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전남 구례군, 제21대 대통령 선거 투표율 85.6%로 전남 1위, 전국 3위 달성. 현수막, 전광판, 마을방송, SNS 등 다양한 매체 활용 및 유동인구 밀집 지역 현장 홍보 활동 전개로 높은 투표율 기록. 구례군은 이를 군민의 높은 시민의식과 적극적인 투표 참여 홍보의 결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 중심의 건강한 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밝힘.

전남 구례군은 '제1기 구례군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 성과 평가회를 개최하고 우수 성과팀 5팀을 선정, 사업화 지원금을 차등 지급했다. 최우수팀 '수비엔다'는 구례의 자연을 디자인한 마그넷과 티셔츠를 선보였고, '놀다가게', '굿모닝헤일로', '죽호바람', '치유농장 풍차와 튜울립' 등도 우수 성과품으로 선정되었다. 구례군은 2기 로컬크리에이터 모집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구례 지리산 케이블카 추진위원회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환경부의 국립공원 케이블카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추진위는 지자체 참여 보장, 지자체 간 합의 원칙 폐지, 지역 여건 반영 등을 요구하며, 케이블카 설치가 지역 발전과 국립공원 보존을 위한 필수 전략이라고 주장했다. 김순호 구례군수 또한 지자체 참여를 통한 정책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구례지역자활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위로잔치와 회갑잔치를 개최했다. 지역민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올해 60세를 맞은 2명의 참여자를 축하하는 자리였다. 구례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 교육, 상담, 자활 일자리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7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다.

전남 구례군 매천도서관이 2025년 길 위의 인문학 및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걸어보니 그래, 구례'라는 주제로 지리산 둘레길 인문 영상 가이딩 프로그램과 'K-culutre로 세상을 걷는 법'이라는 주제로 시니어 대상 여행자 인문학 강의를 진행한다. 5월 19일부터 2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6월부터 9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 구례군은 4년간의 공사 끝에 섬진강힐링생태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100억 원이 투입된 이 공원은 섬진강 자전거길의 주요 휴식처로,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숲 모험 놀이시설과 산책로 등을 갖추고 있다. 38,866㎡ 규모의 공원에는 주차장, 자전거 쉼터, 생태순환숲, 보도교, 자전거교육장, 모험체험공간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구례군은 이 공원이 섬진강 대숲길과 연계하여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례군, 제53회 어버이날 맞이 감사해“효”행사 추진. 홀로 지내는 어르신 가정 방문, 카네이션과 롤케이크 전달, 경로식당 방문 등으로 어르신 공경.

구례군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한국맥류연구회와 함께 "2025 지속 가능한 맥류 생산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여 국내 밀·보리 산업 발전과 식량 자급률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맥류 연구 성과 공유, 디지털 기술 접목, 미래 연구 방향 등이 논의되었으며, 구례에서 생산된 밀로 만든 음식 시식 및 기호도 평가, 신품종과 가공제품 전시 부스도 운영되었다.

구례군, 5월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기간 운영. 납세자는 6월 2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홈택스·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가능. 모두채움신고 대상자는 납부서 납부만으로 신고 인정. 고령자 등 신고 도움 필요한 납세자는 군청 통합민원실에서 지원. 전자신고·ARS 활용 권장.

구례군 지역사회 및 시민단체, 지리산 케이블카 사업 추진 촉구 성명서 발표. 환경부의 국립공원 케이블카 정책 전환 촉구하며,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 장애인·노약자 접근성 확대 등 긍정적 효과 기대. 환경부의 비현실적 규제로 인한 갈등 해소 위해 합리적 기준 마련, 환경영향평가 및 공익성, 지역경제 효과 등 종합적 검토 촉구.

구례군, 제14회 영·호남 그라운드 골프대회 성료... 23개 시·군 460명 참가, 건강과 친목 다져

구례군, 제26회 가족놀이 한마당 행사 성료... 어린이날 기념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