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가 부평·삼산정신건강복지센터 위·수탁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인천바오로병원이 각각 부평정신건강센터와 삼산정신건강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 협약은 구민의 정신질환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삼산1동 주민자치회가 학생들에게 삼산1동 풍물의 역사와 문화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4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은 풍물공연을 관람하고 풍물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부평구 부개3동 주민자치회와 예능서머힐 어린이집이 복지 사각지대 50가정에 고추장을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고추장을 담갔고, 어린이집은 기금을 마련했다. 주민자치회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고, 동장은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부평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인 가구 대상 요리 교실을 개최해 고독감 해소와 식생활 개선에 기여했다. 참여자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음식을 만들고 나누며 서로 소통하고 자신감을 키웠다.

부평구가 장기요양 대상자 지원 및 공단과의 협력으로 장기요양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부평구가 중소기업협의회로부터 이웃사랑 성금 및 성품 1천200여 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성품은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평구가 올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138억7천33만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부평구 산곡3동 어린이집이 나눔장터 수익금 50만원을 부평구 산곡3동에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평구 산곡2·3동이 세일고등학교로부터 김장김치 300kg를 전달받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에 나누기로 했다. 이 김치는 학부모 참여예산과 굿네이버스 인천지부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도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평가를 통해 중앙행정기관, 시·도 및 시·도교육청, 시·군·구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제안제도 운영 성과(채택률 향상, 실시율 향상, 제안 숙성 채택 건수, 제안 활성화 우수사례 등)를 심사했다. 그 결과 부평구를 포함해 전국에서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7곳이 선정됐다. 구는 공개모집을 통해 주민 35명, 전문가 26명, 구의원 14명, 공무원 45명으로 구성된 정책 제안 심의기구인 ‘(제3기) 부평비전 2020위원회’를 운영한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위원회는 과거 구가 사업부서의 정책 제안 채택여부에 의존하던 것을 벗어나도록 했다. 7개 분과에서 2차에 걸쳐 정책 제안에 관해 심층적으로 부서 의견을 검토하고, 부서가 불채택한 제안에 대해서는 다각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분과별 협의가 필요하거나 조정·통합의 필요성이 있는 제안...

부평구 산곡노인문화센터가 한국주택금융공사 인천지사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받아 지역 내 어르신 복지서비스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부평구립 갈산도서관이 지역사회 봉사 문화 확산에 기여해 인천광역시장상을 수상했다. 단체 부문과 개인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