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옹진군이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 3천 6백여만 원을 돌려주기 위해 5월 29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안내문 발송, 홈페이지 배너, 문자 및 카카오 알림톡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며, 환급금은 전화, 카카오톡,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5년 내 미청구 시 소멸되므로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옹진군이 북도면 모도리 도로 확장 공사 추진을 위해 인천시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증가할 차량 통행에 대비하여 협소한 도로를 확장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 예산 확보로 편입토지 보상 및 미발주 공정 추진이 가능해져 사업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옹진군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에서 생산된 벼 모판 3만 장이 농가에 공급되어 농촌 고령화로 인한 육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벼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육묘장은 병해충 예방과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건강한 우량묘를 생산하며, 고령 농업인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일정한 품질의 모판을 적기에 공급하여 고품질 쌀 생산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옹진군이 도서지역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부와 협력하여 1대1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찾아가는 교육과 상시 운영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스스로 초기 대응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생적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보건행정 및 교육 프로그램 개선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옹진군 북도면이 신도3리 저수지 일대에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약 2톤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수질오염 예방 및 지역 생태환경 보호에 힘썼다. 지역 주민과 면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저수지 주변 산책로와 수변 구간의 쓰레기를 정비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옹진군이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인천시와 합동으로 덕적면 재해복구사업장 및 침수 피해 상습 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옹벽 붕괴 정비 현장, 해안도로 해수 침투 방지 공사 현장, 인명 피해 우려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급경사지 및 저수지 안전, 취약계층 안전 관리 등도 확인했다. 옹진군은 재해복구 및 예방 사업 공정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예찰 활동과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자연 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옹진군 북도면이 신도3리 저수지 일대에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약 2톤의 폐기물을 수거하고 수질오염 예방 및 지역 생태환경 보호에 힘썼다. 지역 주민과 면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저수지 주변 산책로와 수변 구간의 쓰레기를 정비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옹진군이 여름철 장마에 대비해 인천시와 합동으로 덕적면 재해복구사업장 및 침수 피해 상습 지역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옹벽 붕괴 정비 현장, 해안도로 해수 침투 방지 공사 현장, 인명 피해 우려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급경사지 및 저수지 안전, 취약계층 안전 관리 등도 확인했다. 옹진군은 재해복구 및 예방 사업 공정을 신속히 마무리하고 예찰 활동과 비상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자연 재난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

옹진군 백령도에서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꿈나무대축제 푸른빛 사랑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노래자랑, 먹거리,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6개 기관·단체의 참여로 약 300여 명의 주민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옹진군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의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확대하여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 중이다. 2025년 7월 개소한 통합센터는 어린이 급식소 16개소와 사회복지 급식소 2개소를 대상으로 식단 제공, 위생 지도, 영양 교육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며, 등록 시설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사회복지시설에 전문적인 급식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옹진군 영흥면이 관광객과 해루질객을 대상으로 불법 어구 사용 해루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수산자원 감소, 해양 생태계 훼손, 어업인 생계 침해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관계 기관과 어촌계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불법 행위 금지 및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홍보했다. 특히 안전사고 발생으로 출입 통제 구역으로 지정된 내리 갯벌에 대한 안내도 재차 이루어졌다.

옹진군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실행력 강화를 위해 5월부터 관내 7개면 맞춤형 복지팀을 대상으로 '2026년 면 사례관리사업 모니터링 및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통합사례관리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행복e음 시스템 활용 교육을 병행하여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