공공근로사업 등 국가 고용시책 등에 의한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나 기타 생활임금 적용대상에 적합하지 않은 근로자는 제외된다. 이를 감안해도 인천시를 포함 생활임금을 적용하고 있는 인천시 7개 자치단체 중 가장 넓은 대상범위에 해당한다. 인천 남동구 관계자는...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올해 들어 여성친화도시로 가기위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지난 3월 남동구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그 이후 전문가 등이 포함된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회와 구민 서포터즈도 구성한데 이어 7월에는 여성친화도시 추진 결의식도 진행했다. 지난 28일, 30일 양일간에 걸쳐서는 구청 전직원들에 대한 본격적인 '성인지.성별영향평가 및 여성친화도시'교육을 실시했다. 남동구가 추진하고 있는 여성친화도시는 여성 뿐 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 모두 행복한 도시를 위한 것으로, 이번 교육도 그러한 배경 아래 직원들이 양성평등적 관점에서 행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다.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이상현 전문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우리가 평소 인식하지 못하고 있던 사회적 성 차별적인 부분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고, 소외계층을 배려한 우수 정책사례, 성별영향평가의 중요성 및 일 가정 양립 등에 대하여 다양한 영상자료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했...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전체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 남동구(구청장 이강호)에 따르면 남동국가산업단지가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정비를 통한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생사업지구로 19일 지정 고시됨에 따라, 동시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다고 16일 밝혔다. 남동구는 지난 2014년 2월 6일 토지거래허가구역(녹지지역)이 전면 해제된 이후 그 동안 허가구역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재생사업지구 지정으로 남동국가산업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이번에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는 지역은 남동국가산업단지 전체 지역(9.5㎢)이 대상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이 되면, 660㎡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경우 거래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에 먼저 구청으로부터 토지거래허가를 받아야 한다. 남동구 관계자는 “남동국가산업단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이 된 만큼 구에선 입주예정자로부터 허가신청이 접수되면 관련서류 검토와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입주가 가능한지의 여부를 관계기관과 신속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