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 도곡렉슬아파트 직거래장터 성황리 개최... 1,492만 원 매출 달성하며 농특산물 우수성 알려

강진군은 8월 26일부터 9월 9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12개 아동·청소년 기관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ESG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심폐소생술, 화재 대피 훈련 등 재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주민을 보조 강사로 활용하여 주민 참여형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기여했다.

강진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이인옥, 동신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9일부터 11일까지 센터 등록 어린이집 5개소, 만 3~5세 아동을 대상으로 ‘맛있는 오감 탐험대 2탄!’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을 단풍잎과 은행잎 색 알아보기, 당근 수확 및 시식, 밤송이 촉감 체험 등 오감 활용 체험으로 아이들의 자연과 식재료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강진군 다산청렴연수원, 하반기 교육 통해 전국 공직자 청렴교육 명소로 재부상. 콘텐츠 강화 및 지역 자원 활용 체험형 프로그램 확대로 인기 몰이, 생활인구 증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강진군은 민선8기 공약 이행 상황 점검 및 군정 운영 방향 논의를 위해 주민배심원 1차 회의를 개최했다. 30여 명의 주민배심원이 참여한 이번 회의는 공약 이행 현황 확인과 개선 방안 논의를 통해 숙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장으로 기능한다. 1차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및 매니페스토 운동과 주민배심원제도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으며, 분임 토의를 통해 자기소개, 참여 동기 공유, 주민배심원 역할 안내 등이 이루어졌다. 2차 회의에서는 공약 안건 설명회, 3차 회의에서는 분임토의 및 최종 승인 여부 결정이 예정되어 있다. 강진군은 이를 통해 군민과의 소통 강화 및 공약 이행의 차이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강진군 공직자 34명, AI 자격증 시험에 응시해 30명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3개월간 진행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의 성과로, 군은 앞으로도 AI 교육을 정례화하고 행정 혁신 모델 발굴 등을 통해 디지털 행정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강진군은 '2025 청렴 골든벨 퀴즈 대항전'을 개최하여 공직자들의 청렴 의식 고취 및 실천을 장려했다. 다양한 형식의 퀴즈와 부서장들의 참여로 몰입도를 높였으며, 의회사무과 장현민 차장이 최후의 1인으로 선정되었다. 강진군은 청렴주니어보드 운영 등 다양한 반부패 시책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강진군, MZ세대 공직자 중심 '청렴나우' 통해 청렴 저해 요인 분석 및 개선방안 발표

강진군은 농촌소멸 대응을 위해 빈집 10호 내외를 활용, 주민 주거환경 개선 및 생활인구 유입을 목표로 '농촌소멸 대응 빈집재생사업'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사업계획 브리핑, 간담회, 현장 답사 등을 통해 현안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강진군은 '삶과 여행이 공존하는 병영찬家'라는 비전 아래 공동이용시설, 편의공간 조성, 관광·문화·창업 공간 마련 등을 통해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7년까지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은 올해 말까지 기본·시행계획 수립 후 내년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강진군, 2025년 수리시설개보수사업 국비 5.18억 원 확보… 신학·용동 저수지 준설로 농업용수 공급 안정화 기대

강진군, 한우 스마트팜 번식관리시스템 시범사업으로 발정·분만 관리 정확도 향상 및 농가 노동력 절감 효과

광주에서 학원을 운영하던 박영철 씨(59세)는 고향 강진으로 귀농하여 흑염소 농장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쉼'과 '회복'을 찾은 그는 강진군의 지원을 받아 축사를 신축하고 빈집을 리모델링하며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 박 씨는 1대1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준비된 농업인'으로 성장했으며, 건강하고 품질 좋은 흑염소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진군은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