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1·4동 주민자치회,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함께 노후화된 별빛골목 벽화 재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으로 훼손된 벽화를 새롭게 단장하여 골목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와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사례를 만들었다.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동 유흥업소 밀집지역에서 4대 폭력 및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과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구민참여단, 경찰 등 25명이 참여해 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유흥업소 8곳을 대상으로 성매매 알선 등 불법행위 여부를 점검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해 8월 말까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사전 홍보, 집중 단속, 기술 지원 3단계로 진행되며, 학익자동차정비단지 등 오염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점검을 강화한다. 위반 시 고발 및 행정처분 등 강력 조치하며, 피해 사업장에는 기술 지원을 병행한다. 주민 신고는 128로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여성 1인 가구와 여성 1인 운영 점포의 범죄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여성안심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여성 1인 가구에는 스마트폰 연동 현관 도어가드를, 여성 1인 운영 점포에는 안심 비상벨을 지원하며, 폭력·범죄 피해 가구 및 저소득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6월 25일부터 7월 24일까지 미추홀구 여성가족과를 통해 가능하다.

미추홀구청소년센터 '자·몽·청' 프로그램이 경기도 고양시 스몹(SMOB)에서 2차 주말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 장소를 선정하고, 스포츠를 놀이와 소통의 기회로 경험하며 건강한 여가 활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이었다. '자·몽·청'은 앞으로도 청소년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미추홀구청소년센터 '자·몽·청'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학생 24명이 삼성웰스토리에서 식음료 서비스 직무와 푸드테크 기술을 체험했다. 셰프 멘토링과 요리 실습, 첨단 식음 서비스 시스템 견학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가졌다.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학산문화원이 마을의 역사와 주민들의 기억을 보존하기 위해 '마을기록을 찾습니다' 공모전을 개최한다. 1950년부터 1999년까지의 옛 사진, 영상, 물건 등 주민들의 삶의 흔적이 담긴 기록물을 수집하며, 제출자에게는 전통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수집된 기록물은 마을박물관 전시 및 미추홀시민아카이브에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감사 및 조사 업무 담당자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해 감사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징계 절차와 실제 처분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이 주관하는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국립재활원장상 수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3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룬 미추홀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 '건강더하기'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시설 방문 및 야외 재활훈련을 지원하며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미추홀구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머무는 공예'가 주민공동이용시설에서 무료 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나전 손거울, 미니 보석함 만들기, 원목 도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이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선착순 모집한다.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최근 제2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열고, 증가하는 다문화 청소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다문화 감수성 교육과 함께 이주배경 청소년 사례를 공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촘촘한 청소년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천만 원을 확보하고, 7월부터 지역 주민을 위한 인문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중가요와 사진을 활용하여 삶과 공동체의 의미를 탐색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미추홀구 청년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