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 노후주택 200가구 대상 긴급 화재예방 점검 실시…복지기동대·119생활안전순찰대 협력, 누전 차단 멀티 콘센트 교체 및 소화패치 부착 등 화재 취약 가구에 선제적 대응

극단 청자가 8월 19일 강진아트홀에서 창작 뮤지컬 '파릇한 그릇에 담긴'을 공연한다. 고려 중기 강진을 배경으로 청자의 예술혼과 사랑, 희생을 담은 작품으로, 지역 문화와 역사를 재해석했다. 강진군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정체성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강진군의 '강진 누구나 반값여행' 정책이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 여행비 반값 지원과 지역상품권 활용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여러 지자체에서 정책 운영 방식을 배우기 위해 강진군을 방문하거나 문의하고 있다.

강진군의 제3회 강진하맥축제가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강진군 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됩니다. 사전예약 135개 테이블은 단 반나절 만에 매진되는 등 뜨거운 인기를 보이고 있으며, 물놀이장 확대, 폭염 대응 강화, 생맥주 제공, 좌석 추가 확보 등 편의시설과 콘텐츠가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드론쇼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강진군보건소는 9월 9일까지 지역 어르신 대상으로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프로그램 '내·안·愛'를 운영한다. 강진읍 덕동경로당 어르신 13명을 대상으로 매주 화요일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며, 감정 표현, 스트레스 관리, 수면, 통증 줄이는 습관 등 교육과 원예치유, 웃음치료 등 체험형 치유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사전·사후 정신건강 검사와 개별 상담을 통해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립감, 우울감 해소를 지원한다.

강진군 청년새마을연대, 도시재생사업 통해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 나서… 노약자 이동수단 차양막 설치 및 노후 방충망 교체 예정

강진군은 10억 원을 투입하여 강진읍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진행 중이다. 8월 말까지 종합동과 수산동을 중심으로 화장실 리모델링, 점포 도색, 조명 교체, 가판대 철거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외부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으며, 부산시장 상인회는 강진읍시장을 전통시장 리모델링의 모범 사례로 평가했다.

강진군은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으로 '한여름의 어린이날 in 강진' 행사를 8월 1일부터 2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재활용 페트병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체험은 환경 교육 효과까지 더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민과 관광객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강진군, 드론특별자유화구역 3곳 지정…해양 환경 보호, 산악지역 물류 배송, 관광 콘텐츠 연계 드론 체험 등 실증 예정

강진원 강진군수는 4일 김기태 신임 강진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김 대표는 광주관광공사 본부장, 광주의료관광지원센터 센터장 등 관광 분야에서 19년, 무등일보 기자 등 언론계에서 16년 동안 근무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강진군의 풍부한 역사·문화적 유산과 차별적 관광정책을 바탕으로 '디지털 관광시대'를 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강진군 신전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률 97% 달성! 폭염에도 불구하고 신청자 1,564명 몰려. 온라인 신청과 찾아가는 접수 서비스 병행하며 주민 참여 독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강진군은 '2025년 다문화가정 고향방문 지원사업'을 통해 3가구 11명의 결혼이주여성과 가족에게 최대 400만 원의 항공료를 지원, 8월부터 10월까지 모국 방문을 돕는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코로나19 기간을 제외하고 매년 운영되어 왔으며, 지금까지 94가구 396명이 혜택을 받았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정에는 전액 지원, 일반 가정에는 90%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