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 청천1동은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기관 및 치과의원과 '치과 의료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동과 협의체가 추천한 대상자는 인천장애인연합회를 통해 연세손치과의원에서 틀니 또는 임플란트 치료비 지원을 받게 된다.

부평구는 다문화 가구 이용이 많은 5개 행정복지센터 무인민원발급기에 외국어(영어, 중국어, 일어, 베트남어, 태국어) 지원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이로써 외국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민원발급기는 총 10대로 늘어났다. 발급 가능 서류도 기존 17종에서 35종으로 확대되어 외국인 주민의 민원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부평구 삼산2동, 써브웨이 인천삼산점과 취약계층 아동에게 샌드위치 지원 사업 진행. 써브웨이 인천삼산점은 매월 20개의 샌드위치를 12월까지 기부, 2022년부터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오고 있음. 아동들은 쿠폰을 통해 써브웨이 인천삼산점에서 샌드위치로 교환 가능.

인천 부평구 삼산2동,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깨끗한 거리 조성 및 주민 인식 개선 노력

부평구, 전세사기 예방 및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전세보증금 지키기 위한 체크리스트와 전세사기피해자 지원대책 홍보책자 배부, 전세계약 전·후 확인 사항 홍보 등 주민들의 부동산 거래에 대한 의식 향상 도모

부평구 평생학습관, 5060세대 진로 탐색 지원하는 '2025년 성인진로교육 지원 사업' 선정. 실버인지놀이지도사 23명의 자립을 위한 5개 사업 추진 예정. 심화교육, 파견교육, 학습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등으로 구성. 2,200만원 예산 확보.

부평구는 2025년 청년정책 추진을 위해 78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일자리, 주거·생활, 문화, 참여 4개 분야 44개 사업을 시행한다. 특히 청년 소상공인 지원, 자립준비청년 지원, 청년생활설계모임 등 5개 신규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의 삶 설계 및 미래 준비 지원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지난해 청년정책 사업 달성률은 92.5%로 전년 대비 44.1%p 증가했다.

인천 부평구는 임신, 출산, 육아 관련 서비스 정보를 담은 '2025 아이좋아 부평좋아' 소책자 2,500부를 발간하여 배포한다. 이 책자는 6개 분야, 96개 사업 내용을 담고 있으며,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에 비치하고 온라인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부평구, 개청 30주년 기념 ‘옛 사진 공모전’ 수상작 20점 선정 발표. 최우수상에는 1972년 북구청 종합청사 조감도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작들은 부평구 공식 블로그 ‘공감부평’에서 확인 가능.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3월 21일까지 ‘유유심(心)표 3월 집단상담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만 19세~39세 청년 대상으로 자기이해 주제 상담 진행. 26일, 29일 양일간 총 20명 참여 가능.

부평구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28일까지 청년 대상 경제교육 프로그램 '돈 워리!' 참가자 모집. 재무관리, 주거관리, 예적금 교육 등 청년들의 경제적 자립 지원. 부평구 거주·활동 만 19~39세 청년 20명 대상, 다음 달 8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무료 진행.

부평구 청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인 중장년 취약계층 10명을 대상으로 '홀소리 어울림' 모임을 시작했다. 매달 음식 만들기, 원예수업,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관계 형성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