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가 구민 중심의 맞춤형 민원 정책으로 '화요 야간 민원실', '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개명 신고 1일 우선 처리제' 등을 운영하며 행정 편의를 높이고 있다. 또한, '혼인신고 기념 포토존', '느린 우체통' 서비스로 감동을 더하고, '법률 전문가 상담 코너', '마을 행정사 상담'을 통해 구민의 법률 고민 해결과 권익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6동이 '착한가게' 42호점과 43호점으로 석바위칼국수와 삼대째손두부 석바위점을 새롭게 지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들 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여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복지 현장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통합사례 관리 슈퍼비전 사업'의 일환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 관리 사업 수행 과정, 행복e음 시스템, 현장 슈퍼바이저 사업 안내 등을 포함하며,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에게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제1차 마을만들기 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공모사업 심사계획과 성과 평가 보상 방안을 심의하며, 공정하고 차별화된 평가 체계 구축 및 지속 가능한 성과 연계 보상 체계 마련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이를 통해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를 높이고 지역 내 마을공동체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한파 예방 캠페인과 화재 대비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의 특성을 고려해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며,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 전기·가스 설비 관리, 소화 시설 작동 여부, 소방차 진입로 확보 등을 점검한다. 또한, 지난해 12월부터 약 두 달간 겨울철 화재 취약 시설 15개소에 대한 안전 점검을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암검진 수검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위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대장암, 간암 등 6종의 암 검진이 제공되며, 대상자별 검진 주기와 비용 지원 혜택이 안내된다. 특히 대장암과 자궁경부암은 전 대상자 무료 검진이 가능하다. 미추홀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홍보, 캠페인, 1대1 수검 독려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임신부의 건강한 임신 기간과 순산을 돕기 위해 '행복한 출산 임산부 요가 교실 1기'를 운영한다. 척추 유연성 증진, 골반 강화, 요통 예방, 분만 준비 자세 등을 배우며, 3월 3일부터 4월 23일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은 2월 3일부터 미추홀구 통합예약포털에서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관내 어린이집 183개소를 대상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을 위한 '운영 지도·점검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현장 맞춤형 실무 중심으로 구성되어 어린이집 운영의 법적 기준을 명확히 하고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구는 향후 대상별 맞춤 교육을 순차적으로 확대하여 양질의 보육 서비스 제공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학익동으로 이전하여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이전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전으로 청소년들의 접근성이 향상되고 활동 환경이 개선되었으며,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시설을 갖춘 복합 문화 공간으로 거듭났다. 센터는 앞으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및 활동 지원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이 노상주차 징수시스템을 고도화하여 차량번호 자동 인식 및 감면 정보 자동 연동으로 업무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이용객 편의를 증진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명절을 맞아 인천탁주로부터 백미 65포를 전달받아 관내 저소득 가정에 지원한다. 인천탁주는 80년 전통의 탁주 제조업체로, 지역 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 행위 예방을 위해 9일부터 24일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과 학익동 갯골 유수지 등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시행한다. 단속은 연휴 전·중·후 3단계로 나눠 진행되며, 위반 시 엄격한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