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6년 미추홀구 또래 상담 연합회 마음 지킴이 집단 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중학교 또래 상담자 및 지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팀 빌딩 및 집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또래 상담자 간 교류와 친밀감 형성을 도모하고, 공감 및 배려 자세 함양, 건강한 또래문화 조성을 위한 역할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향후 목공예 체험, 푸드테라피,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긍정적인 또래 문화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가정위탁 보호 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탄탄대로 내일로 GO~GO!' 사업을 운영한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생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정리 수납 교육과 산림 치유, 목재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자립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고향 사랑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용을 위해 '2026년 제1회 고향 사랑 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기금 결산 및 2026년 운용 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은 전년 대비 21.7% 증가한 1억 3,240만 원을 모금했으며, 2026년 목표액은 1억 2,500만 원으로 변경되었다. 미추홀구는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유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투명한 기금 운용으로 구민 복리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이 제54회 '인생 영화' 프로그램으로 일본 영화 '유레카'를 상영한다. '유레카'는 버스 탈취 사건 생존자들의 치유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 수상 경력이 있다. 영화 상영 후 정지혜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진행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관내 경로당 167개소를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생활 사고 사례와 함께 무단횡단 금지, 보행 3원칙, 야간 보행 안전 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전달한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결핵 취약계층인 노숙인 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동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흉부 X선 촬영 및 객담검사를 진행했으며, 결핵 의심 판정자에게는 신속한 치료 연계 및 복약 관리, 상담을 지원한다. 미추홀구는 이러한 노력으로 결핵 발생률을 크게 감소시켰으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 홍보와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와 인천시가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기반 '도로명주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정안전부와 KT가 개발한 '플레이스비'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주소 정보를 체험하고 퀴즈를 풀며 도로명주소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혔다. 시·구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양 지자체는 향후 교육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대비를 위해 재난 취약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침수 방지 시설 설치,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다각적인 안전 대책을 추진하며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6년 미추홀구 또래 상담 연합회 마음 지킴이 집단 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중학교 또래 상담자 및 지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팀 빌딩 및 집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또래 상담자 간 교류와 친밀감 형성을 도모하고, 공감 및 배려 자세 함양, 건강한 또래문화 조성을 위한 역할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향후 목공예 체험, 푸드테라피,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긍정적인 또래 문화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가정위탁 보호 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탄탄대로 내일로 GO~GO!' 사업을 운영한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생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정리 수납 교육과 산림 치유, 목재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자립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고향 사랑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용을 위해 '2026년 제1회 고향 사랑 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기금 결산 및 2026년 운용 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은 전년 대비 21.7% 증가한 1억 3,240만 원을 모금했으며, 2026년 목표액은 1억 2,500만 원으로 변경되었다. 미추홀구는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유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투명한 기금 운용으로 구민 복리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용현동 학익유수지에서 유류 유출 사고에 대비한 민관 합동 방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구 관계자, 민간 업체, 환경 감시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유류 유출 상황을 가정한 초동 방제 조치와 오염도 조사, 폐기물 처리까지 전 과정을 점검했다. 또한, 환경 분야 배출업소 환경기술인 직무교육도 함께 진행하여 수질오염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