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례군,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성공개최 위한 릴레이 챌린지 동참.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씨름 경기 개최 예정.

전남 구례군 간전면 야동마을이 섬진강 수달 서식지라는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여 '수달마을'로 공식 명칭을 변경했다. 12월 국가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었으며, 4월 11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마을 주민들은 오랜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례군은 지난 9일 ‘2026년 산림소득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임업 경쟁력 강화 방안과 사업 참여 방안을 안내했다. 산림청 주관 사업으로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및 가공·유통 산업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구례군은 사전 컨설팅 및 서류 작성 지원 등을 통해 임업인들의 사업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전남 구례군은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4월 7일부터 10일까지 주요 사업장 40개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관광자원화, 인구 활력, 재해예방, 주민 편의시설 정비 등 지역 발전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사업들의 추진 현황, 예산 집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에 대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김순호 군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구례군 섬진강 수달생태공원이 튤립, 유채, 양귀비 등 다양한 꽃을 식재하여 사계절 꽃피는 생태공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태관광 명소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구례군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9개 사업지구의 마을도면을 제작하여 17개 마을회관에 배부했다. 이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를 일치시키고 디지털 자료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의 일환으로, 국토의 효율적 사용과 분쟁 해소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제작된 마을도면은 지적도, 드론 촬영 영상, 위성지도를 한눈에 볼 수 있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향후 지적재조사사업 홍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구례군, 제81회 지리산남악제 기념 제63회 전국 남여궁도대회 성료. 4월 4일부터 6일까지 봉덕정에서 900여 명 참가, 단체전 우승 함안군 가야정, 개인전 장년부 진도군 창덕정 김민석, 여자부 문경시 문경새재정 성경은, 노년부 성남시 분당정 이수일 선수 우승. 대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구례군,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제81회 지리산남악제 및 제44회 군민의 날 행사' 개최. 남악사, 화엄사, 공설운동장 등에서 시가행진, 체육행사, 남악제례, 공연, 전시·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예정.

구례군은 2월 26일부터 4월 2일까지 6회에 걸쳐 '2025년 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진행, 1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은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우리쌀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와 베이커리 실습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메뉴를 만들며 우리쌀의 새로운 매력을 경험했다.

전남 구례군은 2025년 군민의 상 수상자로 장용갑 (재)구례장학회 이사를 선정했다. 장 이사는 재경 구례 향우회장, 구례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하며 꾸준히 지역 발전과 인재 육성에 힘써왔다. 특히 1억 원이 넘는 장학금 기부, 수해 복구 성금 기탁, 구례학사 이전 등을 통해 고향 사랑을 실천해왔다. 시상식은 2025년 4월 19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구례군청 씨름단 엄하진 선수, '2025년 민속씨름 오대산천장사씨름대회' 국화급 우승 차지. 김시우 선수 매화급 준우승. 전국 최강 씨름단 위상 재확인.

구례군은 4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통합어울림센터에서 '구만사(구례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 프로그램 특강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도시재생과 인문을 주제로, 타 지역 도시재생 사례, 음악을 통한 공동체 형성, 오래된 공간 보존의 가치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모든 군민 대상으로 도시재생지원센터(061-781-2333)에 유선 신청 후 수강 가능하다.