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노상공영주차장 현장 근무자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체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4월 18일 1차 교육에 이어 25일 2차 교육이 진행되며, 주차 사업1팀 직원 40명을 대상으로 한다. 공단은 현장 근무자뿐만 아니라 내근직원까지 포함하여 전 직원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조직 전반의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인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가 노인 공익 활동 참여자 860명을 대상으로 서울대공원에서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재충전과 유대감 증진을 목표로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참여자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교류를 통해 활력을 얻었다.

인천 미추홀학산문화원이 5월 문학산 일대에서 온 가족이 참여하는 역사 문화 프로그램 '문학산 가족탐험대'를 운영하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문 연극과 문화유산 해설을 결합하여 문학산을 되살리는 모험을 떠나는 서사형 탐험으로, 참가자들은 유적지를 탐방하며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정상에서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체득하게 된다.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하며, 4월 16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가 노후화된 관내 쉼터 의자 19개를 주민들이 직접 보수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외부 예산 없이 주민 주도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가 노후화된 관내 쉼터 의자 19개를 주민들이 직접 보수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외부 예산 없이 주민 주도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의료 보장권 강화를 위해 2026년 제4차 의료급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의료급여 연장승인 159건과 선택 의료급여기관 추가 신청 9건 등 총 168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만성질환 및 희귀난치성 질환 대상자에게 의료 공백 없는 치료를 지원하고, 의료급여 재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14년생(12세) 남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5월 6일부터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여성 청소년에서 남성 청소년까지 지원을 확대하여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등 HPV 관련 질환을 예방하기 위함이며, HPV4가 백신으로 총 2회 접종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상반기 불법 분양 현수막에 대한 강력한 대응으로 민원 및 정비 건수를 크게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구는 현수막 게시대 시범 운영, 분양업체 간담회, 일제 정비, 중점 단속 기준 마련, 형사고발 등 단계별 조치를 통해 도시경관 훼손과 주민 불편을 해소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불법 현수막 관련 민원은 약 50%, 정비 건수는 약 77% 감소했으며, 상습 위반업체에 대한 과태료 부과는 5배 증가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합법 게시 유도와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봄철을 맞아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을 대상으로 4월 20일부터 5월 29일까지 협약 동물병원 21곳에서 진행되며, 보호자는 시술료 5,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총 2,660두 분량의 백신이 선착순으로 공급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5년부터 강화된 자동차 공회전 제한 규정을 알리기 위해 인천시와 합동으로 공회전 단속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륜자동차까지 공회전 제한 대상에 포함하고 제한 시간을 2분으로 단축한 인천시 조례 개정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규정 위반 시 5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됨을 안내했다. 미추홀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매연과 소음 감소로 시민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신규 공무원 및 재난 담당 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및 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응급처치, 항공기 사고 대처, 화재 대피, 자연재난 및 교통안전 등 4개 분야의 체험 과정으로 구성되어 실제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미추홀구 주안7동 행정복지센터가 시장과 골목상권 밀집 지역의 안전 강화를 위해 주민 19명으로 구성된 자율방범대를 조직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자율방범대는 매달 첫째·셋째 주 목요일 야간 순찰을 통해 범죄 취약지역과 주민 이용 구역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