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획] 송도해변축제, 관광객들의 발걸음으로 성황](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3/08/2023..8.1일자-기획-연수구-新송도해변축제-개막-3일간-3만-명-다녀가-1.jpg)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옛 송도유원지의 추억을 되살려 5년 만에 부활시킨 ‘2023 제4회 新송도해변축제’ 개막 3일간 3만 명 가까운 관람객들이 축제장인 송도달빛공원 일대를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연수구가 KT 등에 의뢰해 핸드폰 이동 빅데이터 등을 반영해 추산한 수치로 개막 첫날인 지난 29일(토) 1만 4천여 명을 시작으로 다음날인 일요일과 평일인 31일(월)까지 합친 예상 관람객 수다. 당초 수해 피해 등으로 수재민들과 아픔을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연기나 부분 취소 등을 검토하는 등 비교적 짧은 준비와 홍보 기간에 비하면 예상치를 크게 넘어선 수치다.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6일까지 ‘빛과 물의 향연’이란 주제로 열리는 新송도해변축제는 개막일 오전부터 행사장 인공해변과 유아·어린이 물놀이존 등에는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몰렸다. 오후 5시 공식 개막식에 이어 열린 자탄풍(자전거 탄 풍경)과 트로트 가수 김수찬 등이 출연한 축하공연뿐 아니라 전시, 체험 상설...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오는 8월 31일까지 모든 연수구민을 대상으로 문화공원을 포함한 물놀이장 4곳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에 구는 앞서 지난 12일부터 문화공원·부수지공원 2곳에서 어린이 놀이터형 물놀이장을, 청량산·봉재산 2곳에서는 자연 계류형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물놀이장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 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이며, 36개월 이상 13세 이하 어린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나, 미취학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가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 이용을 위해 물놀이용 신발(아쿠아 슈즈)을 필수로 착용해야 하며, 물놀이장 4곳 모두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 않아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한다. 연수구는 운영 관리 전문 업체에 위탁해 현장 대리인(총책임자) 1명과 물놀이장 1곳당 안전관리요원 최소 5명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한다. 연수구 관계자는 “지난 2019년...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6일까지 진행되는 ‘제4회 新송도해변 축제’를 대비해 행사장 내 식·음료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사전 위생점검과 식중독 대책반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추진내용은 대회장 내 식품접객업소 시설조사, 식품별 취급·보관기준 준수 여부 확인, 식품취급종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교육, 식중독 대책반 운영, 식중독 원인역학조사반 구성·운영 등이다. 이번 新송도해변축제는 참가 예상인원 7만 명 규모의 축제로 먹거리존에 음식 부스 2개소와 푸드트럭 3개소를 운영하는 만큼 식품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행정안전부 합동 사전점검 등을 진행했다. 연수구 송도관리단 관계자는 “축제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해 식품 위생상 위해요소 사전 차단으로 식중독 등 식품으로 인한 사고 발생을 방지하고자 식음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7월 28일부터 오는 8월 25일까지 청소년 관련 학과 대학생을 위한 청소년 지도사 현장실습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학기 중 실습은 청소년 관련 학과 대학생이 현장실무 경험을 통해 예비 청소년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증진하기 위한 기본 소양 교육, 활동 이해 및 실제,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됐다. 실습비는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학생은 신청서를 작성한 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실습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습 참가자들의 일정을 조율해 연수청소년문화의집과 온라인, 외부 등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모집 관련 사항은 연수청소년문화의집 운영지원팀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노우진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실습생에게 학과에서 배운 지식을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며, “열정을 가진 대학생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인천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오는 9월 1일까지 지역 내 공원과 녹지 11곳의 명칭을 변경하기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동춘1근린공원, 송도2공원, 연수2녹지 등 불분명하고 숫자 위주의 명칭에 대해 누구나 기억하기 쉬운 친근하고 지역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명칭으로 변경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연수구청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신청 서식을 작성해 이메일(k900619@korea.kr) 제출 또는 연수구청 공원녹지과 및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대상 공원 및 녹지 11곳의 목록은 연수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명위원회 심의를 통해 공원별로 최종 선정된 11명에게는 2024년 도시텃밭(선학힐링텃밭 또는 송도석산텃밭 중 택1) 경작권이 부여될 예정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공모전을 통해 각 공원에 가장 어울리는 이름이 선정돼 이용자들이 기억하기 쉽고 ...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사랑의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취약계층 어르신, 노숙인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취약계층 대상 무료 결핵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인천지부 차량을 이용해 결핵 유병률이 높은 어르신, 노숙인 대상으로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치료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결핵검진뿐 아니라 기침 예절 등 일상생활 속 결핵예방수칙을 알리기 위해 리플렛 및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됐다. 구는 결핵검진 결과 이상자는 즉석채담까지 진행해 연수구보건소에서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나라 결핵 발생률은 과거에 비해 많이 감소했으나, OECD 국가 중 발생률 1위, 사망률 3위로 큰 질병 부담을 초래하는 감염병이다. 