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인천 중구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을왕리,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 등 4곳의 백사장을 대상으로 비치 크리너 등 전문 장비를 동원해 모래 속 15cm 깊이까지 불순물을 제거하는 대청소를 완료했다. 이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청정한 피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로, 해수욕장 개장일도 6월 20일로 앞당겨 안전 관리 강화에 힘쓰고 있다.

연수구 연수2동 주민자치회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마을 플로깅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들은 솔안공원과 주변 도로 일대에서 생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며 환경 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참여를 독려했다.

연수구 송도건강생활지원센터가 6월 15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인천의료원 전문 강사가 대상포진의 원인, 치료, 예방법을 쉽게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연수구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5월 27일부터 6월 12일까지 선착순 신청 받는다.

송도국제도서관이 6월 11일 성인 대상 인문교양 강연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개그맨이자 한학자인 김병조 교수가 강사로 나서 명심보감을 통해 현대 사회에 필요한 인생의 지혜를 유쾌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신청은 5월 27일부터 연수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옹진군 대청면은 지난 21일 황금동 해변에서 군장병과 면사무소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클린업데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해양 쓰레기 약 30톤을 수거하며 깨끗한 해안 환경 조성에 힘썼다.
옹진군이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 및 취약계층 자립 지원을 위해 3개 통합돌봄 지역 특화 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65세 이상 노인 및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가사, 이동, 공감돌봄, 식사, 안심복약지도 등 5개 분야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복지 인프라가 취약한 도서 지역에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군민 복지 체감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옹진군이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 3천 6백여만 원을 돌려주기 위해 5월 29일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안내문 발송, 홈페이지 배너, 문자 및 카카오 알림톡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며, 환급금은 전화, 카카오톡, 위택스, 스마트위택스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5년 내 미청구 시 소멸되므로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옹진군이 북도면 모도리 도로 확장 공사 추진을 위해 인천시 특별교부세 15억 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증가할 차량 통행에 대비하여 협소한 도로를 확장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추가 예산 확보로 편입토지 보상 및 미발주 공정 추진이 가능해져 사업이 더욱 원활하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인천 미추홀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6년 미추홀구 또래 상담 연합회 마음 지킴이 집단 활동' 발대식을 개최하고, 관내 중학교 또래 상담자 및 지도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팀 빌딩 및 집단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또래 상담자 간 교류와 친밀감 형성을 도모하고, 공감 및 배려 자세 함양, 건강한 또래문화 조성을 위한 역할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향후 목공예 체험, 푸드테라피, 체육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긍정적인 또래 문화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가정위탁 보호 아동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해 '탄탄대로 내일로 GO~GO!' 사업을 운영한다. 중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1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실생활 교육과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정리 수납 교육과 산림 치유, 목재 문화 체험 등을 통해 자립 의지를 다지고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고향 사랑 기금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용을 위해 '2026년 제1회 고향 사랑 기금 운용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기금 결산 및 2026년 운용 계획 변경안을 심의했다.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은 전년 대비 21.7% 증가한 1억 3,240만 원을 모금했으며, 2026년 목표액은 1억 2,500만 원으로 변경되었다. 미추홀구는 기금 모금 확대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 유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투명한 기금 운용으로 구민 복리 증진에 힘쓸 예정이다.
강화군노인문화센터가 우양재단과 CJ제일제당의 후원으로 진행된 '2026년 어르신 영양죽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지역 내 영양 취약 고령 어르신 21명에게 CJ제일제당의 '파로통곡물죽'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영양 불균형 예방을 목표로 하며, 센터는 직접 물품 전달 시 안부와 건강 상태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