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및 시·구의원과 함께 지역현안사업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남동구 로얄호텔에서 개최된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이강호 남동구청장과 남동갑 맹성규 국회의원, 남동을 윤관석 국회의원, 최재현 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시·구의원이 참석해 지역현안사항에 대해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주요현안으로는 ▲구월, 간석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재건립 및 지하공영주차장 조성 ▲남동구 제2노인복지관 건립 ▲세대통합형 복합시설건립 ▲소래지역 중장기 개발전략 구상 등 총 8건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정보공유와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또 당·정 협치 강화를 위해 당정협의회를 분기별로 정례화해 소통채널을 확대하는 협의 안건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구는 주요현안사업에 대해 행정적 지원뿐만 아니라 국·시비 외부재원확보 등 재정적 지원을 당부하며, 88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재건립 및 지하공영주차장 ...

인천 남동구 구월4동(동장 최용석)이 지난 7일부터 동 주민자치센터 복지프로그램으로 결혼이민자를 위한 ‘다문화 한국어 교실’을 개강했다. ‘다문화 한국어 교실’은 언어 장벽으로 한국사회에 적응이 어려운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실력을 향상시켜 빠른 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향후 취업 역량을 강화해 자활 기회도 마련해주겠단 의미도 담겼다. 교육은 남동구 거주 국제결혼 이민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등 통합 교육이며, 차후 중급반, 고급반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한 여성은 “한국어를 배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기대를 하니 행복하다”며 “한국에서 정착할 수 있게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했다. 최용석 동장은 “수강생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주민자치센터가 단순히 취미 프로그램 운영을 벗어나 다양한 계층을 위한 특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악취배출시설 설치 운영 중인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악취방지시설 설치․개선 보조금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업체 기준은 △반복적인 악취 민원으로 시설개선이 시급한 경우 △악취 중점 관리 대상 업체로 선정된 경우 △현장조사 결과 시설개선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중 영세사업장을 우선으로 선정하여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규모는 총 2억6,250만원으로 업체별로 방지시설 신규 설치 시 5,000만원, 시설 개선은 3,000만원으로 사업비의 70% 내 금액을 지원하며, 지원신청 현황에 따라 심사 후 개별업체의 구체적 지원 규모를 결정한다. 보조금 지원신청 기간은 1월 9일부터 2월 8일까지이며 2월 중 선정결과를 개별 통지하고 악취방지시설 설치 후 보조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향후 지속적인 중소기업의 환경시설 보조금 지원을 통해 기업의 환경개선 여건 마련 및 오염물질 배출의 근본적인 저감으로 환경과 기업경제가 상생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추진 중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B 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위한 서명운동 인원이 16만명을 넘어섰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지난 3일 영하를 밑도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만수1동 우체국 앞에서 주민 50여명과 함께 서명운동에 앞장서며 주민 홍보에 나섰다. 남동구에 따르면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GTX-B노선 예비타당성 면제를 위한 남동구민 55만 서명운동 중간집계 결과 163,276명(2019.1.3. 기준)을 기록했으며, 이는 16일 만에 이뤄낸 결과로 하루에 1만명 꼴로 서명에 참여한 셈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청와대 국민청원 사이트에도 참여인원이 늘어나, 1월 3일 19,167명이 참여한 상황이다. 이강호 청장은 “GTX-B노선 예비타당성 면제를 위해 추운 날씨에도 서명운동을 벌이고 계신 구민들의 노력이 반영되길 바란다”며 “환황해권 시대를 여는 원동력이 될 GTX-B노선이 조속히 개통되어 우리나라와 남동구의 미래를 이끌 초...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최근 남동구 장수동에 위치한 거마산 정상에 표시석을 설치하였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거마산(距馬山/210.3m)은 큰 말이 뛰는 모습과 닮았다고 지어진 이름으로, 해발이 높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어렵지 않게 즐길 수 있어 인천 남동구, 부평구, 경기도 부천시 등 인근 주민 들은 물론 소래산과 함께 연계해 도심 속 힐링이 필요한 이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산이다. 거마산은 이전까지는 정상에 위치한 군사시설 보호를 위해 정상 표시석이 없었지만, 인천 종주길 5코스(거마산~소래산~관모산) 조성에 따라 급증하는 거마산 탐방객들이 정상 표시석 부재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함에 따라, 이를 반영하여 정상 인근 쉼터에 표시석을 설치한 것이다. 거마산을 찾은 등산객 A씨는 “거마산에 정상 표시석이 있어 산행을 인증하고 기념사진을 촬영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즐거운 산행문화 조성을 위해 남동구 등산로 관리에 최선을...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상장 김종필)에서 운영하는 남동수영장은 최근 인근 초등학생 및 학부형을 대상으로 생존수영과 위급상황 대처요령 및 심폐소생술 무료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생존 수영은 단순 수영 강습이 아닌 재난 사고 발생 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생존 전략을 터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수영이다. 