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이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기간(10.25~11.2)에 맞춰 선착순 1,500팀에게 여행 경비의 50%(최대 20만 원)를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반값여행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 정책을 지역 경제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극찬하며 정부 정책 모델로 삼겠다고 밝혀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강진군이 내수 진작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상생페이백 사업'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이 사업은 전년 대비 월 카드 사용액 증가분의 20%를 월 최대 10만 원까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것으로, 군은 이를 통해 지역 상권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오는 28일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서 강진군보건소가 '건강100세 행복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만성질환, 치매 예방 등을 주제로 한 퓨전 마당극, 웃음·건강 강연, 스트레스 검사 등 건강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축제를 찾은 군민과 관광객에게 건강 정보와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강진군이 온라인 생활인구 플랫폼 '강진품애 온 군민'과 로컬 쇼핑몰 '초록믿음'을 연계해 진행한 추석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신규 회원 516명이 가입하고, 약 3억 원의 지역 특산품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강진군은 이를 '지역경제 활성화형 생활인구 정책 모델'로 평가하고, 다가오는 갈대축제에서도 연계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강진군이 오는 10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9일간 열리는 '제10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앞두고 분야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문화·생태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교육청과 협력해 가족 단위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군은 안전, 교통, 홍보 등 모든 분야를 종합적으로 점검하며 안전하고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다짐했다.

강진군이 1,5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의 날 및 경로의 달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모범 노인 및 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시상식과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열렸으며, 강진군은 앞으로도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진군 성전면장이 본격적인 추수철을 맞아 벼 수확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면장은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며, 지속적인 현장 소통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신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동절기를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 40가구에 새 이불을 전달하는 '포근한 이부자리 지원사업'을 펼친다. 이번 사업은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복지 상담을 병행하며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와 정서적 안정을 함께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난방유 지원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진군 작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 1인 남성 가구를 대상으로 '꽃중년을 위한 건강한 한 끼, 따뜻한 마음 배달' 사업을 추진한다. 2개월간 총 4회에 걸쳐 영양가 있는 반찬을 직접 배달하며 식사 준비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지원함으로써 예방적 복지를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육군 제31보병사단이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광주·전남 일대에서 지자체, 경찰, 소방 등과 함께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훈련 기간 중 병력 및 장비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지역 주민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다.

강진군보건소가 '영양의 날'을 맞아 지역주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덜 짜게, 덜 달게 먹기'를 주제로 한 건강한 식생활 실천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잘못된 식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올바른 영양정보 제공 및 홍보물 배부 등을 통해 군민의 참여를 유도했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강진편이 공개된 후, 가우도 출렁다리 등 지역 명소가 화려한 영상미로 소개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련 영상의 높은 조회수와 긍정적인 댓글 반응에 힘입어 강진군은 이를 계기로 남도 감성을 담은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