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AI 요약인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인천중부경찰서 연안파출소와 함께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특이민원 발생 시 직원 대응능력 향상과 방문 민원인 보호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비상 상황 발생 시 단계별 대응 절차를 숙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천 중구 연안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전병영)는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30일 ‘2026년 상반기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인천중부경찰서 연안파출소와 함께한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이 폭언과 폭행을 지속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비상 상황 발생을 가정한 가운데, 직원 대응능력 향상과 방문 민원인 보호를 목표로 했다.
비상대응반 역할 분담에 따라 △특이민원 발생 △녹음 사전 고지 후 웨어러블 캠 작동 △경찰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다른 민원인 대피 △경찰에 특이민원인 연계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특이 민원으로 인해 공무원이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보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장에서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민원실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인천중부경찰서 연안파출소와 함께한 이번 모의훈련은 민원인이 폭언과 폭행을 지속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등 비상 상황 발생을 가정한 가운데, 직원 대응능력 향상과 방문 민원인 보호를 목표로 했다.
비상대응반 역할 분담에 따라 △특이민원 발생 △녹음 사전 고지 후 웨어러블 캠 작동 △경찰 신고 △피해 공무원 보호 및 다른 민원인 대피 △경찰에 특이민원인 연계 순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전병영 연안동장은 “특이 민원으로 인해 공무원이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보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현장에서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누구나 안심할 수 있는 민원실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