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강진군은 청소년들의 꿈과 재능을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동아리연합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11개 팀 52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한 발대식에서는 난타, 치어리딩 공연, 동아리 활동 계획 소개, ESG안전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소년동아리연합회는 밴드, 댄스, 바리스타, 레진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재능기부 활동, 역량강화교육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강진군 생활개선회, 취약계층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 진행. 30여 명의 회원 참여, 취나물, 장조림, 물김치 등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강진군 각 읍·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 단순 식사 제공 넘어 정서적 위로와 관심 전달.

강진군은 4월 4일 남포마을 3.1운동 기념탑 앞에서 제106주년 강진 4.4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독립유공자 유족, 강진원 강진군수, 김석기 광주지방보훈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 강진군수는 4.4만세운동을 자주와 용기의 상징으로 기억하고 그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밝혔으며, 문화원장은 4.4만세운동의 정신이 잊히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당구 종목이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전남 강진군에서 개최된다. 75세 이상, 60-75세, 59세 이하 부문으로 나뉘어 캐롬과 포켓볼 경기가 진행되며, 전국 생활체육인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강진군의 '강진 마도진 만호성지'가 전라남도 지정유산 경관개선 사업에 선정되어, 조선시대 왜구 방어를 위해 축조된 역사적 가치를 지닌 만호성지가 새롭게 정비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은 문화유산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만호성지는 매력적인 관광자원이자 마량의 새로운 관문으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한국민화뮤지엄, 신진희 작가 특별전 ‘飛 “완전히 새 됐어!”’ 전시 기간 5월 30일까지 연장. 길조의 상서로운 날갯짓을 담은 20점의 작품 전시. 작가는 '새'를 현실 극복의 자유로움의 상징으로 표현.

강진군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 3년간 '군민건강 9988 신나는 아쿠아로빅 교실'을 운영한다. 아쿠아로빅은 관절 부담을 줄이고 심폐기능 향상, 혈액순환 촉진 등의 효과가 있다. 강진군 실내수영장에서 주 4회(월, 금 오후 2시 30분, 수, 토 오전 10시) 진행되며, 한 교실당 30명 이상 참여한다. 강진원 군수는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유대감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강진군은 청년 주거 안정을 위해 '강진품애 청년 주거비 지원금'을 1차 지급했다. 만 19세~45세 무주택 청년 대상으로 최대 월 25만원의 전세자금 이자 또는 월세를 최대 3년간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규모를 대폭 확대하여 144명에게 최대 3년간 지원할 예정이며, 4월부터 12월까지 상시 신청 접수를 받는다.

전남 강진군의 학생 푸소(FU-SO) 체험 프로그램이 4월 2일부터 시작됐다. 광주동신여고를 시작으로 전국 32개 학교, 약 5천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올해는 청자 물레 체험, 농특산품 수확, 팝업북 제작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이 새롭게 개발됐으며, 안전한 체험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교육 및 현장 인솔 도우미 배치 등 안전 관리를 강화했다.

강진군, 17일 강진영화관 개관…19일부터 정식 운영 시작. 17~18일 군민 대상 무료 시사회 진행, 어린이집·유치원 아동 초청 무료 상영도 예정.

강진군, 상반기 외국인 근로자 461명 유치로 농·어가 및 제조업체 등 인력난 해소에 기여

강진군 병영면 병영돼지불고기 전문음식점과 전라병영성 일대에서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병영성 축제와 함께하는 돼지불고기 거리 감사 이벤트’가 열린다. 지역 상권과 축제의 상생, 관광객 유치를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병영 돼지불고기거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강진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9년 남도음식거리로 지정된 병영 돼지불고기거리는 질 좋은 돼지고기를 연탄불에 구워 매콤한 맛이 일품이며,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한 불고기 한상차림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