규칙적인 생활, 기침 예절, 실내 환기,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잘 지켜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질환이며 조기에 발견해서 6개월 이상 적절히 치료 받으면 완치할 수 있다. 인천시 연수구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영양결...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고질적인 말소(무판) 차량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주민감시단을 발족하고 대대적인 현장 단속 등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옥련·동춘동 일대는 중고차 매매단지가 위치해 있어 도로변과 골목 등에 번호판 없는 차량의 불법주정차 사례가 잦아 도시 미관을 해치고 교통흐름 방해뿐 아니라 안전사고에도 노출돼 있다. 이에 연수구는 능허대로 일대에 단속인력을 상주시키는 등 도로변 말소 차량의 도로 무단 점유 등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고 주민감시단을 발족해 불법행위를 함께 감시하기로 했다. 연수구가 생활권 내 말소차량의 불법운행과 무단점유에 대한 상시감시와 신고체계 구축·운영을 통해 더욱 촘촘한 민·관 감시체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주민감시단은 앞으로 주요 출몰지역을 수시 감시하며 번호판 없는 차량의 도로 주행, 도로변 불법주정차 등을 발견 즉시 경찰과 구청에 신고해 불법행위를 원천 차단하는 역할을 할 것...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치매안심센터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경도인지장애와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익숙한 가정환경 내에서 진행할 수 있는 전화형 인지프로그램 인지콜렉션(Call-Action)을 지난 10일부터 시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도인지장애와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연수구 시니어 인력인 인지콜렉션 매니저가 전화를 걸어 일상 대화를 통한 기억회상훈련, 감정교류 등을 실시하는 가정용 언택트 인지프로그램이다. 인지콜렉션은 치매안심센터-노인인력개발센터 기관 간 협약으로 시작되는 사업으로서 치매 고위험군 집중관리와 노인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사각지대 어르신에게 연수구 맞춤형 치매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세밀하고 촘촘한 치매 예방과 관리를 할 수 있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한 사업 시너지효과가 기대된다. 연수구 관계자는 “지역사회기관과 협업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게 돼 양 기관이 긍정적인 발전을 할 수 있음에 매우 기쁘다.”라며,...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오는 18일부터 건립이 백지화된 연수문화예술회관 타당성 재조사 결과 설명과 함께 대체사업 계획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총 사업비 500억 원 초과로 작년 11월부터 법적절차에 따라 진행한 연수문예회관 타당성 재조사 결과를 알리고 해당부지에 신속한 대체사업 추진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한 자리다. 구는 총 사업비 210억 원 증가, 비용편익(B/C) 0.15, 매년 34억 원의 운영적자와 낮은 중앙투자심사 통과 가능성 등 건립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사유를 주민들에게 충분히 설명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 인근 지역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체육센터 건립을 포함한 대체 안 등을 주민과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대체시설 확정과 내부 시설배치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연수구 관계자는 “지난 2014년 해당부지 매입 이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지 못해 주민 불만이 큰 만큼 신속하고 정확하게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만족할 ...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건설·위생·문화체육 분야의 등록증 재발급 사무와 관련한 원스톱 민원서비스 8종을 추가 확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구청장 공약사항인 ‘원스톱 민원서비스 확대 운영’의 이행을 위해 추진된 사항으로 기존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구청 내 바로처리팀에서는 총 35종의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민원처리부서 내에 개별 부서의 비복합/즉결민원을 처리하는 전담팀인 바로처리팀의 운영과 함께 송도 지역에는 수요가 많은 특정 분야의 인허가 및 그와 연계된 업무를 전담하는 송도관리단을 운영하는 투 트랙 방식을 통해 송도 지역의 많은 민원인이 시간적 부담의 절감을 체감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원도심 지역에서도 추가적인 원스톱 민원서비스의 확대로 체납확인, 등록면허세 납부, 민원서류 접수 및 수수료 납부 등 여러 부서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게 됐다. 연수구 관계자는 “구청 내 바로처리팀과 송도관리단의 원스톱 민원서비스 확대 운영...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립공공도서관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2023년 여름방학 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여름 독서교실은 초등학생들에게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수청학, 연수꿈담, 송도국제어린이, 선학별빛, 동춘나래, 함박비류 등 6개 도서관에서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로 진행된다. 연수청학도서관은 글 쓰는 즐거움과 그림의 기초를 배운 뒤 그림책 만들기에 도전하는 “나는 작가다!”를 진행하고, 연수꿈담도서관은 클레이 및 여러 가지 재료로 책과 관련된 창작활동을 하는 ‘여름 창작 교실’을 운영한다. 또, 송도국제어린이도서관에서는 스토리텔링 수업을 통해 광복의 의미와 역사의식 향상에 도움을 주는 ‘광복이야기’를 진행하고, 선학별빛도서관은 책과 보드게임을 하면서 세계문화를 경험하는 “세계여행 떠나요”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동춘나래도서관은 인천 해양설화 그림책을 배경으로 전래·창작놀이, AI코딩카...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7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중년 여성 구민을 대상으로 갱년기 극복 프로젝트 2탄 ‘갱년기 건강 리셋(RESET)’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운영기간과 참여인원을 확대했으며, 기존의 질환교육, 영양·식이교실에 더해, 줌바 댄스 운동, 아로마 명상 요가, 꽃꽂이 원예교실까지 다채롭게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모집된 프로그램 대상자는 센터 내 만성질환 클리닉에서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검사와 비타민D검사를 실시해 기초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 상담 등 센터 내 건강프로그램에 연계할 예정이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장년기에서 노년기로 진입하는 중간 단계의 갱년기 동안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상태를 점검하고 건강생활 실천의 기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