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한국민화뮤지엄이 '제12회 대한민국민화대전'을 개최한다. 학생부(초·중등부)는 5월 12일부터 29일까지, 일반부는 6월 9일부터 19일까지 접수하며, 총 상금 3,800만 원 규모로 진행된다. 일반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400만 원이 수여된다. 학생부는 초등 저학년, 고학년, 중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전라남도지사상과 상품이 주어진다. 심사 결과는 7월 10일 발표되며, 시상식 및 특별전은 8월 29일 개막하여 12월 31일까지 열린다.

강진군 마량항에서 열리는 '2026년 마량놀토수산시장'이 개장 첫날부터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올해는 별도 개장 행사 없이 방문객 중심 운영으로 시작했으며, 전복 및 건어물 할인 행사, 토요음악회, 초청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2015년부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마량놀토수산시장은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신선한 해산물과 다양한 먹거리, 오션뷰 아틀리에 등 체험 프로그램, 여름철 물놀이장, 야간 경관까지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강진군 마량항에서 열린 '2026년 마량놀토수산시장'이 개장 첫날 5,10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시작되었습니다. 올해는 방문객 중심 운영과 함께 할인 행사, 토요음악회, 다양한 먹거리 부스, 오션뷰 아틀리에 등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6월에는 토요음악회 500회를 기념한 이벤트와 여름철 물놀이장 등 가족 단위 관광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야간에는 LED 바다분수와 미디어파사드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야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강진군 보훈단체협의회가 광주지방보훈청과 함께 보훈사업 설명회 및 충혼탑 참배를 진행하며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복지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달라지는 보훈사업 설명과 함께 현장 의견을 청취하며 지원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강진군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벼 농사의 성공적인 시작을 위해 종자 소독 및 체계적인 육묘 관리에 대한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한다. 지난해 고온 및 강우 영향으로 종자 활력이 저하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에는 파종 전 사전 발아율 확인과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다. 자가채종 종자는 탈망 및 수선 후 발아율 80% 미만 종자 사용을 금지하며, 발아율 검사가 어려운 농가는 농업인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병해충 방제를 위해 온탕소독과 약제소독을 병행하고, 발아 속도가 늦은 종자는 찬물 침종 처리를 통해 균일한 싹트기를 유도할 것을 권장했다. 최영아 소장은 육묘 기간 중 저온 노출 방지, 보급종 우선 사용, 여분 종자 확보 등 안전 영농 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강진군이 고유가로 인한 난방비 등 생활물가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가구당 5만 원의 생계비 지원사업을 4월 10일부터 5월 11일까지 추진한다.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전남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며, 별도 신청 없이 대상자 계좌로 신속하게 지급될 예정이다.

전남 강진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운영하여 발생한 수익을 마을 복지와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지역 에너지 자립과 지속 가능한 소득 창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사업 참여를 위해서는 마을 주민 70% 이상 동의, 10인 이상 협동조합 설립, 300kW 이상 1,000kW 이하 태양광 발전 규모, 사업비 15% 이상 자체 재원 확보 등이 필요하며, 선정된 마을에는 금융지원, REC 가중치 부여, 계통 연계 지원, 교육 및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 강진군은 사업 참여 희망 마을에 행정적 지원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신청은 1차 5월 31일, 2차 7월 31일까지이다.

강진군이 한국관광공사의 '2026 BETTER里 인구감소지역 관광인구 충전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참여기업 및 관계자들과 오리엔테이션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인구감소지역의 관광·문화 자원을 활용해 관광 스타트업을 유치·육성하고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실증하는 것으로, 강진군은 '청년과 체류객이 머무는 로컬살이 실험실 in 강진'을 주제로 선정되었다. 간담회에서는 7개 참여기업이 제안한 다양한 체류형 관광 모델과 함께 숙박 및 거점 공간 확보, 지역 상권 연계, 공동 마케팅 등 실질적인 협력 과제가 논의되었다. 강진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며, 기존 정책과의 시너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정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강진군에서 열리는 제29회 전라병영성축제가 '역사가 살아있는, 전라병영 액션파크'를 주제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전통과 현대, 체험과 공연이 결합된 참여형 역사문화축제로, 특히 새롭게 정비된 휴식 공간 '연희당'이 사진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이라이트인 병마절도사 입성식 퍼레이드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지역 먹거리와 특산물 판매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있다.

전남 강진군이 한국전력공사의 '2026년 지자체 요청 지중화사업'에 선정되어 강진읍 중앙로 일원 약 0.55km 구간의 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시 경관 개선, 보행자 안전 확보,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총사업비 25억 원을 한국전력공사와 강진군이 절반씩 부담한다.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하며, 상업 및 주거 지역 혼재 구간에 추진되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생활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연재해로 인한 전선 사고 위험을 줄여 재난 대응 안전성도 높일 것으로 평가된다.

강진군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신청을 4월 6일부터, 직접 대출은 4월 1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 현재 일반경영안정자금, 일시적경영애로자금, 청년고용연계자금 3개 자금이 신청 가능하며, 각 자금별 지원 목적과 대상, 대출 조건이 다르므로 본인에게 적합한 자금을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정책자금은 예산 범위 내 선착순으로 지원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강진군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 사업' 참여자를 24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성장 잠재력 있는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기반 로컬기업 및 안정적인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며,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와 사업화 전반을 지원한다. 초기 단계에서 최대 3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급하고, 사업화 단계에서는 로컬기업 육성 분야 최대 5천만원, 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 분야 최대 1억원까지 지원한다. 신제품 개발, 마케팅,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되며, 요건 검토, 서류평가, 권역별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