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화군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대상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조사 방법, 조사표 작성 요령, 유의사항 등을 포함하며, 실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경제총조사 결과는 국가 및 지자체 경제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강화군이 국가유산인 '5진 7보 54돈대'의 체계적인 보존 및 활용을 위해 종합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강화의 모든 진·보·돈대를 대상으로 보존·관리, 보수·복원, 활용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마련하며, 내년까지 1년간 진행된다. 군은 이를 통해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관광 자원 활용 및 홍보 방안을 마련하여 미래 세대에게 가치 있게 전승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 영화공간주안이 제54회 '인생 영화' 프로그램으로 일본 영화 '유레카'를 상영한다. '유레카'는 버스 탈취 사건 생존자들의 치유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칸 영화제 수상 경력이 있다. 영화 상영 후 정지혜 영화평론가와 함께하는 관객과의 대화(GV)도 진행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하여 관내 경로당 167개소를 대상으로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춰 일상생활 사고 사례와 함께 무단횡단 금지, 보행 3원칙, 야간 보행 안전 수칙 등을 집중적으로 전달한다.
인천 미추홀구보건소가 결핵 취약계층인 노숙인 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이동 결핵 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와 협력하여 흉부 X선 촬영 및 객담검사를 진행했으며, 결핵 의심 판정자에게는 신속한 치료 연계 및 복약 관리, 상담을 지원한다. 미추홀구는 이러한 노력으로 결핵 발생률을 크게 감소시켰으며, 앞으로도 결핵 예방 홍보와 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인천 미추홀구와 인천시가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기반 '도로명주소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정안전부와 KT가 개발한 '플레이스비' 플랫폼을 활용해 학생들이 가상공간에서 주소 정보를 체험하고 퀴즈를 풀며 도로명주소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익혔다. 시·구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학생들과 학교 관계자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양 지자체는 향후 교육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미추홀구가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대비를 위해 재난 취약 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침수 방지 시설 설치, 무더위 쉼터 확대 운영, 취약계층 지원 강화 등 다각적인 안전 대책을 추진하며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인천 서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 및 검단 LH20단지 입주기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사무공간 지원, 경영 교육, 컨설팅 등을 통해 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돕는다. 총 8개 공간이 제공되며, 사회적경제기업 진입 희망 기업, 초기 창업자, 예비사회적기업 등이 대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 서구가 다가오는 우기철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주요 침수지역의 빗물받이 및 배수펌프장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이물질 준설 등 정비 작업을 완료했다. 김영춘 환경국장은 빗물받이 정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인천 서구가 가좌테크센터 건설 현장에서 여름철 풍수해 및 건설 현장 안전사고 대비를 위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김상섭 서구청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장 안전 관리 상태, 추락 방지 시설, 비상 대응 체계 등을 점검했으며, 미비한 사항에 대한 신속한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인천 중구에서 백범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PROJECT 150 인천, 김구를 잇다' 사업을 추진한다. 2026년 유네스코 기념 해 지정에 맞춰, 청년 김구의 발자취가 깃든 인천 중구에서 그의 정신을 기념하고 계승하기 위한 다양한 체험, 전시, 문화공연 프로그램이 5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내리마루 문화쉼터, 김구 역사거리, 개항장 일대에서 진행되며, 스마트 관광 플랫폼 '인천e지' 앱을 활용한 스탬프 투어와 지역 소비 쿠폰 제공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인천시 중구가 서해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동죽, 바지락 20.1톤을 살포했다. 이번에 살포된 종패는 전염병 검사를 마친 우량 개체들로, 지역 어촌계장들은 자원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불법 조업 감시 등 자원 보호에 힘쓸 계획이다. 중구는 지속 가능한 해양 환경 조성을 위해 종패 살포 사업을 계속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