이번 교육에선 ‘생존수영 및 위급상황 대처요령 교육’은 떠있기, 물 위에 뜰 수 있는 부위 만들기, 구조 수영, 구조형 자켓 사용법, 로프 구조 등 생존 수영법과 심정지 등 위급 상황 시 대처 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참가자들이 직접 실습을 통해 체험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김종필 이사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구민들이 수상 사고 발생 시 생존을 위한 생존 수영과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 조치 등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13일 오전 남촌초 인근에서 논현․남동녹색어머니회, 논현모범운전자회, 논현경찰서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안전 보행교통 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등교시간대에 남촌초 주변 주택가 밀집지역과 남촌로에서 횡단보도 앞 안전 서행 계도와 교통 신호 지키기 등 홍보를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강호 구청장은 “보행교통지킴이가 남동구의 보행교통 활성화와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약자에 대한 보호, 승용차 선택요일제 확립에 이바지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6일 '2018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북한이탈주민지역협의회 위원장(한태일)을 비롯하여 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지역사회적응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북한이탈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과 대책이 논의되었다. 2018년 주요사업 추진실적, 2019년 주요사업 계획 및 취업기회 마련과 북한이탈주민자녀교육 등 유관기관 위원들과의 심도있게 토론했다. 남동다문화사업소 관계자는 “향후에도 관내 거주 북한이탈주민들의 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가 지난 29일 인천교통공사 관계자, 지역봉사자 등 10여명과 합동으로 관내 다중이용시설 화장실에 대한 불법촬영 몰래카메라 집중 점검 및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최근 불법촬영 카메라 범죄의 증가 및 촬영된 영상․사진이 음란물 형태로 온라인을 통해 유통되는 등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 증대에 따라 이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남동구청역, 만수역, 모래내시장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2호선 지하철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불법촬영이나 촬영물 유포 행위는 명백한 범죄이며,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다”며 “불법 촬영 범죄 예방으로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23일 남동구노인복지관(관장 김용배)주관으로 구청 대강당에서 제13회 경로당 여가문화 프로그램 발표회 '7080 만만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내 경로당 어르신 총 500여명을 모시고 진행된 이번 발표회에는 노래, 체조, 민요, 벨리댄스, 난타 등 다양한 분야의 16개 팀이 참가하여, 2018년 한 해 동안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 프로그램을 통해 한 해 동안 쌓은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무대 위에서 펼쳐 보이는 기회가 되었다. 어르신들의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가수 김지민과 남동구노인복지관 강사 및 직원들의 공연까지 진행되었으며, 이어 경로당 여가문화 보급사업 활성화를 위해 기여한 분들에 대한 표창도 진행되었다. 김용배 관장은 “오늘 어르신들이 모처럼 즐거운 시간이 되어 다행이다”라 면서 “경로당여가문화보급사업은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확대와 건전한 경로당 분위기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강호 남동구...

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15일 질병관리본부가 주관한 ‘2018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종합평가’에서 훈련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테러 발생 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생물 테러 대비 태세를 수립하는데 기여한 기관을 선정했다. 앞서 구는 지난 9월 4일 남동체육관 주차장에서 구가 주관하고 논현경찰서, 남동소방서, 119특수구조단, 수도군단 10화생방대대, 길병원, 전병원, 인천보건환경연구원이 참여한 가운데 대규모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박재수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생물테러대비․대응 훈련을 통해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상호 협조 및 공조 대응 체계를 강화함으로써 유사 시 위기 관리 능력을 배양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종필)은 최근 남동국민체육센터에서 제1회 이사장배 친선 어린이 수영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체력증진과 수영 꿈나무 육성발전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는 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초등부 저학년, 고학년별로 자유형, 배영, 평영, 접영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김종필 이사장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 및 건강증진을 위한 수영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는 정례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동국민체육센터는 2006년 07월 개관된 이후 연 40,000여명의 회원이 체육센터를 이용하고 있으며 남동구민 건강 증진의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