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새롭게 추진하는 공모사업인 섬마을단위 LPG시설 구축사업에 전국 사업대상 약 4,200세대 중 제일 많은 4개 섬 9개 마을 1,381세대 대상으로 국비104억, 시비22.5억, 군비22.5억 총 149억원의 사업비를 5개년에 걸쳐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2 ~ 2026년(5개년) 진행되는 사업이며 100세대 이상인 마을의 경우 2개년 연차별로 진행되는 사업이기에 올해 6월부터 사업대상지 설계를 시작하여 2023년 자월도, 2024년 백령도, 2025년 덕적도, 2026년 연평도에 선정된 사업대상 마을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섬마을단위 LPG시설 구축사업은 연료의 공급이 취약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LPG저장시설과 배관망 및 안전시설을 구축하여 도시가스 수준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갖춘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환경을 만들어 난방·취사 이중 연료 개선 및 유통구조 단순화로 기존 대비 연료비가 약 30% 감소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의사가 없는 도서지역 주민에게 무료 순회 진료를 제공하는 병원선을 새로 건조한다. 인천 531호는 1999년 6월에 건조돼 20년 넘게 옹진군 섬 주민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진료실적 6,274명을 진료를 보며 섬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매년 힘써 왔다. 하지만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선박으로 노후화에 따른 안전문제 및 양질의 공공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계가 있기에 새 병원선 건립사업을 금년부터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신규 병원선을 건조하는 사업이 2024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는데 총 사업비는 120억원으로 국비 80억원과 시비·군비 각 20억원이 투입된다. 새로 건조하게 될 병원선의 규모가 현재 108t->200t급으로 확대되며 진료실 면적(기존 48.39㎡->86.25㎡)을 넓히고, 운항속도(기존 시속 30km->시속 46km)를 높여 응급환자 유사시 주민이송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도서주민이 원하는 최신식 ...

인천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24일(목) 어업자원 회복 및 종자보급체계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를 목적으로 옹진군 대청도에 수산종자연구소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은 인천광역시장, 옹진군수, 지역주민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방역소독, 마스크 착용 확인 등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준공식 행사는 경과보고에 이어 기념사, 축사와 함께 준공을 기념하기 위한 테이프커팅 및 기념촬영 등 참석자 모두의 축하 속에 진행됐으며, 시설 내외부 관람을 끝으로 준공식 행사가 마무리 됐다. 옹진군 수산종자연구소는 총 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약 5,000㎡의 부지에 종자배양동, 연구동 및 부속시설 등을 건립하였으며, 4월부터 본격적인 종자 생산업무를 시작하여 연간 꽃게 약 200만미, 점농어 약20만미를 생산‧방류할 계획이다. 특히, 어족자원 고갈과 중국어선 불법조업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해5...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귀농·귀촌한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기초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에서 직장생활을 하거나 귀농을 하여 농사를 처음 시작하는 농업인 대상으로 영농기술교육과 농촌생활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여 농촌 조기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교과과정으로 편성하여 추진한다. 올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두 기수로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과정은 관내 주요 작목과 농촌생활 정보 등으로 편성하여 실시한다. 작년에는 12명의 교육생을 배출하였으며, 수료생들은 ‘교육을 통하여 농사 방법은 물론 농촌문화와 생활방식 등을 알게 되어 농촌 적응에 큰 보탬이 되었으며, 앞으로 귀농·귀촌 관련 교육이 다양화되었으면 하는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다양화하고 교육 기회를 늘려나갈 예정이며,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신규농업인의 영농정착에 차질 없도록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2022년 농식품바우처 시범 사업’공모에 참여하여 지원 지자체로 선전됐으며, 국비를 포함 1억8천만원을 확보해 저소득층을 위한 우리 농산물 공급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농식품바우처 시범 사업은 국산 농산물 소비를 장려하고 국민의 영양건강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지원사업이다. 대상자는 중위소득 5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이며, 가구원수 기준으로 1인은 월 4만원, 2인 5만7000원, 3인 6만9000원 4인 8만원 등 바우처 카드 포인트를 차등하여 지원받게 된다. 사용기간은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이며, 사용방법은 관내 농협하나로마트에서 국내산 신선채소, 과일, 우유, 계란, 육류 등 원하는 식재료를 구입하면 된다. 참고로 바우처 카드는 관할 면사무소를 방문신청하여 발급받아야 하고, 매월 1일 충전되는 금액을 미사용 할 경우 매월 말 소멸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야 한다. 한편, 군 관계자는...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24일부터 농업기술센터 농업대학 교육실에서 식품가공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기과정 교육을 실시하여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식품가공기능사 교육과정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국가기술 자격으로 6차산업을 대비하여 농특산물 제조 가공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농식품가공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이다. 2022년 정기기능사 시험일정에 맞춰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2월부터 3월까지 6회차 필기과정으로 운영되며 식품가공 및 기계, 식품화학, 식품위생학 기초이론교육과 마지막 회차에는 필기시험대비 모의고사와 문제풀이를 실시하여 교육생들의 학습수준을 높이고, 눈높이에 맞추어 꼭 필요한 핵심내용 위주로 알차게 진행된다. 필기시험 종료 후에는 합격자를 대상으로 4월부터 실기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옹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6차산업으로 발전함에 따라 농업분야 가공교육의 필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이번 교육은 가공창업을 꿈꾸는 농업인들의 기초지식 ...

