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수구가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5개 특화서비스 제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구민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수구가 식품 안전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모집한다. 28명을 선발하며, 만 65세 이하 연수구 주민 중 식품위생 관련 지식, 자격증, 학력, 경력 등을 갖춘 자가 지원 가능하다.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선발되며, 위촉된 감시원은 2년간 식품접객업소 위생 점검 등 식품 안전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보호수준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인천 지역 공공기관 중 유일한 성과로, 공단은 홈페이지 개편, 유튜브 홍보, 내부 관리 체계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개인정보 보호 역량을 입증했다.

인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중부경찰서 연안파출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시 직원 대응능력 향상과 방문 민원인 보호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가 답동 일대에서 '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통장자율회와 직원들이 참여해 보행로와 마을안길의 담배꽁초,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주민들의 생활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중구 영종종합사회복지관이 영종기후행동프로젝트 청소년들과 함께 마시안 해변에서 환경정화 활동 '영종줍깅'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기후 위기 인식 제고와 지역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청소년들이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안전 교육도 함께 받았다.

인천시 중구가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해 신고 창구를 운영한다. 고령자 및 장애인을 위한 1:1 도움 창구와 일반 납세자를 위한 자기 작성 창구를 운영하며, 어려운 경제 상황을 고려해 일부 납세자에 대해서는 신고·납부 기한을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한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중구국민체육센터와 영종국민체육센터 수영장을 어린이 대상으로 무료 개방한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50분까지 운영되며, 각 부별 선착순 40명 입장이 가능하다. 행사 당일에는 어린이용 풀장도 조성될 예정이다.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가 5월부터 중·노년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 질환 예방 및 관리, 아로마테라피, 갑상선 질환, 웃음 치료, 여성 암 예방 등을 다루는 '여성 건강 강좌'를 운영한다. 강좌는 5월 8일부터 6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며,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여성 건강 운동도 포함된다.

인천 미추홀구가 주민들의 주거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마을 주택 관리소 집수리 교육'을 실시한다.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5회차로 진행되며, 기초 공구 사용법부터 세면기, 조명, 방충망 교체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다룬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5월 4일부터 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16,060호의 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지난해 대비 1.43% 상승했으며,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복지 급여 산정의 기준이 된다. 공시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이 가능하다.

인천 미추홀구가 2026년 1월 1일 기준 45,254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으며, 지난해 대비 평균 1.39% 상승했다. 결정된 공시지가는 재산세 등 각종 조세 및 부담금 부과 기준에 활용되며, 이의 신청은 5월 29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