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환경 오염 물질 배출 사업장 등 24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환경보전과, 자원순환과, 자동차 검사 정비사업 조합, 민간 환경 감시단이 참여하며, 경미한 위반 사항은 행정 지도하고 고의·상습 위반 업소는 강력 조치할 계획이다. 또한, 소규모 사업장에는 기술 지원을 통해 자율 환경 관리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민원 담당 공무원을 악성 민원으로부터 보호하고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특이 민원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33년 경력의 전문 강사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단계별 대응 요령, 법적 대응, 제도적 지원책 등을 교육했으며, 웨어러블 캠 및 비상벨 추가 설치 등 공무원 보호를 위한 지원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안노인문화센터 이전 건립 사업의 안전 기원 행사 및 착공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신축 센터는 기존 대비 3배 확장된 규모로 조성되며, 다양한 프로그램실과 복합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민간기업의 사회공헌 참여를 통한 공공시설 확충 사례로 의미가 깊다.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센터가 2026년 대학생 멘토단을 발대하고, 관내 12개 중학교를 방문해 중학생들에게 대학 및 학과 소개, 학습 방법 등 진로 멘토링을 제공한다. 지난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한 이 프로그램은 올해 참여 학교를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 66명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뮤지컬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안중근' 관람을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유대감을 강화하며,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통해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미추홀구 주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방위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해사법원) 미추홀구 유치를 위한 대주민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주민들의 관심 증진과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했으며, 해사법원 유치 시 기대효과 홍보와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주안1동은 기부채납 부지를 활용한 독립 청사 신축 가능성과 인천지방법원 및 인천고등법원(예정)과의 연계를 통한 사법 인프라 구축 등 미추홀구가 해사법원 설치에 최적지임을 강조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봄을 맞아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봄철 도시녹화 사업'을 추진했다. 공공분야에서는 도로변 녹지 및 주요 공원에 초화류를 식재했으며, 민간분야에서는 주민 참여를 통해 초화류와 수목을 식재하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녹색 도시'를 실현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인천남부교육지원청, 인주초, 인천대중예술고와 '미추홀 열린 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주초와 인천대중예술고의 다목적 강당이 지역 주민에게 개방되어, 총 7개 학교의 강당이 주민들의 생활체육 및 여가 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학익감리교회에서 인천해사국제상사법원 유치를 위한 홍보 및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건강 강좌와 병행하여 진행되었으며, 구청장은 해사법원 유치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제적인 법률·해사 중심 도시로의 도약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민들은 혈관 건강 강좌와 함께 해사법원 유치 서명운동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보였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동 방문 주민 건의 사항 중간 보고회를 열고, 223건의 건의 사항에 대한 사업 부서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건설·교통 분야가 가장 많았으며, 구는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신속하고 세심한 구정 처리를 당부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1학기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관계 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유흥주점, 홀덤펍, 홀덤카페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를 단속하고, 일반음식점 및 편의점에는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 금지를 계도했다. 또한 '아이 먼저' 캠페인을 홍보하고 유해환경 업소에 안내 리플릿과 스티커를 배부하며 청소년 보호에 대한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였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주민 주도형 지역 문제 해결 모델을 성공적으로 확대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주민총회 참여율이 크게 상승하고,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60개의 생활 밀착형 사업이 지역 곳곳에서 추진되며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미추홀구는 2026년에도 주민자치 시범 사업에 3억 1,500만 원을 투입하여 주민 참여를 통한 지역 발전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