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 향토무형문화유산 보유자 8인의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는 제7회 강진군무형문화유산 작품전시회가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강진아트홀에서 개최됩니다. 청자, 옹기, 한글서예, 배첩, 풀피리 등 다양한 분야의 무형문화재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강진군, 행정에 AI 접목해 우수 성과 창출한 실무자 대상 ‘AI 행정의 달인’ 선발. 7급 이하 공무원 중 부서장 추천을 받은 1년 이상 재직자 대상. AI 기술 활용 업무개선 사례, 관련 교육 이수,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 등 평가. 선발된 공무원은 조직 내 디지털 혁신 모범사례로 공유, 전 부서 AI 활용 문화 확산 중심 역할.

강진 마량놀토수산시장에 새로운 음식점 '강진애'와 디저트 가게 '마량달미'가 입점하여 강진의 신선한 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음식과 디저트를 선보이고 있다. '강진애'는 제철 해산물과 강진산 채소로 만든 요리를, '마량달미'는 강진 특산물을 활용한 퓨전 디저트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강진 건강약국 윤재경 약사 부부,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부부는 강진 아름다운교회 장로와 권사로 활동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기탁.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 조은정 학예연구사, 고려청자 문양 연구로 국립중앙박물관회 학술상 은관상 수상. 청자 해석류화 문양 분석 통해 고려시대 관양 형성과 유행 과정 규명.

광주대 외국인 학생 140명이 강진 불금불파 행사에 참여하여 병영시장의 활기를 북돋았다. 학생들은 하멜양조장에서 막걸리 만들기 체험을 하고, 병영돼지불고기를 맛보며 난타, 트로트, EDM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즐겼다. 특히 떡메치기와 병영연탄불고기, 하멜촌 맥주는 외국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진군이 4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실시한 ‘로컬푸드 활성화 기획전’이 전년 대비 38% 매출 증가한 1억 5,400만 원을 달성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20% 할인 행사와 '반값 관광' 정책 연계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관광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성과를 거두었다.

강진중학교 2학년 학생 81명이 일본 해외역사문화탐방을 떠나기 전 안전교육을 받았으며, 강진원 강진군수는 학생들을 격려하고 해외 역사문화탐방지원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진한들농협,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카네이션 달아드리기' 행사 진행. 본점 및 작천, 옴천지점에서 어르신 200여 명에게 카네이션 전달 및 다과 나눔.

강진군 성전면 금당마을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칠순과 팔순 어르신 150여 명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렸다. 자녀들이 정성껏 마련한 이 행사는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의 정과 공동체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강진군은 관내 경로당 110개소에 소파 116개를 지원하고, 5월 말까지 96개소에 접이식 원형 식탁과 의자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는 어르신들의 편안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하반기에도 추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강진군, 지역 주민 참여 창작 뮤지컬 ‘조만간’ 프로젝트, 강진 오감통 야외공연장서 개최. 강진의 역사와 인물을 뮤지컬 형식으로 재현, ‘3미3색’ 테마(단맛-강진찬가, 매운맛-병영권무, 짠맛-장사의 법칙)로 풍성한 볼거리 제공.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정기 공연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