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부평구가 7월부터 '우리동네 댕댕이 유치원 체험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과 반려견 사회성 향상, 문제행동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동물위탁관리업체 4곳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사회화, 행동 풍부화, 둔감화, 기초 예절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부평구민이 양육하는 동물등록 완료 반려견 총 50마리를 대상으로 하며, 7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받으며, 최근 2년간 교육 미참여 반려견을 우선 선정한다.

부평구가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는 깃대종으로 '쇠백로'를 최종 선정하고 고시했습니다. 쇠백로는 주민 선호도 조사와 환경정책위원회 자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으로서 하천 수질 개선 성과를 입증하는 데 활용될 예정입니다. 부평구는 이번 깃대종 지정을 통해 지역 생태계 보전과 주민들의 자연 친화적인 삶을 증진할 계획입니다.

부평구는 지난 20일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부평 다함께 어울림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양성이 존중받는 따뜻한 부평'을 주제로 다문화 체험부스, 글로벌 퍼레이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상호 이해와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부평구가 폭염 속 야외 근로자들의 건강 보호와 사기 진작을 위해 '시원한 빙수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온열질환 예방 수칙, 근골격계질환 및 직무스트레스 예방법 등이 다뤄졌으며, 온열질환 예방 5대 수칙 안내판과 자가진단 현수막도 설치되었다.

인천 부평구가 구민 권익 보호와 행정 신뢰도 향상을 위해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5명 이내이며, 행정기관의 위법·부당한 처분 등으로 발생하는 고충민원을 조사·처리하고 행정제도 개선을 권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지원 자격은 관련 분야 전문 경력자 또는 사회적 신망이 높은 사람 등이며, 7월 8일까지 신청받는다.

인천 부평구가 7월부터 백운공원 등 5곳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개장한다. 무료로 운영되며, 안전요원 배치 및 철저한 수질 관리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일부 시설은 6월 말 시범 운영한다.

부평구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재건축·재개발 및 주택건설사업 현장 6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반은 배수시설, 굴착부·흙막이 시설 안정성, 가설구조물 고정 상태 등 우기철 재해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하고 비상연락체계 및 비상장비 확보 현황을 확인했다. 경미한 지적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 조치했으며, 부평구는 지속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22일 간부공무원들과 함께 '2026년 제2차 청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종합청렴도 평가 대비 추진실적 점검 및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 특히 '갑질 근절'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상호 존중 조직문화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부평구는 지난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으며, 앞으로도 청렴도 향상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평구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사업 이해 증진 및 아동권리 기반 정책 추진 역량 강화를 위해 구 직원 대상 '2026년 부평구 아동친화도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55명이 참석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강사가 아동권리 및 정책 제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부평구는 아동친화도시 인증 2년차를 맞아 아동이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인천 부평구가 제33회 구민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구민을 대상으로 구민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 총 12개 부문에서 후보자를 접수하며, 7월 24일까지 각 부문별로 추천받는다. 또한, 각 분야에서 봉사하는 모범구민 30명도 선정하여 표창할 예정이다.

부평구는 공무원들의 자활사업 이해도 증진 및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부평지역자활센터에서 '2026년 부평구 공무원 자활사업단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서는 자활사업 교육과 함께 송이팜랜드 등 10개 자활사업단 및 자활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운영 현황과 근로 환경을 직접 살폈다.

부평구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부평구청역에서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심전세계약 체크리스트 배포, 보증료 지원사업 홍보 등을 통해 주민들의 전세 계약 시 유의사항과 피해 예방 방안을 안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