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49년간 농지의 공적 장부로 기능해 온 농지원부가 농지대장으로 전환된다고 21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법이 개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명칭이 농지대장으로 바뀐다. 기존 농지원부는 2022년 4월 6일까지 발급 받을 수 있고 4월 15일부터는 농지대장으로 발급 받을 수 있다. 이에 옹진군은 관내 농지원부 소유 2,173세대에 안내문을 발송하여 2월 28일까지 농지원부 수정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농지원부는 기존 농업인 세대별로 작성했으나 농지대장으로 전환됨에 따라 관내 모든 농지가 대장으로 작성되어 농지의 현황을 중점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관할 행정청도 농업인 주소지에서 농지 소재지로 변경된다. 관리방식도 행정청이 직권으로 작성해 온 농지원부와 달리 농지대장은 신고주의를 적용한다. 농지상 임대·임차, 농축산 생산시설 설치 등 신고사항이 발생할 경우 6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한다. 미신고나 거짓으로 신고할 경우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

인천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2022년 농업인 월급제 지원사업 추진 방안을 밝혔다. 농업인 월급제도는 수확기에 얻게 될 미래소득을 미리 월급처럼 지급받는 제도이다. 농업인은 소득 대부분이 가을철 농작물 수확기에 몰려 있어 다른 수입원이 없는 경우, 평상시 소요되는 영농준비금, 생활비, 자녀교육비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옹진군은 농업인 월급제 도입을 농협과 함께 검토해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옹진농협․백령농협은 농산물 약정체결 금액 일부를 농입인에게 선 지급하고 농업인은 벼 출하 후 받은 금액을 농협에 정산하면 된다. 단, 선 지급으로 발생되는 원금에 대한 이자는 옹진군에서 보전해주기로 했다. 참고로, 월급 규모는 약정물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적게는 36만원에서 많게는 240만원까지 받을 수 있으며, 또한 농번기, 추석명절 등 목돈이 필요한 시기를 고려해 상‧하반기 상여금 2회 지급도 검토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농업...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농가 경영부담 절감과 안정적인 농업환경 조성 및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고자 2022년 농업분야 보조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1월 17일부터 28일까지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청 접수 사업은 총 47개 사업으로 사업 신청자격은 옹진군에 주소를 둔 농업인(단체)으로 농업경영체 등록이 되어야 하며, 신청기한까지 주민등록 주소지 면사무소 또는 지구지소 및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 분야별 사업으로는 소규모 농식품 가공시설 지원사업, 축산기반시설 지원사업, 저온저장고 지원사업, 비닐하우스시설 설치 지원사업, 농축산물 포장용기 지원사업, 후계농업경영인 농업 창업지원사업, 벼 포트육묘 재배기술 조성사업, 시설원예환경개선 시범사업, 친환경 소형농기계 공급 지원사업 등 총 47개 사업으로 사업별로 신청 기간, 신청 자격, 보조금 지원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사업 신청시 주의가 필요하다. 사업 대상자 선정은 “옹진군 지방 보조금 관리 조례”에 따라 신청서를 취합...

지난 28일 서울영등포구 CCMM 빌딩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1 초정대상 시상식에서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옹진군지부에 김현기 회장이 연임되었다. 임기는 2022.1.1.~2023.12.31.까지이며 소상공인분야에서 2020년 인천광역시 시민상을 수여받아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당시 20년과 21년 소상공인연합회 전국 최우수지부상을 2년연속 수상했다. 아울러 21년 추진실적으로 우리마을상인회 활성화 바우처지원사업, 소상공인 환경개선지원사업, 개인사업자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을 유치하는 등의 실적을 올렸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근거 2014년 설립된 법정경제단체로서 소상공인을 대변한다. 전국 지자체에 지회와 지부를 두고 소상공인들의 애로와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여 경영활동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정보를 제공하고 정책화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연합회 옹진군지부는 10월 기준 회원수 영흥면 312명/ 백령면 65명/ 북도면 ...

옹진군(군수 장정민)은 지난 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과 청렴의식 내재화를 통한 청렴한 공직문화조성을 위하여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등에 대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실시하는 반부패청렴교육은 코로나 19 상황 지속에 따라 비대면 실시간 강의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이 강사로 초청되어 공직가치혁신을 주제로 교육했다. 특히 ‘청탁금지법’,‘이해충돌방지법’과 관련해 공직자의 부당한 사익추구 행위를 금지하고 이해충돌상황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행위기준을 자세히 설명하여 청렴한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 모두가 노력해야 함을 강조했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공직자의 기본 덕목은 청렴이며 이는 곧 조직의 경쟁력이다”라며 “공직 내부에서부터 강력한 부패척결 의지와 함께 공정하고 청렴한 업무처리로 군민의 신뢰를 회복해 나가 줄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옹진군은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통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장정민 옹진군수는 15일 박남춘 인천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옹진군 덕적면 굴업도를 방문하여 인천 해상풍력발전단지 예정지역 및 주요 사업장을 둘러 보았다. 현재 인천 해역의 덕적, 용유‧무의‧자월 등 해상풍력사업에 총사업비 18.5조 발전용량 3,673MW의 규모로 현재 공공기업 및 민간기업이 해상풍력발전 사업 추진하고 있으며, 풍향의 적합성 조사를 위한 풍황계측기 설치 및 발전사업 허가 절차(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구온난화 및 기후변화를 해결하기 위하여 전 세계적으로 탈 원전, 탈 석탄화 등 탄소중립 정책과 신재생에너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고, 정부도 ‘재생에너지 3020 이행 계획’ 등 저탄소 친환경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인천시와 옹진군도 우수한 자연조건을 가진 옹진군 해역에 신재생에너지인 풍력을 이용한 해상풍력발전 단지조성으로 친환경 에너지 확보,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유한 군도 지역의 특성을 살린 관광산업 활성화, 풍력발전소 운영을 위한 신규 일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