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지역 예술인의 삶과 예술 철학을 기록하는 신규 인터뷰 프로그램 '아트 커머스'를 첫 선보이며, 극단 '미추홀' 김범수 상임 연출가의 출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문화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예술과 시민 간 접점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 학산문화원이 초등학생 대상 '렛츠GO(古) 관아체험 인천도호부가 살아있다!'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여 학생들은 스토리두잉 방식으로 조선시대 관아의 기능과 육방의 역할을 체험하며 민주주의 원리와 공동체 의사결정 과정을 학습했다. 또한, 환경 문제 해결 미션과 화도진도 퍼즐 맞추기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고 '명예 도호부 지킴이' 임명장을 받았다. 본 프로그램은 '2026 비류, 문학산에 내일을 품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오는 5월에는 문학산성 일대에서 '문학산 가족 탐험대'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또래 상담 지도교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학교 폭력 예방 및 공감 문화 조성을 위한 '마음지킴이'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년 상담자가 또래의 고민을 해결하도록 지원하며, 지도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어린이들의 올바른 교통안전 습관 형성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미추홀구청, 미추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이 협력하여 교통안전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보행 3원칙, 횡단보도 건너기 실습, 통학 차량 안전 수칙, 사각지대 위험성, 차량 내 고립 시 대처법 등이다. 구는 상반기 교육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교육을 지속하며, 학부모 및 운전자 대상 캠페인도 병행하여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학산 생활 문화센터 학산소극장에서 4월 29일 저녁 7시, 어쿠스틱 밴드 '신나는 섬'의 '어쩌다 카니발'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학산 가족 음악회'가 막을 올린다. 이번 음악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부담 없이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올해부터 유료 공연으로 전환하여 '문화가 있는 날'을 기반으로 공연 문화를 안정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7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 좌석 5천 원으로 엔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4월 25일 지역 아동 및 주민을 대상으로 AI 기술을 접목한 '미디어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디어 제작 체험, AI 활용 교육, 드론 축구, VR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및 정기 검사 지연 과태료 납부 편의를 위해 4월 15일부터 카카오톡 전자고지 및 모바일 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 이를 통해 구민들은 스마트폰으로 고지서를 열람하고 납부할 수 있으며, 의견 제출 기간 내 감경 납부 안내를 신속하게 받아 혜택을 놓치지 않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제36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7명의 구민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수상자들은 사회 봉사, 구민 화합, 경로 효친, 산업 증진, 대민 봉사, 문화예술, 체육 진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쳤다. 시상식은 4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미추홀구 숭의4동 행정복지센터가 주민들의 근력 강화를 위한 '우리 마을 건강 울타리' 이동 건강 강좌를 운영했다. 이번 강좌는 근감소증 예방 및 관리법을 주제로 인천의료원 물리치료사가 진행했으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미추홀구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안나누리병원이 지역 주민 건강 증진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의료 지원, 건강 강좌 개최, 긴급 의료 구호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지역사회 나눔 가치를 실현할 예정이다.

미추홀구 숭의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마을 자치의 시작, 주민자치회 활동'을 주제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개념 이해, 의제 발굴, 자치 계획 수립 등 실질적인 내용을 다루며 주민들의 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인천 미추홀구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미추홀학산문화원이 주관한 '2026 인천향교 별빛 작은 음악회'의 두 번째 공연 '순간의 순간'이 지난 8일 인천향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교육 공간인 향교에서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월드뮤직 그룹 '타기(TAGI)'가 핸드팬과 국악기를 결합한 독특한 연주를 선보였습니다. 또한, 나무 향과 채식 빵, 차를 제공하며 오감을 만족시키는 복합 문화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향후 5월에는 뮤지션 '사이', 6월에는 가야금 앙상블 '그미'와 해금 연주자 김혜림, 7월에는 'Flamenco Lab'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