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국민의힘 인천광역시당과 지난 21일 인천 연수구청 대상황실에서 인천 연수구의 재정 · 정책 건의사항 공유와 지역주민들의 현안 해결 논의를 위한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일반현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2023년 시비 요구사업 ·특별교부세 신청사업 등 예산 지원사업과 주요 현안, 주민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이와 함께 월례공원 닥터헬기 계류장 이전 설치 반대 등 최근 주민들의 건의사항과 지난 7월 민선8기 동 초도방문에서 접수된 인천시의 협조가 필요한 건의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연수구청소년수련관건립 예산지원, 연수문화예술회관 건립예산 지원, 노후 국공립어린이집(선학어린이집) 이전 신축 지원, 송도8공구 복합문화시설 조성, 연수역 남부공영주차장 복합개발 관련 도시관리계획 변경 5건의 사항에 대해서는 10월 25일에 개최 예정인 인천시 당정협의회에 안건으로 제출해 심도 깊은 논의를 요청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생활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19일부터 27일까지 2022년도 커뮤니티시설 안심 아파트 시범단지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보건소와 아파트 단지가 함께 그동안 방역지침이 없어 관리가 어려웠던 커뮤니티시설 방역을 위한 사업으로 이에앞서 인천보건환경연구원과 헬스장, 목욕탕·수영장의 공기질, 수질검사를 실시한바 있다. 주요 내용은 단지별 특성을 반영하고 관리주체의 방역인력과 방역예산 여건 등을 감안해 방역가이드라인 마련 및 교육·홍보, 시설 점검·지도, 시설환경개선을 위한 방역물품 지원 등 이다. 인천 연수구 보건소는 효율적 방역가이드라인 수립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지역 내 아파트 커뮤니티시설 79개 단지 관리주체와 입주민 전수조사를 실시해 인천시 감염병관리지원단과 지난 9월 30일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인천 연수구는 시범적으로 ‘커뮤니티시설 안심 아파트’ 사업 참여 희망단지 중 동춘동 송도파크자이, 송...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지난 14일 지역 중소기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 중소기업 희망 종합패키지’ 사업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청년 중소기업 희망 종합패키지’ 사업은 지역 내 중소기업이 인천시 미취업청년을 채용 시 인건비를 지원해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 연수구는 그동안 지역 중소기업 채용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장인으로 필요한 직무역량교육을 실시하며 청년들이 중소기업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해 왔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들이 직장 내부 소통의 기술, 직장인 시간관리, 경력 관리 등 실제 중소기업 재직 청년들에게 필요한 내용으로 구성해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요즘 청년들의 관심 영역인 MBTI(성격유형) 검사와 퍼스널 컬러 강의 등을 통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직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인천 연수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연수구 중소기업 청년들...

인천 연수구 청소년수련관(관장 홍현웅)에서는 지난 9월 24일~10월 8일까지 생존 프로그램 ‘생존의 법칙’ 실습편을 성공리에 진행하였다. 생존의 법칙 실습편에서는 생존전문가인 우승엽 소장과 함께하는 생존 스킬 교육 2회기, 수련관 및 봉재산에서 조를 이루어 생존 스킬 실습 1회기로 진행되었다. 수련관에서는 불 피우기, 차량탈출법 등 재난·생존 상황에서 필요한 중요한 내용으로 구성하여 진행되었다. 또한, 봉재산에서는 나침반을 활용한 식량 찾기, SOS 구조신호법, CPR 방법 등 안전·생존에 필요한 내용을 바탕으로 재미요소까지 더하여 진행되었다. 참가 청소년 중 한 명은 “실제로 실습해보니 더욱 실감이 났으며, 모둠원과 합을 맞추고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여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다음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참가 학부모는 “요즘 재난상황이 많이 일어나 자녀를 키우는 입장에서 많은 걱정이 되었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의식과 생존 방법에 대해 습득할 수...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지난 13일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 챌린지)에 동참했다. 아동폭력 근절 온라인 캠페인(#ENDviolence 챌린지)은 아동과 청소년을 향한 폭력 근절을 위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글로벌 인식개선 캠페인으로, 지난 7월부터 SNS 릴레이 챌린지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영훈 인천 미추홀구청장, 윤환 인천 계양구청장을 지목했다. 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은 “아동폭력·아동학대 예방과 방지를 위해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며 “인천 연수구청을 비롯한 지역사회가 합심해 아동들이 안전한 행복한 인천 연수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인천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권영숙, 이진희)는 지난 11일 세화종합사회복지관과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기 위한 3차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세화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가 함께 관내 편의점, 부동산 등과 같은 저소득계층과 밀접한 생활업종 상점에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활동을 벌였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입구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배너 및 전단지를 비치해 센터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캠페인도 함께 지속적으로 실시해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진희 민간위원장은 “세 차례에 걸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주변 이웃에 대한 인식 개선이 많이 이루어진 것 같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청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가 오는 15일 송도 해돋이공원에서 ‘과학과 책, 그 상상의 너머로’라는 주제로 ‘2022년 연수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6회차인 연수구의 대표적인 책 축제로, 책 읽는 문화도시 조성 및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작은도서관, 독서동아리, 청소년동아리, 기관·단체 등이 참여해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를 통해 연수구민과 함께 할 예정이다. 