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보건사업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 개발한 앱·웹페이지 'The 따뜻한 보건커넥트'를 본격 운영한다. 이 플랫폼은 여러 기관에 흩어진 보건사업 정보를 통합 제공하며, 연령대별 맞춤형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

미추홀구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주민들에게 정밀하고 전문적인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지 선별 검사(CIST)의 이론 및 실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검진 인력의 전문성을 높여 검사 결과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구는 현재 3단계 치매 조기 검진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검진 서비스도 확대하고 있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임산부와 배우자를 위한 '임산부 부부애 건강 관리 교실' 1기를 운영한다. 5월 9일부터 4주간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임신 기간 신체 변화에 맞춘 요가와 호흡법 교육을 통해 부부간 유대감 강화 및 안정적인 임신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 신청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 용정 공원 동산에 황금빛 유채꽃이 만개하여 시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있다. 구는 지난해 백일홍과 해바라기의 성공에 이어 가을에 유채꽃 씨앗을 파종했으며, 5월 말에는 코스모스를 파종하여 가을에도 아름다운 공원을 선보일 예정이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초화류 식재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여가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사미골 마을 공간 운영위원회가 미추홀 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맺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나선다. 양 기관은 사미골 마을 공간을 활용한 통합 프로그램 운영, 주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포용적 공동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오는 5월 22일 '2026 미디어 테이블'을 개최하여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는 지역 대학의 미래 교육 방향과 인재 양성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행사는 윤나라 초빙교수가 좌장을 맡고, 손재영 교수가 AI 기반 미디어 산업과 고급 인재 양성에 대해 발표하며, 유기상 교수와 박진성 교수가 지정 토론에 참여한다. 사전 신청 및 온라인 생중계도 병행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노인 공익 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안전지킴이'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활동하는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전문 강사가 교통사고 추세 분석, 안전한 보행 및 횡단 방법, 자전거 및 이륜차 안전 수칙 등을 교육했다.

미추홀구 감자마켓 씨티오씨엘점과 동구 광 피부샵이 모녀 대표의 뜻을 모아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 300분께 카네이션 생화 화분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전달된 화분은 지역 내 7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의 중요한 사건인 '인천 5·3 민주 항쟁'을 기념하기 위해 옛시민회관사거리부터 주안역삼거리까지 약 620m 구간에 '5·3 민주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번 명예도로명 부여는 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의 신청으로 추진되었으며, 5년간 유지 후 연장될 수 있다. '인천 5·3 민주 항쟁'은 1986년 군사독재 퇴진과 직선제 개헌 등을 요구한 반독재 운동으로, 1987년 6월 항쟁의 도화선이 되었으며, 2023년 민주화운동 법적 지위를 인정받아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았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임신 16주 이상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행복한 출산 임산부 요가 교실' 2기를 운영한다. 오는 5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되며, 산전·산후 운동 전문가의 지도 아래 임산부 맞춤형 안전 동작과 호흡 조절, 이완 훈련을 통해 출산 부담 감소 및 산후 회복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신청은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인천 미추홀구가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 건강 문제로 위기 상황에 놓인 가족 돌봄 청년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 통합사례 회의를 개최했다. 복지정책과, 행정복지센터, 자활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청년미래센터, 인천광역시의료원 등 6개 기관이 참여하여 모의 치료 돌봄 체계 구축, 주거환경 개선, 심리 지원, 지역 사회 자원 연계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기적인 안정 생활 지원과 추가 어려움 발생 시 정보 공유 및 공동 해결을 약속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향교에서 진행한 '인천향교 전통문화 교감_배움'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 학산문화원이 주관했으며, 참가 가족들은 전통 의상 체험, 유교 교육 공간 이해, 가훈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전통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는 6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 교감_상상'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