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출신 배드민턴 국가대표 김재현 선수가 말레이시아 국제시리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우승, 남자복식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강진군은 지역 스포츠 육성 정책의 결실로 평가하며, 배드민턴을 포함한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 전반에 대한 지원 확대 계획을 밝혔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중국 주광주총영사관과 문화·관광 분야 교류 협력 추진. 고속도로 개통 등 접근성 개선을 바탕으로 중국 관광객 유치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 예정.

정부,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소득 상위 10% 제외, 1인당 10만원 강진사랑상품권 지급. 9월 22일부터 온·오프라인 신청 가능, 11월 30일까지 사용. 건보료·재산 기준 적용 선별 지원. 강진군, 군민행복지원금 1인당 20만원 추가 지급 예정.

강진군은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하고 주민 제안 사업 32건 중 7건을 선정, 내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사업의 적정성과 타당성을 심의했으며, 국토·지역개발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생활 현안이 포함되었다. 강진군은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강진군 병영면, 온라인 교육 어려운 농업인 위해 ‘찾아가는 공익직불제 교육’ 실시

강진군은 ‘2025 문화가 있는 날–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캠핑과 함께하는 문화로운 강진’ 프로그램을 석문공원(9/26~27)과 하멜 감성텐트촌(10/31~11/1)에서 1박 2일간 진행한다. 역사·문화 체험, 친환경 캠핑,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강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다.

강진군 병영면,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체류형 사진여행 프로그램 운영. 주민 주도로 지역 자원 재조명 및 MZ세대 관광 콘텐츠 발굴. 1박 2일 동안 지역 탐색 및 사진 촬영, 결과물은 굿즈 제작 예정. 병영 마을호텔 완공 시 전시 및 판매 공간 마련.

강진군은 지난 1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전남형 만원주택 도민설명회를 개최하여 100여 명의 군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 입주 조건, 주거 형태 등 다양한 내용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입주자격, 거주기간, 생활 편의성에 대한 질문이 쏟아지며 군민들의 높은 관심을 보였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보증금 없이 월 1만 원으로 거주 기회를 제공하는 정책으로, 강진군에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5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150억 원의 도비가 투입되는 이 사업은 청년과 신혼부부 정착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진군은 13일부터 14일까지 청소년 20여 명이 참여한 ‘함께 그려요! 청소년 미술관’ 벽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농촌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문화적 갈증 해소와 아동친화적인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벽화 기획부터 채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 강진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아동친화도시 강진의 가치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12월까지 관내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팝업놀이터’를 운영하여 지역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강진군이 지역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실전 중심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소상공인 최신 정책, 경영 전략, 고객 서비스, 지원사업 등을 다루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상점가 조직화를 준비 중인 단체들은 맞춤형 설명과 사례 공유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진군은 16일 종합운동장에서 전 공직자 500여 명이 참여한 '2025 강진군 공직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하나 된 강진군, We are the one'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공직자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통해 '일 잘하는 강진군' 실현을 위한 원동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팀 빌딩 레이스,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공직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강해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SNS 운영자 16명을 초청해 강진, 해남, 영암 지역의 관광자원을 체험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지역의 박물관, 미술관, 사찰 등을 방문하고, 지역 먹거리와 뮤지컬 관람 등 다채로운 경험을 통해 남도의 문화와 자연을 만끽했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제작된 콘텐츠는 강해영 지역을 '남도 여행의 새로운 명소'로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