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영화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4일 오전 11시 35분, 예술의전당 우수 공연 영상인 인형극 '피노키오'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지역 주민들이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50년 전통 일본 인형극단의 다채로운 연출이 기대된다. 관람은 무료이며 현장 선착순 입장이다.

강진군이 제4회 강진 수국길축제를 기념하여 전남 공공배달앱 '먹깨비'와 연계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최대 5천 원의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강진군이 김현구 시인의 문학정신을 기리고 지역 문학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7회 현구문학상 운영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시상금 수여 방식, 수상자 선정 기준, 심사위원 선정 등을 논의했으며, 공정성 확보를 위해 역대 심사위원은 제외하기로 했다. 공모는 2026년 6월 24일 기준 등단 7년 이상 작가를 대상으로 하며,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 사이에 국내 출간된 작품집이 대상이다. 강진군은 24일부터 한 달간 작품을 접수받아 8월 24일 최종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강진군 작천면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119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이해도 증진과 안전한 활동 지원에 중점을 두었으며, 레크레이션으로 활력을 불어넣고 온열 질환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작천면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강진군이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병원동행매니저 자격증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통합돌봄 인력망 구축에 기여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돌봄 공백 해소와 새로운 일자리 진출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강진군이 이동노동자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이동노동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현장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금융사기 예방, 합리적인 소비 습관, 저축 및 자산관리 방법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추후 안전용품, 생활용품 등 물품이 지원될 예정이다.

강진군이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프리마켓 운영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으며, 방문객들의 체류 시간 증대와 상가 매출 증대에 기여했습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서성도담길 상인회는 가을 갈대 축제와 연계한 추가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강진군에서 20일부터 4일간 '2026 강진청자배 중등1학년 축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전국 32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 인구 유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강진스완스 여자축구팀의 홈경기와 함께 지역 축구 발전을 도모한다.

강진군이 이동노동자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성전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어 택배기사, 화물차 운전자 등 16명이 참여했으며, 금융사기 예방, 합리적 소비, 자산관리 등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배우고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추후 물품 지원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강진군이 가스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6년 가스타이머콕 보급사업' 추가 접수를 이달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선착순으로 실시한다. 가스타이머콕은 설정 시간 후 자동으로 가스 밸브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로, 고령자 및 장애인 가구의 안전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금속 배관이 설치된 취약계층 가구는 전액 군비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인구정책과 에너지산업팀 또는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강진군이 지난 13일 서성도담길에서 개최한 '서성도담길 상권 활성화 행사'가 주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전라남도 '2026년 전남형 골목상권 첫걸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코끼리마늘꽃 3days 행사와 연계하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프리마켓을 운영하며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행사에 참여한 상인들은 매출 증대와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으며, 강진군은 앞으로도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성도담길 상인회는 가을 갈대축제와 연계한 행사 추진 계획을 밝혔다.

강진군이 추진하는 '빈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이 전국적인 호응을 얻으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의 성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15동의 빈집을 추가 선정했으며, 현재까지 98가구 285명이 입주하여 젊은 가족 단위의 안정적인 귀농·귀촌을 이끌고 있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주거 문제 해결과 함께 일자리, 교육, 보육 환경 개선을 통해 살기 좋은 강진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