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구직 단념 청년들의 사회활동 참여와 취업을 지원하는 '청년 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 78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취업 애로 청년들에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프로그램 이수 및 취업 시 최대 35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 이메일,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6월부터 11월까지 상시 참여할 수 있다.

미추홀구 문학동 주민자치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 20명에게 100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하며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제1회 초중고 검정고시에서 응시생 98% 합격이라는 높은 성과를 달성했다. 센터는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복귀와 자아실현을 도왔으며, 만점자 1명을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 미추홀구의 예술영화 전용관 '영화공간주안'이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의 '2026년 국민 영화 관람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5월 13일부터 영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영화공간주안은 총 2,747만 5,000원의 지원금을 확보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약 4,579매의 할인권을 발행하여 시민들에게 평일 1,000원, 주말/공휴일 3,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성 예술영화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한다. 할인 적용 기간은 2026년 5월 13일부터 9월 8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영화공간주안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 소통 및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관내 주민 공동 이용 시설 5개소의 대관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우리 동네, 함께 쓰는 행복한 공간!' 슬로건 아래, 이웃 간 교류를 촉진하는 생활 밀착형 커뮤니티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한다. 베말 공간, 사미골 마을 공간 등 각 시설은 공유 주방, 보드게임, 북카페 등 다양한 특색을 갖추고 있으며, 미추홀구 주민은 비영리 목적의 소모임, 동아리 활동 등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대관 신청은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정치·종교·영리 목적은 제한된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자기 계발과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진행한 'A.C.C 프로젝트: 바리스타 2급 자격 과정' 수료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과정은 한국 커피문화진흥원과 협력하여 커피 기초 이론부터 전문 실습까지 10회기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수강생들은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센터는 이어서 바리스타 1급 과정도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의 전문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가로수 벚나무의 병해충 피해 예방 및 건강한 도시 녹지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까지 벚나무 수간 보호 공사를 추진한다. 주요 도로변 160주를 대상으로 황토약손 도포, 흡착포 감기 등 병해충 침입 예방 및 상처 치료를 병행하여 수목 생육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와 미추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산사태 대비 합동 훈련을 실시하여 광역-기초 지자체 간 통합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관계기관은 유기적인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들에게 산사태 예방 및 대피 요령을 강조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19세 이상 성인 902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사회 건강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주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건강 증진 사업 평가에 활용될 예정이다. 전문 조사원이 가구를 방문해 건강행태, 만성질환, 의료 이용 등 17개 영역 173개 문항에 대해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인천 남동구 산림조합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수봉공원과 문학산 일원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 게시대를 활용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포했으며,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등산로 내 전기시설 점검 강화 등 안전한 산행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재활보건 프로그램 '활력 up! 다 함께 힐링 문화 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노인성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소근육 강화, 인지 기능 및 집중력 향상을 목표로 하며, 미술 치료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신체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00% 만족도를 기록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는 '장애 예방 댄스 교실'도 운영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가 어르신과 주민들의 길 찾기 불편 해소를 위해 노면 보행 유도 표시 및 시설 안내판 정비를 완료했다. 고령 이용자의 시인성을 고려한 색상과 방향 표시를 적용했으며, 이용자 의견 수렴을 통해 실제 불편 사항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