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은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2025년 하반기 '찾아가는 디지털배움터' 운영을 앞두고 7월 8일부터 17일까지 디지털 지역 활동가를 모집한다. 키오스크,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1:1 맞춤형 실습 교육 및 방문형 교육을 제공하며, 활동가는 7월 양성 교육 후 8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교육 신청은 연중 가능하며, 강진군은 디지털배움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강진군, 폭염·가뭄 대비 논콩 물 관리 집중 홍보…780ha 재배, 고소득 작물 정착 지원

강진군, 이상기후·수입꿀 밀반입 등 위기에 스마트 양봉 기술 보급 앞장서… 자동 채밀 장치, 스마트 양봉 시설 등 도입으로 꿀 생산 과정 자동화 및 노동시간 단축, 폐사율 감소 효과 기대

강진군은 2일 '2025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49억 원을 투입해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친환경 에너지 설비를 556개소에 보급할 계획이다. 2022년부터 누적 1,542개소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해왔으며, 에너지 자립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확대할 예정이다.

강진군 병영면 농업회사법인 ㈜배럭이 강진 쌀귀리와 네덜란드산 맥아를 사용한 수제맥주 '하멜촌 맥주'를 출시했다. 라거와 IPA 두 종류로 출시된 하멜촌 맥주는 강진에 7년간 머물렀던 네덜란드 선원 헨드릭 하멜의 이름에서 착안하여 강진의 역사성을 담았다. 현재 병영면과 강진농협파머스마켓에서 판매 중이며, 제3회 강진하맥축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배럭 김휘은 대표는 하멜촌 맥주가 강진의 새로운 특산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진군, 제6회 현구문학상 작품 공모 시작. 등단 10년 이상 작가 대상, 운문·산문 부문 각 1,000만 원 시상. 접수는 7월 31일까지.

강진군 '강진 반값여행 시즌2'가 7월 1일 재개되며 첫날 868팀이 사전 신청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여행 경비의 50%를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해주는 이 정책은 관광지 2개소 이상 방문 조건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7월 6일 기준, 총 3만 7천여 팀이 사전 신청했고, 2만 6천여 팀이 정산을 신청하여 약 87억 원의 직접 소비를 유도했다. 이는 관광 분야 카드 매출 증가와 강진사랑상품권 사용액 급증으로 이어지며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강진군, 하계 전지훈련 유치로 스포츠 메카 입증… 럭비, 펜싱, 축구 등 20여 개 팀 400여 명 참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기대

강진군, 고수온 예비특보 발령에 따라 어업인 피해 최소화 총력. 전복 가두리양식 한계 수온(29℃) 도달 예상, 조기 출하, 먹이 중단 등 요령 전파. 전복관리선 운영으로 산소 공급, 선박유류비 지원, 판매 촉진, 먹이 공급 최소화, 얼음조끼 배부 등 적극 대응.

강진군, '강진 영화 보는 날' 행사 성황리 개최...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여름철 문화쉼터 제공

강진군, 폭염 대비 어르신 '더위사냥' 대책 시행... 노인일자리사업 활동시간 조정, 폭염 용품 지급, 무더위쉼터 운영 등

강진군, 7월부터 연 매출 30억 초과 가맹점에서 강진사랑상품권 사용 제한. 행안부 지침에 따라 57개소 선별, 지류 및 모바일 상품권 모두 해당. 정책수당은 사용 가능, 옴천면 농협 판매장 등은 예외 적용. 소상공인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지속적 10% 할인 판매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