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 겨울철 CO 중독사고 예방 위해 취약계층 가정에 CO 경보차단기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2024년 시범사업 200가구 설치 완료 예정, 2026년 확대 보급 위해 9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장애인,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및 다중이용시설 대상.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수성당 이향수 전 회장, 현대자동차 해남지점 김병석 씨, 강진농협 로컬푸드 출하회가 총 4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지역 인재 육성에 대한 깊은 관심과 애정을 표하며 학생들의 꿈을 응원했다.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주최한 제25회 대한민국 청자공모전에서 김원식 작가의 '청자 팔각 긴행꼬'가 대상을 수상했다. 총 31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으며, 수상작 전시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고려청자디지털박물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전남교육청을 방문하여 김대중 교육감과 지역 교육 현안 논의, 학생 참여 지역축제 공동사업, 다산학생수련원 건립, 베트남 유학생 선발 확대 등 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특히 강진만 생태공원 교육 활용, 청자축제 학생 참여 확대, 4차 산업혁명 시대 맞춤형 다산학생수련원 건립, 지역 인력난 해소 위한 베트남 유학생 유치 등을 통해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김대중 교육감은 강진군의 제안에 적극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과 광주관광공사는 26일 관광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 강진~광주 고속도로 개통 예정에 따라 관광객 편의 증진 및 MICE 행사 연계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진군 육아지원센터, '찾아가는 돌봄교실'로 농촌형 보육서비스 지원사업 '대상' 수상. 보육시설 부족한 면 단위 지역 찾아가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아이들의 사회성·창의력 향상 및 부모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

강진군 작천면은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에 온습도계를 배부하고, 관리대장 작성법과 생활수칙을 안내했다. 복지기동대는 기기 전달과 함께 냉방기기 및 환기시설 점검, 온습도계 활용법 설명, 건강수칙 안내 등을 진행했다.

강진군은 민원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신규 공직자와 민원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공감형 연극 교육을 실시했다. '듣는 연습, 말하는 용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실제 민원 현장 상황 재현을 통해 감정 공감 능력과 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강진군은 2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주니어보드 ‘청렴나우’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들은 사적 업무 지시, 불합리한 보고체계, 내부 소통 부족 등 청렴 저해 요인을 공유하고, 강진원 군수는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정한 시스템 구축, 노 패널티, 스트롱 인센티브를 통한 정당한 보상 체계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 3차 회의에서는 부패취약 분야 개선 대책을 발표하고 조직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강진군은 제3회 강진하맥축제(28~30일) 기간 동안 '강진품애 온 군민 제도'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QR코드를 통해 신규 가입하는 일반회원에게는 5,000포인트(강진사랑상품권 전환 가능)를 즉시 지급하고, 기존·신규 회원 대상 뽑기 이벤트를 통해 상품권,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강진품애 온 군민'은 온라인 기반 생활인구 플랫폼으로 관광·체험 할인, 마일리지 적립 등 혜택을 제공하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 3개월 만에 누적 회원 1만 명을 돌파했다.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 제11회 대한민국민화대전 수상작 특별전 개최. 7월 3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일반부, 학생부 수상작 총 24점 전시. 수상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

연세대 강진다산실학연구원이 군민들을 위해 ‘다산군민강좌’를 개최한다. 9월 9일 강진도서관에서 열리는 첫 강좌는 연세대 김경미 교수가 ‘다산이 남긴 국가문화유산 순례’를 주제로 진행하며,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군민들에게 삶의 지혜를 전달할 예정이다. 강좌는 매달 2회씩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