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향교에서 진행한 '인천향교 전통문화 교감_배움'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과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미추홀 학산문화원이 주관했으며, 참가 가족들은 전통 의상 체험, 유교 교육 공간 이해, 가훈 만들기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전통문화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는 6월에는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 교감_상상'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원활한 세무 행정 처리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성실신고 확인 대상자는 6월 30일까지다. 홈택스, 위택스, 모바일 앱, ARS 등 다양한 신고 방법이 제공되며, 미추홀구청에는 5월 6일부터 6월 1일까지 합동 도움 창구가 운영된다.

인천 미추홀구 수봉공원 스카이워크 개장 후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새로운 도심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구는 방문객 증가에 맞춰 공원 질서 유지 및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야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추가 정비에도 나설 계획이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5월부터 중·노년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 질환 예방 및 관리, 아로마테라피, 갑상선 질환, 웃음 치료, 여성 암 예방 등을 다루는 '여성 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여성 건강 운동도 포함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주거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마을 주택 관리소 집수리 교육'을 실시한다.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5회차로 진행되며, 기초 공구 사용법부터 세면기, 조명, 방충망 교체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다룬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5월 4일부터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6,060호의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지난해 대비 1.43% 상승했으며,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복지 급여 산정의 기준이 된다. 공시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45,25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으며, 지난해 대비 평균 1.39% 상승했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에 활용되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제36회 구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구민 2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화합과 자긍심 고취의 장을 마련했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월요일 3~8개월 영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맘앤베이비 마사지 교실 1기'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아기 마사지를 통해 부모와 아기 간 상호작용 증진, 정서적 안정, 신체 인지 발달 촉진 등을 돕는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미추홀구보건소가 출산 가정의 건강 관리를 위해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I-Mom 방문 건강 관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임산부 및 만 2세 미만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특히 고위험군, 장애 임산부, 미숙아 가정을 우선 지원한다. 산모와 신생아 건강 상태 확인, 산전·산후 우울증 검사, 예방접종 안내, 모유 수유 상담 등을 제공하며, 지역자원 연계 및 심화 교육을 통해 서비스 질을 높이고 아동학대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재가급여 제공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보험 운영 투명성 제고 및 노인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었으며, 재무회계, 근골격계 질환 예방, 노인학대 예방 등 현장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종사자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미추홀구의 책'으로 '과자 사면 과학 드립니다', '이상한 과학책', '찬란한 멸종'을 선정하고, 첫 주자에게 도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올해는 '과학'을 주제로 주민 추천, 투표,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으며, 하반기부터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과 5월부터 시작되는 '독서 릴레이'를 통해 주민들이 책과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