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구 청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까지 홀몸 어르신 안부확인서비스 ‘사랑의 콜센터’를 운영하여 고독사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나선다. 매주 금요일 안부 전화와 연 2회 가정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 5월 8일부터 '승기천 워킹크루' 프로그램 운영… 4월 1일부터 25일까지 참가자 모집

연수구, 야외운동 기구 관리 개선 추진... 안전관리 강화 및 이용 편의성 증대

연수구, 옥련3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 토지정보 정확성 높이고 디지털화

연수구,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국가암관리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장관상 수상. 지역 특성 반영한 다각적 홍보와 교육 활동으로 높은 평가. 인천지역암센터 주관 공모전에서도 최우수상 수상.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는 3~13개월 영유아와 부모를 위한 '몸튼튼 맘튼튼 베이비 마사지'와 '옹알종알 오감자극 놀이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베이비 마사지는 3~8개월 영유아와 부모를 대상으로 4월 4일과 11일에 진행되며, 오감자극 놀이터는 6~13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1기(4월 4일, 11일), 2기(4월 18일, 25일)로 나눠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3월 24일부터 연수문화포털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 가족건강팀(☎032-749-6924)으로 하면 된다.

연수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까지 고독사 위험군 130가구에 간편식을 제공하는 '2025년 연수e웃 돌봄 행복밥상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기관과 동 행정복지센터가 협력하여 매달 1회 대상 가구를 방문, 영양을 고려한 간편식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병행한다.

연수구보건소는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노인복지관에서 결핵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홍보물 배부 및 무료 결핵 검진 홍보를 통해 결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을 전달했다. 2주 이상 기침, 가래 증상 지속 시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매년 1회 정기 검진이 중요하다.

연수구, 청년네트워크 워크숍 개최... 정책 제안 역량 강화 및 소통 활성화 도모

인천 연수구, 어린이 식생활 교육 위한 디지털 체험관 6월 개관 예정. 최신 기술 활용한 놀이형 콘텐츠와 오감 체험 프로그램 제공으로 식습관 형성 및 식품안전 의식 향상 기대.

인천 연수구, 중소기업·소상공인 경영안정 위해 50억 규모 ‘중소기업육성자금 이차보전 사업’ 추진. 소상공인 최대 3천만 원, 중소기업 최대 2억 원까지 융자 지원. 2~3년간 2~2.5% 이자 지원. 국민·기업·신한·우리은행 통해 신청 가능.

인천 연수구 동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20세대를 대상으로 안부 확인 서비스를 시작했다. 복지통장과 어르신을 연결해 월 2회 안부 전화와 말벗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호직 공무원과 복지통장이 월 1회 방문해 건강 확인 및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