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 한국민화뮤지엄, '제11회 대한민국민화대전' 일반부 공모전 심사 결과 발표. 신동숙 작가의 '사현파진백만병도' 대상 수상. 시상식은 8월 30일 개최 예정이며, 수상작 전시는 약 3개월간 진행.

강진군은 8월 22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강진군청과 보건소 주차장에서 헌혈행사를 진행한다. 만 16세 이상 69세 미만, 몸무게 남성 50kg 이상, 여성 45kg 이상이면 참여 가능하며,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참여자에게는 강진사랑상품권 1만원, 혈액원 기념품, 혈액검사, 헌혈증서, 자원봉사 4시간 인정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헌혈하지 못한 참여자에게도 '아차상'을 제공한다.

강진군,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군민과 함께하는 디지털 나들이' 및 '찾아가는 디지털 배움터' 운영으로 큰 호응. 키오스크 체험, 스마트폰 활용 등 실생활 밀접 교육 제공.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정보 격차 해소 기대.

강진군은 폭염 대응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안전교육과 고용주 준수사항 교육을 실시했다. 폭염 대비 농작업 근로자 안전관리 수칙 및 행동 요령 교육과 함께 온열질환 예방 가이드를 배포하고, 기상정보 수시 확인, 근무시간 조정, 휴식과 수분 섭취 등을 안내했다. 강진군은 올해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232명을 배정받아 운영 중이며, 내년에도 공공형 계절근로 배정 인원 확대 등 제도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강진군은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가정 방문 중심의 폭염 대응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강진원 군수는 폭염 취약 가구를 방문하여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강진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 취약계층 300가구에 쿨매트와 단백질 음료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장애인 활동지원사,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참여하여 안부 확인과 건강 상태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강진군, 참전유공자 예우 우수 지자체 선정… 광주지방보훈청 감사패 수여

강진군은 중국에서 유입된 벼멸구 등 멸구류의 발생 증가에 따라 벼농사 피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예찰과 방제를 당부했다. 특히 폭염으로 인해 해충 발생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있어 예년보다 빠른 방제가 필요하다. 강진군은 혹명나방 등 비래해충 방제에도 힘쓰며,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최고 품질 벼 생산을 추진 중이다.

강진군여성단체협의회, 여름철 돌봄 취약계층 지원 및 강진하맥축제 참여 논의

강진군, 여름특집 가족뮤지컬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공연 성황리 개최. 650여 명의 가족 관람객 방문, 전석 매진 기록. '2025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일환으로 '신데렐라의 모래이야기' 흥행 이어 '백설공주와 일곱난장이', '인어공주' 상연 계획. 8월 9일 '인어공주' 공연 예정, 안전 및 입장객 관리 강화.

강진군은 딸기 농업인 16명을 대상으로 딸기 재배 기술 향상을 위한 야간 집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딸기 모종 키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론 교육과 질의응답을 병행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초보 농업인의 성공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연말까지 3회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진군이 전남과 일본 사가현의 정책 교류 중심지로 부상하며, 농촌 인구 유입 정책을 소개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진군은 최근 폭염으로 벼 생육(출수기)이 평년보다 2~3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가에 이삭거름 적기 시용 등 조기 대응을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벼의 등숙률과 품질 향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므로, 농가는 이앙일 기준 출수 예상일을 재점검하고 논별 생육 상태를 확인하여 시기를 조정해야 한다. 특히 고온 조건에서는 출수가 앞당겨지므로 적기 시용이 중요하며, 시기를 놓치면 수량 감소와 미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