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한노인회 강진군지회는 황호용 회장의 제11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고,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강진군에 기부했다. 황 회장은 연임하며 어르신 권익 신장과 복지 향상,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노인회 운영을 약속했다.

강진군이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소년 일일찻집 Teen 바리스타'를 운영하며, 음료와 디저트 제작 교육 및 주민들과의 소통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농촌 지역의 문화·놀이 환경 부족을 보완하고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경험과 사회적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향후 가족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강진문화원과 강진군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의 국가유산 향유 기회 확대 및 사회 참여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폼生폼士 강진향교' 사업과 연계하여 발달장애인 맞춤형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을 목표로 하며, 참여자 중심 설계를 통해 자존감 향상, 사회성 발달,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23회 영랑시문학상 수상자로 최형일 시인이 선정되었으며, 수상작은 시집 ‘밤비가 파두에 젖는다’이다. 시상식은 4월 10일 강진아트홀에서 열린다.

강진군이 2026년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 행사를 개장하며 봄밤을 테마로 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공연, 체험, 먹거리, 휴식이 어우러진 야간관광 브랜드로,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매월 '스페셜 원데이·원장르' 공연과 확대 운영되는 캠프닉 및 하멜텐트촌, 주민 참여형 장터, 역사·문화 자원 연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강진군 극단 '청자'가 제44회 전남연극제에서 동상, 우수연기상, 특별상, 공로상을 수상하며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강진군의 지속적인 지원 정책과 지역 예술인의 노력이 결합된 성과로 평가된다.

강진군을 연고로 하는 '강진스완스' 여자축구단이 공식 창단하고 2026시즌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지난 27일 강진 제1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선수단, 지도진, 관계자, 지역 인사, 군민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창단을 넘어, 승리를 향한 첫 출발'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강진스완스는 오는 4월 4일 WK리그 첫 경기를 시작으로 7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며, 5월 5일 강진에서 첫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제3회 강진 백련사 동백축제가 3일간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천년고찰 백련사의 동백숲을 배경으로 자연, 힐링, 체험을 결합한 축제는 특히 사찰음식 경연대회와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지역 주민 참여와 지역 농특산물 판매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며 강진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강진군이 봄 여행 시즌을 맞아 '반값 여행' 정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대통령이 여러 차례 언급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은 이 정책은 여행 경비의 50%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준다. 남미륵사 서부해당화, 분홍나루, 백금포 문화곳간1933 등 감성 데이트 코스와 병영성, 한골목길, 병영불고기, 불금불파 축제 등 역사와 먹거리, 문화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 극단 '청자'가 제44회 전남연극제에서 동상, 우수연기상, 특별상, 공로상을 수상하며 지역 문화예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강진군의 지속적인 지원 정책과 지역 예술인의 노력이 결합된 성과로 평가된다.

강진군이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소상공인 사업설명회 및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현장 중심 소통 행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강진군 소상공인지원센터 소개, 지원사업 안내, 강진사랑상품권 추진 계획 등을 설명하고, 김준철 부군수가 직접 간담회를 진행하며 소상공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정책 반영 의지를 밝혔다. 매출 감소, 인건비 부담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하고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진군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희망꾸러미'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취약계층에게 생필품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이 사업은 위기가구를 직접 발굴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이장 등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