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이 제54회 강진청자축제에서 GGN(글로벌광주방송)과의 협업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 및 주민 40여 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참가자들은 청자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며 강진의 전통 도자 문화와 지역 축제 콘텐츠를 즐겼으며, 재단은 이를 바탕으로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효도회 강진지역회가 지역 어르신 27명과 함께 기차 여행 및 오찬 행사를 통해 따뜻한 동행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즐거움과 활력을 선사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었다.

강진군 강진읍 수성당 경로당에서 설 명절을 맞아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 푸른들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르신들께 세배 인사를 하며 세대 간 정을 나눴으며, 강진원 강진군수는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강진군이 마도진 만호성지 경관 개선 가이드라인 마련 용역에 착수하며 지역 주민의 오랜 고충을 해소하고 문화유산과 주민 삶의 공존을 모색한다. 이번 용역은 성벽 정비, 휴게시설 개선, 안내판 및 야간 경관 조명 설치 등을 포함하며, 지역 주민의 생활 기반 개선과 문화복지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다.

강진 청자축제가 일본 하사미정과 경기 남양주시 자매도시 대표단의 방문으로 개막하며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교류 협력 강화 및 문화·관광 교류 확대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읍 오감통 시장 일원에서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강진읍시장 오감통 상권활성화 이벤트'가 열린다.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자낚시, 룰렛 이벤트, 바자회, 머그컵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청자낚시 이벤트 참여 시 순금코인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강진군 내 점포 영수증 합산 금액 및 조건에 따라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강진군 축제마케팅추진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개막 이틀 만에 8만 1천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역대급 흥행을 기록했다. 이번 축제는 청자와 미술의 결합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뮤지컬 공연,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 등을 선보이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개막 첫날 4만 9천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며 성황리에 시작되었다. 이번 축제는 청자와 미술의 결합을 테마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선보이며, 특히 어린이 키즈존과 불멍캠프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강진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프로모션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축제는 3월 2일까지 진행된다.

제54회 강진청자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강진청자물레경진대회'가 오는 23일 개최된다. 전국 대학 도예 전공자 및 현업 도예가들이 참가하여 전통 물레 성형 기술의 정수를 선보이며, 심미성, 동일성, 기능도, 완성도 등 강화된 심사 기준으로 실질적인 물레 성형 능력과 조형 기술을 평가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전기가마가 부상으로 주어지며, 강진군은 도예 기능 발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강진군이 제54회 강진청자축제 기간 동안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성다정길 골목상권 행사에서는 노래방, 체험 프로그램, 어묵 부스 등을 운영하며, 5만 원 이상 영수증 제시 시 상품권 또는 소비쿠폰 추첨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먹깨비 앱 할인 쿠폰과 SNS 내돈내산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강진군이 역점 추진 중인 '강진 반값여행' 정책이 설 연휴 기간 폭발적인 관광객 증가를 이끌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전년 대비 177% 증가한 37,058명의 방문객이 주요 관광지를 찾았으며, 이는 여행 경비 부담을 낮춘 정책이 관광 수요를 직접 견인한 결과로 분석된다. 반값여행은 숙박, 체험, 지역 소비를 연계하여 관광객 체류 시간 증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다양한 관광지에서 고른 증가세를 보이며 강진 관광 전체의 체질 개선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SNS 등을 통해 확산되며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고품격 여행지'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강진군은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고도화하고 철도 개통 연계 관광 상품 개발, 축제 결합 체류형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어갈 계획이다. 강진 반값여행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되고 있다. 강진원 군수와 축제추진위원장이 현장 점검을 통해 체험 공간, 공연 무대, 키즈존 등 방문객 밀집 예상 구역의 안전 확보 방안을 집중 검토했으며, 유관기관 합동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축제는 '청자와 미술의 결합'을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21일부터 3월 2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