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중구문화재단이 6월 1일부터 익명으로 부패·비위행위를 신고할 수 있는 '익명신고시스템'을 운영한다. 이는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과 윤리 경영 실현을 위한 조치로,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간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 19명을 대상으로 인천국민안전체험관에서 재난 상황 대응 능력 강화 및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2026년 상반기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생활안전, 화재안전, 4D 영상관 체험 등 실전 중심의 체험형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공단은 앞으로도 이러한 교육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협력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직장 내 괴롭힘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실태조사를 병행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괴롭힘 예방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조사 결과는 향후 조직문화 개선 및 예방 체계 강화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2026년 차이나타운 문화 행사 '차이나는 문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4월 18일부터 5월 24일까지 매주 주말 차이나타운 일대에서 진행되었으며, 사자춤, 변검, 용춤 등 중국 전통 공연을 선보여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특히 화교 학생들로 구성된 공연팀이 참여하여 인천 차이나타운만의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인천 중구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을왕리,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 등 4곳의 백사장을 대상으로 비치 크리너 등 전문 장비를 동원해 모래 속 15cm 깊이까지 불순물을 제거하는 대청소를 완료했다. 이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청정한 피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해수욕장 개장일도 6월 20일로 앞당겨 안전 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광성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야 응원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래상담자들이 주축이 되어 응원 간식과 물품을 나누고, 미션 엽서 작성 활동을 독려하며 학생 간 정서적 유대 강화 및 학교폭력 예방에 힘썼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실종아동 예방 및 공익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공단은 현수막 게첩대, 시민게시판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로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향후 제물포구 지역까지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PROJECT 150 인천, 김구를 잇다'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유네스코 기념 해 지정에 맞춰, 청년 김구의 발자취가 깃든 인천 중구에서 그의 정신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전시, 문화공연 프로그램이 5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내리마루 문화쉼터, 김구 역사거리, 개항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 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와 지역 소비 쿠폰 제공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인천시 중구가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동죽, 바지락 20.1톤을 살포했다. 이번에 살포된 종패는 전염병 검사를 마친 우량 개체들로, 지역 어촌계장들은 자원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불법 조업 감시 등 자원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중구는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종패 살포 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

인천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광성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친구야 응원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래상담자들이 주축이 되어 응원 간식과 물품을 나누고, 미션 엽서 작성 활동을 독려하며 학생 간 정서적 유대 강화 및 학교폭력 예방에 힘썼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실종아동 예방 및 공익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공단은 현수막 게첩대, 시민게시판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로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향후 제물포구 지역까지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PROJECT 150 인천, 김구를 잇다'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유네스코 기념 해 지정에 맞춰, 청년 김구의 발자취가 깃든 인천 중구에서 그의 정신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전시, 문화공연 프로그램이 5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내리마루 문화쉼터, 김구 역사거리, 개항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 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와 지역 소비 쿠폰 제공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