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 청천1동 지역자율방재단이 연말에 어려운 이웃 40여 세대에 짜장면, 반찬, 과일을 나눠주는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방재단원들이 직접 재료를 준비하고 요리를 해서 따뜻한 정을 나눴다.

부평구 부개1동은 리라어린이집에서 모금한 50만원을 전달받아 저소득 가정 지원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 성금은 리라어린이집 원생들이 지역사회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부평구 '굴포천천히' 축제가 ESG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축제는 기초문화재단이 현장에서 지역 특성을 활용한 우수한 ESG 경영 사례로 제안됐다. 축제에는 178팀 324명의 판매자와 6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기후변화와 생태를 주제로 ESG 문화의 중요성을 알렸다.

부평구 갈산1동의 도토리 지역아동센터가 한국전력공사 인천본부로부터 우쿨렐레 10개를 후원받았다. 이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우쿠렐레 수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전력공사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갈산1동에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부평구가 개업공인중개사 모임 '한울회'로부터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한울회는 매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올해도 지역 주민을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 부평구는 기탁된 성금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부평구가 글로리병원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리병원은 2025년부터 5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중독 질환자와 가족 지원에 주력할 예정이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는 청천2두레마을 상담가들이 만든 전통민속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는 금줄, 소쿠리 등 250여 점의 공예품이 전시되며, 상담가와 지역 어르신들이 전통공예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부평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부평구 중소기업협회가 청소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마을연계교육과정 운영 지원, 방과후아카데미 운영 협력, 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이 포함되며, 중소기업협회는 120만원을 후원했다.

부평구자원봉사센터가 청소년 사이버 도박 근절을 위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지목받은 기관장이 메시지 사진을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병철 소장은 김미애 인천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동참했으며, 이준호 나누리 병원장 등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했다.

부평구는 문화누리카드 사용이 12월 31일 종료되며,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이 소멸된다고 안내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관광, 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전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부평구가 봄을 맞아 주민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할 공감글판 문안을 공모한다. 30자 이내의 창작·인용 글귀를 제출할 수 있으며, 당선작은 구청사 등에 게재된다.

부평4동이 낙엽 대청소를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사전 예방하고 쾌적한 도심 환경 조성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