가을을 만끽할 수 있는 송도 해돋이공원 잔디광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연수구립전통예술단과 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북튜버 영상 공모전 우수작 시상식 및 상영회와 20여 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과학을 매개로 한 부스존에서는 드론 및 VR체험, 코딩교구 체험, 스마트 신체놀이, 로봇 가상현실 놀이, 날아가는 로켓 만들기, 뇌파로 움직이는 자동차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독서문화행사로 천선란 작가와 에티카 앙상블의 공연이 함께하는 북콘서트, ‘도시식물탐험대’ 손연지, 박...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9월 30일 역사의 정취가 묻어나는 문학산 삼호현 전통숲에서 조상의 얼을 기리고 연수구의 무궁한 발전을 염원하고자 제막식을 개최했다. 삼호현 전통숲은 지난 2018년 9월 20일에 조성완료 된 후 코로나19와 2020년 삼호현 전통숲 조성구간 외 인공폭포 상부에서 발생한 낙석으로 인해 폭포가동을 중단됐다. 이후 외부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해 인공폭포 상부의 암반사면을 지난해 10월 19일부터 정비를 시작해 2022년 7월 19일 정비를 완료했으며, 다시 삼호현 전통숲을 개장했다. 삼호현은 옛 백제시대 중국에 사신으로 가는 임을 세 번 불렀던 데서 생긴 지명으로 이러한 연수구의 역사적인 장소를 ‘삼호현 전통숲’으로 조성했다. 인천 연수구 관계자는 “삼호현 전통숲의 사면 보강공사로 안정화 됐으며,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28일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11개소가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제2차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보건복지부 주관의 시범사업인 ‘탈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에 대해 인천시 주거전환지원센터장의 설명과 함께 기관 간 업무협력 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네트워크’는 장애인의 인권향상 및 자립지원을 위해 지역 내 장애인 관련 유관기관이 모여 올해 5월 1차 회의를 실시했고, 이번 2차 회의를 통해 기관 간 정보 공유 및 장애인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이어갔다. 인천 연수구 관계자는 “정기적으로 장애인복지 유관기관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해 장애인 인권 향상 및 자립 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인천시 최초로 인공지능 영상기반 ‘우회전 보행자 알리미’를 설치해 운영한다. 연수구는 지난 9월 말 청학초등학교 주변에 안전펜스 등으로 인해 우회전 차량의 시야를 가리는 교차로 1개소에 ‘우회전 보행자 알리미’를 설치했으며, 인공지능기반 영상분석을 통한 데이터 학습기간 및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10월 초부터 정상운영 할 예정이다. ‘우회전 보행자 알리미’의 주요기능은 우회전 사각지대에 CCTV를 설치해 딥러닝기반 영상 객체인식 시스템을 통해 보행자를 인식하고, LED전광판에 보행자 횡단 영상 및 문구를 표출해 운전자의 서행을 유도하는 시스템으로 인천시 최초로 도입하는 서비스이다.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의해 교차로 적색 신호에 반드시 정지 후 우회전을 해야하지만, 우회전 차량의 시야를 방해하는 옹벽, 안전펜스, 도로 부속물 등에 의해 보행자를 살피기 어려운 장소들이 있다. ‘우회전 보행자 알리미’는 이와 같은 우회전 사각지대에 보행자 주의를 미리...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9월 23일부터 이틀동안 옛송도 음식점 밀집지역에서 개최한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축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 날 행사는 송도유원지를 구현한 모습으로 지역 주민 흥미를 유도했으며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 가을 밤과 어울리는 포크콘서트, 남녀노소 참여한 상인회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채워졌다. 특히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내 첫 행사인 만큼 외식업 영업주의 참여가 돋보였으며 각자 자신있게 음식 할인 이벤트와 업소 내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활동으로 손님 모으기 앞장서 거리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연수구 관계자는 “오송도송 음식특화거리 활성화 사업은 원도심 지역상권의 활기를 불어 넣고 인근 주민의 유입을 위해 추진 중인 사업으로 음식특화거리 브랜딩과 다양한 콘텐츠의 개발로 오송도송 홍보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최종미)는 지난 22일 청학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제7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전 In Yeonsu’를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전국육아종합지원센터협의회가 주관한 ‘제14회 행복한 우리아이 사진 콘테스트’에서 수상한 작품인 인천글로벌캠퍼스 어린이집의 ‘시원한 여름이 찾아왔어요!’와 꼬마별 어린이집의 ‘우리 같이 잡자!’ 두 작품을 포함한 자체 심사 작품 총30점을 전시한다. 이번 작품들은 가족이 함께하는 모습, 어린이집 하루 일과 내 영유아의 놀이모습 등 다음 세대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전시회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이 아이들의 해맑고 행복한 모습에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연수구, 꿈을 이루는 연수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