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옹진군 대청면이 독바위 해변 일원에서 주민, 군장병, 공무원 80여 명이 참여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해안가 쓰레기 30톤을 수거하며 해양 환경 보전 및 관광지 이미지 개선에 기여했다.

옹진군이 오는 30일까지 관내 공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금연구역 내 흡연, 표지판 미부착, 흡연실 기준 미준수 등을 점검하며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옹진군이 봄철 산행 및 임산물 채취 시기를 맞아 5월 31일까지 임산물 불법 채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산림 소유자 동의 없는 채취 행위에 대해 강력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며,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불법 채취 금지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무단 채취 시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등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옹진군 자월면이 본격적인 관광 시즌을 앞두고 자월3리 공동묘지 해변 일대에서 클린업데이를 실시하여 약 5톤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며 청정 이미지 제고와 해양 생태계 보전에 기여했다.

연평면 주민자치회가 새봄을 맞아 '함상길에 피는 기억의 꽃길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 공동체 의식 함양에 기여했다. 이 사업은 2026년 주민자치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참여를 통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옹진군이 2026년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통해 복지 재정 누수를 방지하고 꼭 필요한 군민에게 복지 혜택이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6,416가구 중 소득·재산 변동이 확인된 223가구를 대상으로 68종의 공적자료와 현장 조사를 병행하며, 자격 중지 가구에는 충분한 안내와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옹진군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경영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지원 대상자 26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 사업은 점포 환경 개선, 스마트 기술 구축, 위생·안전 강화 등 사업장 시설 개선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350만 원 한도로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옹진군이 자월면 일대 면허 어장에 건강한 어린 전복 종자 약 19만 마리를 방류하며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 생산력 증대에 나섰다. 이번에 방류된 전복 종자는 전염병 검사를 통과하고 건강 상태가 우수한 개체들로, 기후 변화와 어획량 감소로 줄어든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이 지역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작물 모종 생산 어려움을 해소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벼 모판, 들깨, 배추 모종을 생산·공급한다. 올해는 100ha 규모에 필요한 벼 모판 3만 장을 4회에 걸쳐 파종하여 5월 중순부터 공급할 예정이며, 소규모·고령·여성·영세 농업인을 우선 지원한다. 육묘장은 병해충 예방을 위한 볍씨 온탕 소독과 체계적인 온습도 관리를 통해 활력 좋고 뿌리 형성이 뛰어난 고품질 모판을 생산하여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옹진군이 섬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법 임산물 채취, 불법 해루질, 쓰레기 무단 투기 근절을 위한 3대 불법 근절 캠페인을 33일간 집중 실시한다. 인천ⅰ-바다패스 시행으로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고 있는 불법 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강화하여 섬 주민의 생계 활동 보호 및 지속 가능한 섬 관광 문화 정착을 목표로 한다.

옹진군이 2025년 귀속 사업연도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 영위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 있는 외국법인이며, 기한 내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다. 신고는 위택스 또는 관할 군·구청을 통해 가능하다.

옹진군, 4월 직원 월례조회 개최. 문경복 군수는 산불 예방 강화, 일자리 사업 안전 관리 철저, 관광객 맞이 편의시설 정비, 선거 준비 및 공직 기강 확립을 당부했다. 또한, 효과적인 군정 홍보를 위한 보도자료 작성 교육을 실시하여 행정 신뢰도 및 직원 역량 강화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