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수구, 저장강박증 의심 한부모가구 주거환경 개선

연수구, 의료취약계층 위한 방문재활사업 실시... 전문인력이 가정 방문, 맞춤형 재활서비스 제공. 홀몸 어르신, 장애인, 지역주민 대상. 기능적 전기자극치료, 근육 테이핑, 스트레칭, 근력운동 교육 등. 7월 11일 기준 264명 서비스 이용.

인천 연수구, 2025년 7월 1기분 재산세 22만여 건, 882억여 원 부과.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인터넷, ARS, 은행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 송도동 재산세 관련 문의는 송도세무과로, 기타 문의는 연수구 세무과로 하면 된다.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 있음.

연수구, 폭염 대비 종합대책 시행... 폭염 저감 시설 확충 및 안심 숙소 운영 등으로 구민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

인천 연수구 선학동 착한가게가 41개소를 돌파했다. 선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에이코리아 예스지점’과 ‘복돈집’을 40호, 41호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소상공인 정기 기부 프로그램으로,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된다.

연수구, 송도노인복지관에서 31일까지 ‘마음건강 키오스크 이벤트’ 운영.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자가검진 후 결과 문자 전송. 고위험군은 상담 및 치료 연계. 참여자 중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 증정.

연수구, 7월 말까지 새 단장 보건소 이용 만족도 조사 실시. 시설 편의성, 청결 상태 등 8개 항목 조사, QR코드 또는 설문지로 참여 가능. 조사 결과는 보건소 운영 및 서비스 개선에 반영 예정.

인천 연수구와 미국 유타주 코튼우드 하이츠시가 국외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양 도시는 행정, 문화, 교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활동을 약속했으며, 상시 연락 체계 구축 및 교차 방문 등 지속적인 소통·협력 시스템을 추진할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양 도시 관계자 외에도 유타한인회,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한국전쟁 참전용사 등이 참석했다. 특히 코튼우드 하이츠시 중심부에 한국 조경 문화를 담은 공원 조성을 추진하는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연수구는 한국직업능력교육원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와 함께 '2025년 취업연계형 지게차 인력양성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천시 '시-군·구 상생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와 물류산업 지게차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5월부터 7월까지 총 2기, 30명의 교육생이 지게차 운전, 특수지게차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으며, 수료식 당일 쿠팡 채용 담당자 면접을 통해 취업 연계를 강화했다. 지난해에는 21명의 수료생 중 16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

연수청학도서관은 7월 24일부터 '2025 연수 독(讀)한 맛 기행' 3분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 어르신 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7월에는 '맛있는 독서-책이랑 요리랑', 8월에는 국내 1호 여성 프로파일러 이진숙 경위와 함께하는 '범죄의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과 프로파일러 직업 세계', 9월에는 '치매 때문에 불안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저자 강현숙 작가와 함께 치매에 슬기롭게 대비하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단편소설 창작에 관심 있는 구민을 위한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단편소설 쓰기 기초 특강'도 운영된다. 7월 프로그램 신청은 7월 8일 10시부터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인천 연수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하수 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다. 하수관거 및 개거수로 준설, 노후 하수관로 정비, 빗물받이 준설 및 확장형 빗물받이 신규 설치, 빗물받이 위치표지판 설치, 맨홀 뚜껑 교체 및 추락방지 시설 설치 등을 통해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인천 연수구는 하계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행정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하계방학 대학생 행정체험연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4주간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정 사무보조, 민원 안내 등 실무 경험을 쌓게 되며, 연수구는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운영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