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 등으로 인한 산림재해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사태 예방의 실효성을 위하여 현장중심의 산사태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사태예방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옹진군 산사태예방대책본부는 기상특보 ‧ 강수량 등의 정보수집, 산사태 예측정보 제공에 따른 신속한 상황전파, 산사태 예방활동 추진,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상황파악, 피해조사반 편성운영 등 산사태에 대한 상황관리 및 유관기관․단체와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여름철 산림재해 대비태세를 완료했다. 특히, 집중호우․태풍 등이 잦은 여름철 산사태 예방을 위해 산림보호강화원, 임도관리원 등 가용인력을 활용해 정기‧상시 점검을 실시하고 정비체계를 구축했으며, 산사태 취약지역 4개소, 임도 15개 노선(44.81㎞), 산림과 인접한 민가주변을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또한, 군 관계자는 산지의 경사면에서 갑자기 많은 양의 물이 샘솟거나 산허리의 일부가 금이 ...

인천 옹진군(군수 조윤길)은 지난 5월 15일 덕적면 서포리 벗개뜰에서 벼 포트묘 모내기 연시회를 조윤길 옹진군수를 비롯한 농업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벼 포트묘 재배법은 모판상자가 아닌 전용포트에 길러 모내기 하는 농사방법으로 모내기 후 뿌리내림이 빨라 염해피해에 강하며, 개장형 생육으로 키다리병 발생이 경감되고 도복이 방지되며, 초기 생육이 빨라 수확시기를 5~7일 정도 앞당길 수 있어 관내 주요 벼 재배지역인 간척지에 적합한 재배법이다. 군(郡)은 벼 포트묘 시범사업을 지난해 간척지가 많은 백령면에서 8ha를 시험재배하여 성공리에 마쳤으며, 금년에는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포트묘 재배면적을 49ha로 확대하였다. 염해피해가 많은 지역인 옹진군에서는 덕적면의 벗개뜰(1980년대 초에 완공된 간척지) 3ha에 시험재배한 후 전면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이를 위해 2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포트묘 전용 이앙기 2대, 파종기 3대를 구입하여 농업인들...

한길안과병원은 2017년 2월 옹진군주민 진료비 감면 협약에 이어 5월 13일 안과전문의(3명), 검사원 등 총 20여명과 최첨단의료장비차량을 가지고 노인인구가 가장 많은 덕적면을 방문해 안과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한길안과병원 의료진은 병원을 찾아오는 주민에게 진료비 감면혜택을 주는것에 그치지 않고 내원이 어려운 주민에게 면으로 방문하여 수준 높은 안과무료 검진을 실시하여 안과질환 조기발견 및 치료를 해주었다. 조윤길 군수는 안과분야의 풍부한경험과 실력있는 전문의들이 직접 찾아가 관내주민에게 특수장비차량까지 동원하여 무료검진으로 주민에게 도움을 주신데 대해 감사함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