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재호 연수구청장은 '지성과 품격이 스며드는 일등 교육 연수'를 위해 4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32개 초·중·고등학교를 방문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소통교실'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지원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지난해 소통교실을 통해 접수된 101건의 건의 사항 중 34건에 대해 교육경비를 지원했으며, 나머지 건의 사항도 유관 부서에 전달하여 처리했다.

연수구 치매안심센터는 고령화에 따른 치매 유병률 증가에 맞춰 치매 등록관리 서비스 확대 및 맞춤형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조기 검진, 인지 재활 프로그램, 가족 상담 및 교육, 배회 어르신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연수구 해돋이도서관,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선정으로 10월 2일까지 '화문일답(畵問一答)-그림으로 읽는 세상' 테마로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사회·사람·자연 주제로 다양한 화가와 그림을 통해 미술작품 감상 및 미술 인문학 융합적 접근 시도. 뮤지엄엘(인천 중구 항동) '모나리자 이머전시展' 관람 탐방 수업도 진행 예정.

인천 연수구, 지역 인재 육성 위해 중학생 대상 미국 영어캠프 장학생 20명 선발 및 프로그램 본격 추진. 8월 10일부터 2주간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에서 현지 학교 수업 체험, 미국 학생과 교류, 홈스테이 등 진행 예정.

연수구, 어린이집·유치원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 및 손 씻기 체험 교실 운영... 6세~7세 어린이 916명 참여, 감염병 종류, 예방 수칙 등 교육 및 손 씻기 체험 진행, 참여 기관 만족도 100% 달성

인천 연수구, 백신 안전·추적·예측 시스템 등 종합 기술 활용한 백신안심접종 통합플랫폼 사업 인천 최초 운영 시작. 스마트폰으로 백신 정보 자동 안내, 접종 후 자가진단 측정 설문으로 부작용 확인 등의 기능 제공. 접종 오류 최소화, 실시간 재고관리로 업무 효율 증대 기대.

연수구립도서관, 9월 19일 '제28회 희희낙락 북콘서트' 개최. 소아정신과 전문의 박소영, 조성우 작가 초청, '다르단 걸 이젠 알아! 내 맘 네 맘' 주제로 아이의 마음 이해와 공감에 대한 강연 진행. 가야금 앙상블 '그미' 공연도 함께 펼쳐짐. 9월 5일 오전 10시부터 연수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

연수구는 2025년 집중안전점검 기간(4.14.~6.13.) 동안 구민 안전 확보를 위해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재호 구청장은 8공구복합문화시설 건립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민·관·경 합동 지역 안전 캠페인에 참여해 집중안전점검을 홍보하며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연수구,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 ‘뇌 나이가 어때서’ 성료... 주민 참여 속 치매 예방 중요성 알려

연수구, 이주민 대상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 실시... 언어장벽 해소 위해 동시통역 지원

연수구, 이주민 사회통합 위한 ‘다가치배움터’에서 사회통합프로그램 개강

인천 연수구는 소아 경증 환자의 야간 및 휴일 진료 편의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2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송도미소어린이병원이 추가 지정되었으며, 협력 약국으로 별온누리약국도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응급실 이용 불편과 비용 부담을 줄이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