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거동 불편 재가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 및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방문 건강 돌봄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이동 불편과 경제적 부담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정 방문 건강관리, 보건교육, 재활 운동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며,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과 연계하여 퇴원 후 지역사회 내 자립 생활을 지원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국민체력100 사업'을 통해 체계적인 체력 측정 및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년 연속 '국민체력100 사업 최우수센터(전국 1위)'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구는 체력 측정 및 운동 처방 서비스와 체력 증진 교실 참여 인원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미추홀구 체력왕 선발대회'와 '어린이 체력왕 선발대회'를 운영하고, '줍깅' 활동 및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한 지방세 환급 신청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며 납세자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 기존 우편 안내 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모바일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환급금 지급률을 높이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유정복 인천시장 연두 방문을 통해 지역 발전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상생 협력을 다졌다. 이영훈 구청장은 6개 핵심 건의 사항을 전달했으며, 유정복 시장은 적극적인 검토와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생생톡톡 애인소통' 행사에서 진솔한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 전면 시행을 앞두고 21개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 돌봄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 연찬을 개최했다. 이번 연찬은 관련 법률 시행에 맞춰 일선 담당자의 실무 이해도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도 개요, 담당자 역할, 통합지원회의 운영, 우수 사례 공유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미추홀구는 앞으로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통합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과의 연계 체계를 강화하여 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명절을 맞아 지역 미용인들과 함께 '아리마을 어울림 공간 양지탕'에서 어르신 및 취약계층 주민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구청장은 주민 밀착형 프로그램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문화 활동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구립도서관 다목적실 대관 운영을 확대한다. 독정골도서관을 제외한 10개 관에서 비영리 목적의 다양한 활동에 이용 가능하며, 4개 도서관은 평일 야간까지 개방 시간을 연장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종이 문서 출력 및 도장 날인 방식의 기존 계약 방식을 벗어나, 계약 전 과정을 디지털화하는 '종이 없는 전자계약'을 본격 시행한다. 이를 통해 계약 상대자의 행정기관 방문 불필요, 행정 자원 낭비 해소, 계약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 구민 및 기업의 행정 신뢰도 향상, 탄소 배출량 감축 등 행정 효율성과 환경 보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전통시장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모바일 앱 '놀장'을 활용한 온라인 장보기 서비스 'It’s 미추 장보기 Time'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온누리상품권 연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통시장 접근성 향상과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목표로 한다.

인천 미추홀구 드림스타트가 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사격 교실'을 개최하여 집중력 향상과 성취감 고취에 기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실내 활동으로 기획되었으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안전하게 진행되었다.

인천 미추홀구가족센터가 '2026년 가족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다문화가족 중심에서 신혼부부, 1인 가구 등 모든 가족 형태로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참여형 봉사단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환경정화, 자원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3월부터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시작한다.

인천 미추홀구가 복지재정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청정복지 살핌단'을 운영한다. 고액·장기 체납 가구를 집중 관리하고 부정수급 사례를 발굴하여 회수된 재원을 취약계층에게 환원할 계획이다. 또한, 부정수급 신고 교육을 통해 복지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주민 체감 복지 효과를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