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수구 동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홀몸 어르신 30가구에 계절김치를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
연수구 동춘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한국가스공사 후원으로 고독사 위험군 25가구에 '희망채움 식품꾸러미'를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균형 잡힌 식생활 지원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 고독사 예방을 목표로 한다.
연수구가 위생 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아파트, 학교, 상가 등 소독 의무 대상 시설 관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위생해충 방제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보건소 전문 인력이 현장을 방문해 시설별 맞춤형 방제 교육과 컨설팅을 제공하며, 서식 환경 개선 및 예방 중심 관리를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연수구보건소와 가천대학교 의과대학이 지역사회 공공보건 의료 발전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연구 활성화, 공동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보건의료 사업 공동 추진 등을 포함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실종아동 예방 및 공익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공단은 현수막 게첩대, 시민게시판 등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홍보로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며, 향후 제물포구 지역까지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계양구가족센터가 지역 내 1인 가구 및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슬기로운 농장생활 시즌4' 공유텃밭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신체·정서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수확물을 취약가정에 기부하는 활동도 병행하며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 계양구자원봉사센터가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2026 내가 만들고 나누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5월에는 계산여중, 작전중, 임학중 학생들이 경로당 및 요양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컵케이크 만들기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0월까지 이어지며 청소년들의 공동체 의식 함양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경인여자대학교 청솔제에 참여하여 '계양가배랑 푸드트럭' 사업을 통해 일회용품 없는 축제에 동참하고 ESG 경영 실천에 기여했다. 어르신 일자리 사업과 연계하여 다회용컵 사용을 유도하고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인천 계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역 내 또래상담자 38명을 대상으로 '2026년 계양구 또래상담연합회(Youth Link)' 발대식을 개최하고, 청소년 폭력 예방 및 건강한 성장을 위한 활동을 본격화한다.
인천 계양구가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방재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풍수해 및 폭염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 침수 취약지역 관리, 주민 대피 시스템 점검,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 등을 중점 논의했으며, 지난해 침수 피해 지역에 대한 차수판 및 배수 시설 설치, 하수도 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추진 등 근본적인 침수 예방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옹진군 백령면 농작물 공정육묘장에서 생산된 벼 모판 3만 장이 농가에 공급되어 농촌 고령화로 인한 육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벼 생산 기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정육묘장은 병해충 예방과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통해 건강한 우량묘를 생산하며, 고령 농업인의 노동력 부담을 줄이고 일정한 품질의 모판을 적기에 공급하여 고품질 쌀 생산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옹진군이 도서지역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부와 협력하여 1대1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찾아가는 교육과 상시 운영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스스로 초기 대응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생적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 만족도 조사를 통해 향후 보건행정 및 교육 프로그램 개선에도 반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