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8일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참여단은 관련 법령에 따라 주부, 회사원, 자영업자, 부동산·법률 전문가, 공공·민간기관 등 근무자와 퇴직자, 대학(원)생, 다문화가정,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14명을 선발해 구성했다. 이번에 위촉된 참여단은 2025년 2월 말까지 생활 속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정책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정책 현장에 참여하며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국민 행복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참여단에게는 발굴된 정책아이디어 중 우수 제안의 경우 3만 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 중앙 우수제안 심사 후보 상정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제9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에 함께해주신 것을 감사드리며, 구민의 눈높이에서 생활밀착형 아이디어 발굴에 힘써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7일 송도더샵그린워크1차 아파트에서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아파트 입주민, 관리주체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커뮤니티시설 안심 아파트’ 현판 제막식을 열었다. ‘커뮤니티시설 안심 아파트’ 사업은 기존에 부재했던 아파트 커뮤니티시설에 대한 방역 지침을 마련하고 아파트 단지별 특성을 반영해 방역 가이드라인 마련 및 교육·홍보, 시설 점검·지도, 방역환경개선을 위한 방역물품 지원 등 보건소와 아파트 단지가 함께 추진하는 생활 방역 사업이다. 인천 연수구는 전국 최초로 4개 시범단지를 운영하며 지난해 12월 6일 질병관리청이 개최한 2022년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에서 학술 포스터 부문 장려상을 받는 등 사업의 우수성을 높이 평가 받은 바 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생활방역체계구축’으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코로나19 대응 전국 지자체 수범사례’로도 소개됐다. 인천 연수구는 올해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